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시장 이권재)와 원동에 소재한 행복주는의원(원장 홍종우)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치매조기검진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 내용에 따라 행복주는의원에서는 치매안심센터 내 치매진단검사를 위해 협력 의사를 파견하게 된다. 오산시에서 실시하는 치매조기검진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1단계 치매 선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만약 인지 저하자로 판명되면 치매안심센터에서 2단계 진단검사를 시행한다. 여기서 경도인지장애나 치매 진단이 내려지면 협약병원과 연계한 3단계 치매 감별검사를 진행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야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기 때문에 치매 전수조사는 매우 중요하다. 치매 초기에 치료 약을 복용하는 등 관리가 이뤄지면 중기로 넘어가는 데에 15년~20년이 소요되지만, 방치할 경우 그 기간이 대략 5년으로 줄어든다. 치매 전수조사를 꾸준히 시행하면 환자 자신과 가족의 고통...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장애인 평생교육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CGV오산중앙점에서 단체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산시에 따르면 성인 장애인 학습자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부 활동의 제약과 실내 교육 비중이 많아지면서 생긴 경직된 학습 분위기를 벗어날 수 있도록 이번 문화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2022년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한 시설(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 오산성인장애인씨앗야학, 장애인부모연대오산지회, 장애인부모회 오산지부 등)의 종사자, 학습자, 학습지원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맞춤형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장애인 평생교육 최신동향을 주제로 한 강의와 시청각 효과를 활용하여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한껏 높인 영화 상영으로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오산시 관계자는 “문화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의 자신감을 키우고 일상에의 소통과 만남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장애인 자립생활권을 높이겠...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2022년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보육정책 평가’에서 최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육정책 평가 기준은 보육교사 처우개선 기여도, 정부예산 관리 및 집행 기여도, 어린이집 질 관리 추진 실적, 어린이집 안전관리 추진실적, 공보육 확충 실적, 보육료‧양육수당 적정 관리 노력, 코로나 대응 등 총 7개 분야 15개 지표다. 오산시는 모든 지표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줬다. 특히, 관내 평가인증 A·B등급 어린이집 비율 97.7%, 부모 참여도를 높이는 열린 어린이집 선정 및 어린이집 안전사고 방지 노력도, 취약 보육 실시 노력도, 코로나 대응 우수사례 등 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단 분석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첫 보육 정책 평가에서 수상한 것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며, 내년에도 안심 보육환경 조성과 다양하고 선도적인 보육 정책을 펼칠 방침이다”고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caption id="attachment_239899" align="aligncenter" width="771"] 오산시 홍보담당관 기획홍보팀[/caption]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7월 신규 서비스로 개시한 ‘자녀 안심 일비 서비스’의 명칭을 ‘온가족 안심 일비 서비스’로 바꾸며 대상자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시청 정보통신과에서 운영 중인 '오산시 온가족 안심 일비 서비스'는 사물인터넷 통신 기술을 이용해 보호자에게 대상자의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초 수급·차상위 가정의 자녀 대상자에게 제공하던 서비스를 장애아동과 치매 어르신에게도 확대한 이번 조치로 소외계층 및 사회적 약자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일비 서비스의 기능으로는 긴급 SOS, 실시간 위치 조회, 예약시간 위치 알림, 안심 존 진입/이탈 알림 등이 있고 작은 크기의 스마트 단말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휴대성이 뛰어나 서비스 이용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다고 전했다. 권순덕 정...

오산시(시장 이권재) 내삼미동에 위치한 어서오산 휴(休)센터에서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크리스마스 체험프로그램 ‘오! 해피, 산타의 겨울’에 참여할 어린이 및 가족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크리스마스 시즌을 빛내는 인테리어 소품인 리스(화환)를 제작한다. 원형의 리스 틀 위로 목화솜, 솔방울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제작되며, 참여자들에게는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카드 키트도 증정한다. 시간대별로 어린이·가족 단위로(최대 4명) 1회 최대 6가족으로 운영된다.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www.osanedu.go.kr)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드라마세트장 관광안내소(031-375-760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어서오산 휴(休)센터에서는 크리스마스 체험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자개를 이용한 소품을 제작하는 휴공방, 겨울을 따듯하게 밝히는 포근나무등과 컬러링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있...

