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는 제19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 부문 ‘경기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사회복지사협회는 매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 제도를 시행하고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 및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한 기초자치단체 2곳을 선정해 경기사회복지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오산시는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전문성 증진을 위해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비 지급,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워크숍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위원회 운영 등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올해부터 사회복지종사자 건강검진비 지원, 급변하는 오산시민의 복지 욕구(청·중장년 1인 가구 고립, 고독사 예방 등)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 지역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남다른 사명감으로 애써오신 사회복지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

오산시(시장 이권재) 시민이 만들어가는 선진 스포츠클럽 문화이자 생활체육 활성화의 대표 모델인 ‘오산스포츠시민리그’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12일 오산시에 따르면 이번 리그는 6개 종목, 200개 팀, 1,800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서로의 실력을 겨루고 성취감을 누리는 등 여가를 선용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지난 3월 오산시체육회 공모를 통해 농구, 배드민턴, 족구, 탁구, 테니스, 볼링 6개 종목이 선정됐으며, 4월부터 9월까지 종목별로 예선리그(조별 풀리그)가 펼쳐진다. 10월에는 결선대회(토너먼트)를 갖고 우승팀을 가린다. 각 종목 최종 우승팀은 11월에 타·시군 종목별 우수팀과 교류전을 펼칠 예정이다. 오산스포츠시민리그는 시민 누구나 연중 참여 가능한 개방형 스포츠 리그로, 지역 내 클럽 주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일부 동호인만 참여하는 단일성 대회가 아닌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시민들의 지속적인 ...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지난 11일 부천시 공무원과 산하기관 구매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시민가치기업 제품 우선구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회적경제와 공음무역의 이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여성기업·녹색제품, 소상공인(공정무역) 등의 제품 우선구매 제도, 올해 수의계약 확대 사항, 제품 구매 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이철종 대표는 전 서울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영업지원단장을 지내고 현재 ‘주식회사 함께 일하는 세상’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이철종 대표는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우선구매에 대한 실무적인 내용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또한 교육 이후 공정무역 제품 소개와 사용 등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져 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오시명 부천시 문화경제국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가치기업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해당 기업들이 발전해 장기적으로 국가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비용을 줄일 ...

오산시(시장 이권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시 협의체)는 지난 6~7일 한국 야쿠르트 인재개발원 연수원에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복지 동향을 공유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홍선미 시 협의체 민간위원장(한신대학교 교수)이 강의에 나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지역 거버넌스의 의미 등을 강조했다. 또한 정부의 복지정책 동향을 소개하면서 앞으로 오산시 복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논의도 이끌어 갔다. 또한 참석자들은 양평 헬스투어센터에 마련된 건강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 측정과 소통과 화합의 시간(좋은세상 만들기)도 보냈다. 이번 기회로 지역사회 보장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관 위원들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가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고 오산시 관계자는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써 시 협의체 위원들과 보장...

오산시(시장 이권재) 청년일자리카페 유잡스가 지난 3일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손꼽히는 오산시 공채준비반(이하 손오공)’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손오공’은 만 19세~39세 사이의 오산 청년들을 대상으로 기업·직무 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구직서류 준비 및 모의 면접 실습 등의 취업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3일부터 오는 4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청년들에게 4일간의 집단 상담을 마친 뒤 1:1 맞춤 컨설팅까지 제공해 실전형으로 입사 지원까지 돕는다. 오산시 관계자는 “손오공 프로그램이 구직 자신감을 강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성별에 따른 차별과 불평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4월 4일부터 7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가 알아야 할 성인지의 개념과 사례’란 강의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의 개념, 성인지 정책 선진국들의 정착 사례, 오산시 성인지 성평등 정착을 위한 대안 등에 알기 쉽게 풀이해준다. 정은자 가족보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이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시 성인지 관점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성평등한 정책을 실현하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공감대 형성과 공무원의 성인지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 공무원 대면교육에 나섰으며 성인지력을 제고하는데 중점을 두고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4월부터 혼인 신고하는 시민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혼인 신고하는 시민들에게 축하선물을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 오산시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부부 중 혼인신고일 현재 1인이라도 주소지가 오산이면 방짜유기 수저 세트와 태극기를 증정하고, 부부 모두의 주소지가 관외이면 나라 사랑 태극기를 축하선물로 증정한다. 오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부부들이 새로운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고 아울러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걷기 실천을 통한 치매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3일부터 4월 9일까지 ‘2023년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오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방법은 휴대전화로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WALK-ON)’앱을 설치하고, 오산시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 ‘걷는 나 뛰는 뇌’에 가입 후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른 뒤 휴대전화를 몸에 지니고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 행사가 진행되는 7일간 4만 보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뿐만 아니라 걷기 운동을 통한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좋은 기회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산시(시장 김성제)가 최근 불법광고정비용역 및 광고물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지난 28일 차량 및 시민 통행이 많은 오산시보건소 앞 사거리 일대와 아파트 분양 홍보관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게릴라성 불법현수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강력한 계도 조치를 하고, 바람직한 광고 문화를 육성하고 확산시켜 시민들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일반 시민들, 특히 게릴라성 불법현수막 게시의 주요 주체인 분양 홍보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불법 현수막으로 인한 경관 침해, 차량과 사람의 통행 불편, 등하교 학생들의 안전 위협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번 캠페인의 한 참여자는 “오산시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조성을 위하여 시민들 스스로가 자율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바람직한 광고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24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1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산시가 여성친화도시 지정 2년 차를 맞이해 시민참여단이 성인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지역 내 주도적 활동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교육기관 위탁을 통해 총 3회 심화 과정으로 운영되는데 교육내용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교육, 지역사회 이해와 모니터링 방법, 지역맞춤형 모니터링을 위한 토론, 현장탐방 등이 있다. 교육에 참여한 김안나 시민참여단은 “이번 교육으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이해하는데 도움됐다. 지역 내 의미있는 역할을 수행하는데 책임감을 느끼며 여성친화도시 오산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은자 가족보육과장은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주축이며, 시민의 눈과 목소리가 되어 우리시 성인지 정책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오는 7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추진을 통해 납세자 중심의 세정 운영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산시는 그동안 환급금 발생 즉시 안내문 발송 등 환급신청을 적극 홍보했음에도 소액 환급금에 대한 무관심으로 아직까지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금이 지방세 2,813건, 약 9천825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런 환급금의 경우 발생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청구할 권리가 소멸되는데 오산시는 소중한 납세자의 재산권이 사라지기 전에 환급안내문 일괄 발송, 전화 연락 및 방문 안내 등을 통해 미환급금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 운영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납세자의 재산권 보호와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오는 4월 7일까지 ‘2023년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기초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교육 기간은 오는 4월 11일부터 4월 27일로, 매주 화·목요일 오산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하며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오산시민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아카데미는 기초 과정과 창업 과정으로 나뉜다. 먼저 이번에 모집하는 기초 과정은 사회적경제를 접해보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를 인문‧사회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일상에서 만나는 사회적경제와 사례 등을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준비했다. 5월 예정인 창업 과정은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창업을 준비 중인 팀을 모집한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비즈니스 모델 설계, 소셜 미션 수립, 고객분석과 시장조사, 설립 절차 등 초기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혁신적인 사회적경제 창업가 발굴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