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중앙동, 오산드림봉사단 주관 어르신 대상 '드림테라피'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 진행. 관내 어르신 15명 참여, 자연 요소 활용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 도모. 오산드림봉사단,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기여.

오산시는 20일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소외계층 아동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2024년 사업 현황 및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맞춤형 서비스 확대와 사례관리 모니터링 강화를 요청했으며, 시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하여 내년 초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18일 '2024년 오산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하여 평생교육법 개정에 따른 주요 사업 추진 내용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성인 진로개발역량 향상 교육의 필요성, 오산시와 오산대학교의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HiVE) 사업을 통한 성인진로상담사 양성, 동 행정복지센터를 '동 평생학습센터'로 지정·운영한 사례 등이 논의되었으며, 이는 주민자치 활성화 및 실천적 평생학습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성인 진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오산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12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하고, 육아, 선행, 시정발전, 안전한국훈련, 자연재난 대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시민 3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오산시는 2025년부터 모든 여성청소년(11~18세)에게 위생용품 구매를 위한 지역화폐를 매월 1만 4천 원씩 지원한다. 외국인 청소년도 포함되며, 경기민원24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는 민선 8기 이권재 시장의 '50만 자족형 커넥트시티' 비전의 일환으로, 차별 없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청소년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산시와 김포공항을 연결하는 8848번 공항리무진버스가 20일 운행을 재개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시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이권재 오산시장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진 성과다. 오산역 환승센터를 기점으로 하루 3회 왕복 운행하며, 오산 지역 3곳과 화성 지역 2곳을 경유한다. 소요 시간은 약 90분이며, 신차가 투입되었다. 이 시장은 향후 이용 수요를 모니터링하여 증차 여부를 검토하고, GTX-C 오산 연장, 수원발 KTX 오산 정차, 트램 착공 등 교통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산필코러스합창단, '겨울정원' 주제로 제17회 정기연주회 개최. 12월 21일 오산 소리울도서관 아트리움에서 가곡 합창, 뮤지컬 & 시네마 뮤직 등 다채로운 공연 선보일 예정. 작곡가 이기경, 월드뮤직 그룹 토케토리, 남성중창 포르페 특별 초청.

오산시 초평동은 12월 18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4년 초평동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권재 오산시장, 유관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이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였다. 행사에서는 주요 활동 영상 상영, 공연, 시장 인사말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만찬과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강화했다.

오산시 세마동 효성자연숲 어린이집,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100여만 원 기탁.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효성자연숲 어린이집은 원장, 교직원, 원아들이 함께 모은 성금을 세마동에 전달했으며, 이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 등 동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산시 설리반어린이집, 백미 100kg 기탁…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 두 번째

오산시 대원1동은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와 저소득 아동·청소년 보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년간 10명에게 보험료를 지원한다.

오산시 중앙동 새싹어린이집, 취약계층 위해 17만 원 상당 라면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