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가 자매도시인 충청북도 영동군 청소년들을 초청해 문화체험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지역 문화를 이해하고 우호 협력 관계를 증진하는 기회가 되었다. 영동군 청소년들은 오산시의 주요 시설과 명소를 견학했으며, 특히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6·25 전쟁 당시 유엔군의 첫 전투인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가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오산지부와 2025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25년 임금 총액 3% 인상, 저임금 직종 추가 임금 인상, 병가 사용 요건 완화, 장기재직휴가 일수 상향 등 공무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 및 근무 여건 향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산시가 연말 소비 활성화를 위해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오색전 연말 감사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오색전 결제 시 15% 후캐시백(1인당 최대 1만5천 원)을 제공하며, 기존 충전 인센티브(10%) 및 국비 우수지자체 선정 혜택(5%)과 중복 적용되어 최대 3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시민 생활비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매출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가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도로 약 50km 구간에 대해 지표투과레이더(GPR) 지반탐사를 실시하고, 확인된 지하 공동 8개소를 신속 복구 완료했다. 이번 조사는 도로 하부 지반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민 통행 안전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오산시가 경기도 2025년 감염병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오산시는 연중 상시 대응체계 운영, 신속한 역학조사 및 접촉자 관리, 주민 참여형 교육 및 캠페인 등을 통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산시가 민선 8기 공약 이행을 시민들이 직접 점검하고 평가하는 '민선8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을 운영했다. 33명의 시민평가단은 공약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살피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으며, 오산시는 2년 연속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오산시가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대회 준비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시 승격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며, 오산시를 경기 남부권 대표 체육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가 궐동문화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 시행자인 ㈜에스디피디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으로 궐동 산17-3번지 일원에 총 사업면적 15만1,621㎡ 중 71.2%는 공원으로 조성되고, 28.8%는 공동주택 등 비공원시설로 개발될 예정이다.

오산시가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2026년 1월부터 월 10만 원의 '참전명예수당'을 신설하고, 기존 보훈수당도 월 2만 원씩 인상하는 등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한다. 또한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지원, 보훈단체 지회장 활동수당 지급, 보훈회관 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오산시, ㈜엘오티베큠으로부터 드림스타트 아동 지원 후원금 3천500만 원 전달받아. ㈜엘오티베큠은 누적 후원금 1억 원 돌파로 오산시 명예의 전당 '숲' 등급 등재.

오산시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38명을 대상으로 '함께 만드는 행복, 크리스마스 향기 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및 정서적 안정 지원에 나섰다.

오산시가 6개 동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131명을 위촉하고, 주민 주도 자치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