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4차산업 혁명시대를 맞아 학생들의 미래진로 준비를 돕기 위해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IT 교육프로그램인 ‘가꿈학교’를 4월부터 운영한다. 가꿈학교는 관내 7개 중학교 자유학년제 주제선택시간과 연계해 오산교육재단 주관으로 운영되며, IOT로봇코딩, 코드론, 게이미피케이션, 블록드론을 체험하는 학기별 17차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중 IOT로봇코딩은 소리인식센서로 작동하는 조명, 스마트폰을 이용한 잠금장치, 온습도센서 자동 화분 물주기, 빛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블라인드, 사람 감지 여부에 따라 작동하는 선풍기 등을 직접 조작하고 작동해보는 시간으로 운영된다. 오산시는 내년까지 가꿈학교를 관내 모든 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중학교 담당교사는 “가꿈학교는 참여자 모집 하루 만에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라면서 “과학기술분야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이...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창업문화의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27일 일자리정책과, 지역경제과, 평생교육과, 미래사업과 소속 직원들과 서울청년창업사관학교, TIPS타운, 플래그원 등을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곽상욱 오산시장은 중기부 등에서 운영하는 창업시설이 오산시에도 유치될 수 있도록 소속 직원들이 적극적 행정을 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현재 공사 중인 메이커스페이스와 같은 시설이 초·중·고등학생과 성인에게까지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방안 모색의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청년정책에 대해서는 ‘청년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청년에 대한 지원정책의 로드맵을 작성할 것’을 주문하면서 벤치마킹을 동행한 직원들과 창업과 청년정책에 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창업지원환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교육을 통해 창업의 밑거름이 되고,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가 선순환 하는 지속발전 가능한 오산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술인 드론의 저변확대 및 미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드론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3월 중순부터 시행되는 드론교육은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6개 학교, 12학급 초·중·고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다양한 드론 조작법을 익히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드론축구 과정으로 선정하였으며, 시에서는 교육비 및 재료비를 지원한다. 드론축구 과정은 드론원리 및 활용 등 이론수업과 드론조작 및 드론축구 경기 등 실기수업으로 병행되며, 신체적 조건과 무관하기 때문에 드론에 관심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고 팀별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7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화성오산지역건축사회 소속 건축사와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축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오산시 건축행정건실화 추진 협조와 건축행정업무 개선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시책에 대하여 참석자간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지역건축사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빙기대비 건축공사 시 안전사고 예방 방안, 건축위원회 여성건축사 참여 확대, 건축인허가 처리기간 단축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오산시 관계자는 “관내 지역건축사와 소통을 통해 건축행정서비스의 질을 한층 더 높임으로써 시민들에게 양질의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0일 중앙·신장·세마동에 이어 21일에는 대원·남촌·초평동을 순회하며 ‘2019년 기해년(己亥年) 시정설명회’를 성공리에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곽상욱 오산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시정 설명회에는 각 동마다 시·도의원, 동 지역 기관·단체장, 동민 등 150명 이상이 참석해 시정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른 청년의 꿈-백년도시를 향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시정설명회에서는 오산천 수계 생태복원, 독산성 복원 및 효(孝)문화 관광벨트 조성, 내삼미동 공유지 복합개발, 죽미령 유엔평화공원 조성, 뷰티도시 오산 건설 등 소위 ‘5대 오산 먹거리 사업’을 비롯해 오산을 한층 발전시킬 각종 핵심 사업들이 프리젠테이션 자료와 함께 상세히 소개됐다. 이어진 ‘시민과의 대화’시간에는 대원동 분동(分洞), 동부대로 연속화 사업, 운암뜰 복합개발 등 오산시의 대형 이슈와 도로·교통·환경 등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해 곽상욱 ...