오산시(시장 이권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9일 CGV 오산 중앙점에서 보육 교직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체 영화관람 행사 ‘다함께 시네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 체험은 올 한해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스트레스를 경감시킴으로써 건강한 근로환경을 조성하여 교직원의 업무 효율성 향상 및 보육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로 보육 교직원들이 일상에서 여유와 휴식의 기회를 갖고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 기회가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김혜은 센터장은 “그동안 코로나 상황 속에서 영유아들을 안전하게 돌보며 보육사업의 안정화를 위해 수고하신 관내 어린이집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영화관람을 통해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렸으면 한다”고 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의 미래인 우리 영유아들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보육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아이와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고자 힘쓰겠...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7일 최인혜 한국자치법규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치법규에서 혼용해서 잘못 쓰고 있는 용어에 대한 개념 정립 등으로 실무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자치법규의 일반적인 개념뿐만 아니라 타 시·군 및 오산시의 조례를 분석하여 위탁, 대행, 용역 등 구분 없이 사용해 쓰고 있는 사례들을 제시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몰입도를 더했다고 오산시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교육에 참석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자치법규 교육을 통해 자치법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직원 여러분 스스로도 자신 있게 행정을 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자치법규에 대한 관심과 행정수범도시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권재 오산시장이 민선 8기 이후 내세운 4대 시정 방침 중 하나인 행정수범도시는 행정 시스템을 선진화하기 위해 자...

오산시(시장 이권재)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6일 ‘2022년 제2회 솔루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긴급·위기가구의 문제해결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솔루션위원회는 한신대학교 주경희 교수를 위원장으로 지역의 분야별 전문가 16명(정신건강, 청소년, 가족복지, 경찰, 가정폭력, 아동학대, 주거, 법률, 고용, 의료)이 참여하여 오산시에서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사례에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정신장애인, 치매 어르신 사례 등 4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솔루션위원, 무한돌봄센터, 6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각 분야의 접근방법을 공유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주경희 위원장은 “현장 경험이 많은 공공과 민간의 전문가들이 위기가구 개입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더 나은 방향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초로 지역사회의 보호가 필요한 위기가구 지원 네트워크망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오는 10일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올해 마지막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시간대별 선착순 50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다. 여성가족부와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라는 주제로 열린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어울림마당 기획단 ‘디비전’ 청소년들이 지역주민과의 원활한 교류 및 크리스마스 축제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부터 준비했다. 크리스마스 관련 만들기 활동(트리 꾸미기, 크리스마스 카드 꾸미기, 슈링클 공예, 크리스마스 양말 만들기 등)과 해시태그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지난 4회기까지 대면으로 진행되어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좋았던 만큼 어울림마당 5회기 또한 대면으로 진행하여 지역주민,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축제문화를 활성화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2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오산시에 따르면 작년 9월부터 올 10월까지의 1년간의 건축 행정을 총망라하여, 국토부 건축 행정평가, 정부합동평가, 道 시책 및 시군자체 시책 등 38개 항목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건축민원 무료상담실 운영, 우수시책인 건축물대장 도면 전산화 추진 등을 지역건축사 재능기부로 시행한 점, 道 역점시책 중 스마트모빌리티 주차장 설치, 택배 및 수송 화물차 지하층 접근개선 등 적극적인 건축행정에 대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역건축사회와 분기별로 간담회, 업무연찬회 및 업무관련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소통과 협업을 위한 시간을 갖고 건축 행정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도 인정받았다. 오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지역건축사와 함께 안전하고 신뢰받는 건축행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불편하고 복잡한 건축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시민이 만족할 때...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독립적 지위에서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옴부즈퍼슨을 초청하여 2회에 걸쳐 아동권리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아동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아동 존중 확산을 통한 아동친화도시 구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동 및 아동 보호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19일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초등 돌봄 시설 이용 아동의 보호자가 참여한 가운데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통한 행복한 성장’을 주제로 오산대 권기남 유아교육과 교수가 자녀의 놀이권 보장의 중요성과 올바른 양육 방법 등을 제시하는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26일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및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 변화의 소리를 내다’를 주제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장민정 사무국 차장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아동 참여의 중요성, 아동권리 옹호활동 사례 공유 등을 설명했다. 최고의 아동 전문가는 아동 자신이며 아동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변화의 소리를 낼 수 ...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더 킹:영원의 군주’ 드라마세트장에서 오는 26일 오후 4시에 크로스오버 재즈밴드 ‘COZ’가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COZ 밴드는 MBC 예술극장 단독 콘서트, EBS 스페이스 ‘공감’ 콘서트, 수원 화성 국제문화제 폐막식 피날레 공연, 오산문화재단의 2022년 신년음악회 등 다수의 공연과 달빛연인과 하늘자전거, 찬란한 사랑 등의 앨범을 발매한 크로스오버 재즈밴드 그룹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Fly Me To The Moon을 시작으로 너의 의미, 비긴 어게인의 배경음악 Lost Stars 등 유명한 재즈 선율과 드라마와 영화 OST로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있는 귀에 친숙한 곡으로 관객들과 호응하며 즐길 수 있게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늦가을 드라마세트장에서 열리는 올해 마지막 공연을 재즈의 선율 속에서 따뜻하게 시민들과 함께 즐기시길 바라고, 드라마세트장이 오산의 대표 관광지이자 쉼터, 문화의 장이 될 수 있기를 지속적으로 노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