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출산장려를 위해 발빠르게 나서며 출산장려금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오산시 출산⋅입양 장려 지원 조례」개정으로 출산장려금을 확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오산시는 첫째아 20만원(기존 10만원), 셋째아 150만원(기존 120만원)을 확대하여 지원하며, 2019년 1월 1일 출생하거나 입양한 아이부터 적용하여 지원한다. 둘째아(50만원)와 넷째아 이상(300만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녀의 출산을 축하하고 아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용품 「우리아이건강 지킴이」(핸드솝 250ml, 200ml리필 2개) 선물세트를 출산축하용품(의류세트 또는 도서세트, 10만원 상당)과 함께 지원한다. 또한 일과 가정의 양립과 육아와 가사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지원책으로 맞벌이가정 자녀에 대한 아이돌봄서비스 뿐만 아니라 전염성 질병에 감염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아픈아이 119지원사업’을 기존 50시간에서 60시간...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산지역경제의 미래를 책임질 오산지역화폐(3월 발행예정)의 명칭을 공모한다. 명칭공모에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5일에서 16일까지 2일간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제안서는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모는 1인당 1점만 응모가능하며, 시상은 최우수상 1명 70만원, 우수상 1명 50만원, 장려상 2명에 각 30만원씩 지급 할 계획이며, 또한 선정된 오산지역화폐의 명칭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공모하여 오산지역화폐에 적용하는 한편 오산지역화폐학교를 운영해 지역화폐 활동가 양성 등 적극적인 홍보계획에 나설 것으로 밝혀졌다. 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오산지역화폐의 명칭 심사기준은 목적성, 독창성, 대중성이 내포되고 오산시의 문화적 정체성과 역사성을 함축한 참신하면서도 친근감을 줄 수 있는 명칭으로 선정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역화폐가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자금이 지역에 머물러 선순환...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시민들이 평생 배우고 나누는 학습문화를 만들고자 지역의 학습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특징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습이 나눔으로 연결될 수 있는 특성화 교육과정을 2019년 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발맞추어 올해 6개 캠퍼스의 특성화 분야를 정하고, 캠퍼스별 특성화 교육과정을 주민참여로 기획하였으며, 캠퍼스별 상징 일러스트를 개발하여 지난 21일 현판식을 갖고 동 주민자치위원회와의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2017년 문을 연 오산백년시민대학은 지역 전체를 하나의 통합학습연계망 구조로 만들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학습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통합학습연계망이란 지역에 있는 6개 동의 주민자치센터를 캠퍼스로, 민간과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징검다리교실로 지정하여 배달강좌 런앤런, 학습살롱 강좌 운영이 가능하고, 2인 이상의 학습모임 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중앙캠퍼스는 문화예술, 대원캠퍼스는 공동체, 남촌캠퍼스는 환경...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8일 오산 웨딩의 전당 행사장에서 관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과 그 가족 등 관계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이하여 낯선 한국사회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이 느끼는 소외감을 해소시키고 그들이 진정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소통·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오산시 홍보대사인 정수빈 가수의 트로트 공연으로 무르익은 분위기는 평양예술단의 노래‘휘파람’을 비롯한 무대공연에서 절정을 이루었다. 특히 행사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들이 직접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행사로 치러졌다. 한편, 오산시는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초기정착물품 지원, 가족문화체험, 동절기 김장담그기 행사 등을 실시해 왔다. 오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거듭나는데 필요...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달 29일에는 운천고등학교 3학년 전체를, 5일에는 세교고등학교 3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근로 권익 교육」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수능을 끝낸 고3학생 등 아르바이트를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지킬 수 있고 청소년들이 근로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를 기르며, 부당노동 행위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고자 2016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근로 권익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오산시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이 주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편의점 업주 등을 상대로 근로계약서 작성 등 청소년 고용 시 지켜야할 근로기준법에 대하여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의 기본 권리를 지키기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아동친화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9일과 22일, 23일 3일에 걸쳐 관내 웨딩의 전당에서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참여자 약 1,351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했던 「2018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최종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노인사회활동사업 수행기관인 오산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오산노인복지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하여 장인수 오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하여 어르신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그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에게 맞는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매년 확대 제공하였으며, 올해에도 실버카페, 실버반찬가게, 노노케어 등 공익형일자리 34개 사업에 1,351여명의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총 35억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내년에도 1,510명의 노인일자리를 만들 예정이며, 지속적인 창출을 ...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은 오는 21일 도서관 옥상 하늘정원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천문대로 변한 도서관’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초등학생과 아빠가 함께 여름 별자리를, 이달 14일 에 엄마와 함께 달 표면, 견우와 직녀별 등을 관측한 데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되는 천체관측 프로그램이다. 시 도서관 진로독서프로그램인 알쓸신직(알아두면 쓸 데 많은 신기한 직업사전)의 일부로 운영되는 21일 행사는 과학동아천문대 김영진 천문대장의 천문연구원 직업 체험 특강과 천체망원경을 통해 볼 수 있는 겨울 밤하늘의 천체를 관찰하는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심 속 도서관에서 별자리를 관측하는 이색 체험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우주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게 할 것으로 기대돼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천체관측 참여는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기상 상황의 영향을 많이 받는 천체관측 특성 상 수업 일정 ...