재)오산문화재단은 오는 14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들을 위한 달콤한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에디킴과 정인의 히트곡과 엄주빈 밴드가 선보이는 재즈음악으로 풍성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슈퍼스타 K4로 신선하게 음악계에 데뷔하여 고막남친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에디킴은 그간 앨범을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으며,‘밀당의 고수’, ‘이쁘다니까’등으로 자신의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다양한 분위기의 노래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본인의 히트곡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독창적인 음색과 감성을 가진 국내 대표 여성싱어인 정인은 2002년 리쌍의 1집 앨범 ‘Rush’의 객원보컬로 데뷔하여 이후 여러 아티스트의 러브콜을 받으며 다양한 작업을 하였고, 2010년 자신의 첫 솔로앨범을 발표하며 실력파 여성 보컬리스트로서 국내 가요계에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무대에서는 본인의 히트곡과 리메이크음악을 선보인...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어르신들의 기억력증진과 환자가족의 부양부담 스트레스를 줄이고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치매환자 쉼터(단기보호) 프로그램 ‘내 기억을 돌리도’를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주5회(3시간/일)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쉼터는 치매환자의 인지자극‧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로봇 ‘실벗’, 모션트레이닝, VR 등 최첨단 인지훈련장비를 이용한 전산화 활동 프로그램과 원예, 미술, 음악, 작업치료 등 정서치료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쉼터 프로그램 이외에도 ‘뇌 청춘을 돌리도’ 치매예방프로그램과 치매환자 가족들을 위한 자조모임, 헤아림 가족교실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이 있으며, 치매환자 지문사전등록, 안심캐치(GPS단말기) 지원 등 실종예방사업 또한 연중 운영하고 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달 31일과 2월 1일 2일간 오산시청 대회의실 및 물향기실에서 2019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했다. 오산시 거주 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고품질 농산물(쌀)생산기술, 농작물 재해보험, 올바른 농약사용 안내 및 PLS 농약 안전사용기준, 농산물 품목별새기술, 쌀소득보전 및 밭농업 직불제 보조금 지급 등 농업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했다. 교육을 받은 농업인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새해 영농을 설계하였으며, 새로운 농업기술 확산과 보급 등 농업인의 경영역량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전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농업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으로 농정시책 홍보와 FTA대응기술, 대외경쟁력향상 등 농업인의 자신감 고취와 당면 현안과제을 해결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31일 시청 2층 물향기실에서 초등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과정인 성인문해학교 졸업식을 가졌다.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성인문해학교 졸업생과 가족, 재학생,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력인정 교육프로그램인 성인문해학교(고급반) 과정을 마무리하고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출발‘이라는 졸업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시는 2014년부터 성인문해학교를 시작으로 현재 3개 기관, 18개 교실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 12월 평생교육법에 근거해서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관할 교육감이 설치 ․ 지정한 프로그램의 일정한 과정을 이수하면 학력을 인정해주는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으로 지정되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백발의 어르신이 주름진 손으로 한자 한자 정성스럽게 써내려간 글은 그 어느 문장가의 글보다 울림이 있고 또한 생애 처음 학생으로 돌아간 어르신들의 눈에서 배움의 기쁨과 새로운 꿈을 발견...

오산시(시장 곽상욱) 오산독산성문화제가 '2019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은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에게 주는 상으로 오산독산성문화제는「축제예술 전통 부문」에 선정됐다. 지난해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오산고인돌공원에서 개최된 제9회 오산독산성문화제는‘독산성 영웅, 권율의 지혜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흥미로운 역사문화축제로써 좋은 호평을 얻었으며, 특히 오산독산성문화제가 권율장군을 테마로 문화제 정체성 확립과 더불어 행사장 이미지 연출, 운영적 측면에서 좋은 발전을 이어져 가고 있다. 한편 신선교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올해 제10회 오산독산성문화제는 시 승격 30주년에 걸맞은 흥미로운 콘텐츠를 개발하여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서 확고히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오산시 독산성문화제는 2018년부터 2년 연속 경기도 대표축제로 이름을 올렸으...

'복지부동', '적당주의', '무사안일' 흔히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빗댄 말들이다. 공무원의 업무 태도는 시책의 성패를 결정할 뿐만 아니라 시민의 공직사회에 대한 신뢰감을 좌우하는 요소다. 그러기에 강력한 감사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해야만 조직의 건강성을 담보할 수 있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사후 적발 및 처분 위주의 감사를 탈피하고 사전 예방 감사활동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창의와 활력이 넘치는 공직풍토를 실현하고자‘2019년 자체감사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2019 자체감사 운영 계획에는 크게 정기 종합감사, 특정감사, 일상감사로 나뉜다. 정기종합감사는 사업소를 대상으로 시정 주요시책 및 현안사항 추진 실태와 불합리한 행정 제도, 무사안일한 자세의 업무 기피자 등을 감사한다. 특정감사는 종합감사 시 심층적 접근이 어려운 취약분야에 대한 감사이며, 일상감사는 행정 시행착오 등의 예방을 위한 감사다. 특히 특정감사에서는 신규 민간위탁사무중 보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올해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에 실시하던 무상급식을 고등학교 3학년까지 확대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산시는 2019년도 본예산에 관련예산 17억여 원을 편성해 지난해 12월 20일 제238회 오산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고교 3학년 무상급식 지원은 학기 중 중식비 단가의 식품비(3,300원) 지원으로 진행되어 학부모들은 학생 1명당 연간 60여만원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며, 오산시 무상급식에 소요되는 전체 예산은 204억여원으로 이 중 유치원은 오산시-경기도-교육청이 분담하며, 고등학교 3학년은 오산시가 전액 지원한다. 시는 2010년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 지원을 시작하여 2014년에 공‧사립유치원(만3~5세), 초등 전학년, 중등 전학년으로 지원대상이 확대됐다. 무상급식 지원 외에도 오산시는 관내 공‧사립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전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우수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