수원시, 화성시, 오산시가 ‘산수화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3개 시 공동번영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 염태영 수원시장, 서철모 화성시장은 13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우호적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산수화’는 오산의 ‘산’, 수원의 ‘수’, 화성의 ‘화’를 조합해 만든 이름이다. 염태영·서철모·곽상욱 시장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둔 5월 28일 한자리에 모여 ‘산수화 상생협력발전’을 선언하고, “민선 7기 출범 후 수원·화성·오산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기구를 구성하자”고 약속했다. 이날 협약으로 약속이 실현됐다. 협약에 따라 세 도시는 중요한 지역 현안, 긴급재난사고가 발생하면 행정구역을 초월해 공동 대응하고, 문화·교육·교통·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 사업을 발굴해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 3개 시의 역사적·정신적 문화유산의 계승·발전 방안, 주요 공공시설을 함께 이용하는 방안 등을 마련...

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초평동 통장단 협의회와 특화사업으로 진행하는 어르신 안부확인서비스 '톡톡안심콜 사업'일환으로 국민기초수급자 독거어르신을 모시고 한국민속촌으로 가을맞이 어르신 행복나들이를 다녀왔다. 「톡톡(talk talk) 안심콜 사업」은 통장단 협의회라는 인적망을 활용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안부전화 및 가구방문을 통해 건강, 생활실태, 복지욕구 등을 세밀히 파악함으로써 안부확인 및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삶의 시름을 달래주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독거어르신과 함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체 위원 및 통장단과 함께 한국민속촌 내 전통문화체험 및 단풍구경, 공연을 관람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초평동 통장단 협의회장은 “거동이 불편해서 다른 사람 도움 없이는 여행도 못 가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즐거워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무척 보람을 느끼고 앞으...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2일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올해 발생한 갈곶동 다세대주택 화재를 계기로 필로티 구조에 대한 건축계획 기준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산ㆍ화성지역건축사회 회원들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필로티 건축물 설계 시 피난이 용이하도록 계단실을 도로변에 접하도록 배치하고, 필로티 천장재는 불연재료 사용, 외벽마감재에 가연성 드라이비트 사용 자제, 피난 시 장애가 되는 직통계단에 돌음계단 설치 지양 등 화재예방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또한, 건축허가 시 지하안전영향평가 처리 절차 및 소규모 공동주거 건축물 범죄예방설계 기준안 제시, 건축부지 조성 시 식생토옹벽 사용 자제 권고 등 건축행정 전반에 걸쳐 오산시와 지역건축사 회원들 간에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필로티 건축물이 재난발생시 구조적으로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지역건축사의 역할과 참여를 당부하였으며, 앞으로 지역...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2일 적극적인 도시경관 개선사업추진을 위해, 경관 관련 부서 합동 로드체킹을 실시하였다. 오산시는 ‘오산시 도시경관 개선사업을 위한 로드체킹’을 실시하여 오산시청, 운동장사거리, 롯데마트 사거리 일원을 도보로 직접 확인하는 현장 확인·점검을 실시하였다. 현장점검을 통해 김문환 오산시부시장은 “도시경관 향상을 위해서는 가로수, 보도 및 각종 시설물 등의 미관 향상은 물론, 사유지 내 방치된 잡초 등 도시경관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해당 부서별 전수조사를 통해 단·장기 사업으로 구분·추진하여 도시경관을 개선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도시경관 개선사업은, 단순한 가로시설물의 보완을 넘어, 주요도로, 각종 시설물, 사유지, 진입관문, 가로녹지 등 도시경관을 이루는 각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경관성 향상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사업추진 총괄을 맡은 건축과를 비롯하여 건설도로과, 교통과, 농식...

오산시(오산시장 곽상욱)는 지난 21일 새오산신협(이사장 임완식)과 오산시 사회적경제기업 및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가, 장애인 등 금융약자와 다자녀 가정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할 목적으로 금융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오산시 사회적경제 기업과 오산시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금융수수료 면제 및 저금리 자금 지원, 금융상담, 고액자금 수요에 대한 컨소시엄 추진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새오산신협은 그동안 지역에서 서민을 위한 협동조합 금융기관으로서 영세상공인 등 사회 경제적 약자의 지위 향상을 위해 큰 역할을 해왔다고 말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시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금융활동을 하는데 큰 전기가 마련되고, 향후 두레, 품앗이 같은 우리민족 고유의 지역공동체 복원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을 마치고 새오산신협의 여신 담당 등 실무자들과 사회적경제 기업 및 사회단체 간의 질의 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기업경영에 있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