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은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23,980건, 20억 5천1백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자에게 납부고지서를 발송했다. 주택 재산세는 본세 10만 원 이하는 7월에 전액 부과, 10만 원 초과는 7월과 9월에 분할 부과되며, 건축물 재산세는 7월에 연세액이 부과된다. 납부는 은행, 우체국, 현금입출금기, ARS, 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 간편결제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며, 납기일은 7월 31일이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보건의료원 장례식장 1층 리모델링 완료. 고객 응대 공간 개편 및 노후시설 개선으로 기능성과 품격 향상. 분향실, 접객실 등 새단장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이용객 편의성 증대.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장례서비스 제공 위해 사전 준비 철저.

연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실종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GPS 기반 손목형 배회감지기를 무상 제공한다. 보호자는 스마트폰 앱으로 환자 위치 확인, 안심구역 설정 및 이탈 알림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경찰청 협력으로 진행되며, 배회 가능성이 높은 치매환자와 발달장애인에게 우선 지원된다. 지원 물량 부족 시 저렴한 비용으로 장기요양보험을 통해 대여 가능하며, 배회인식표, 치매체크앱, 스마트태그 등 다양한 실종 예방 사업도 병행 추진 중이다.

행복얼라이언스, 연천군과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 체결…결식우려아동 40명에게 1년간 도시락 지원

연천군, 예비 및 기존 창업자 지원 위해 '돈 버는 점포 창업하기' 특강 운영. 8월 23일 일자리통합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점포 창업 유형, 상권 분석, 입지 선정, 홍보 및 매출 증대 방안 등 실질적인 창업 정보 제공 예정. 창업 전문 강사가 브랜드 정하기, 상권 분석, 입지 전략, 온라인 홍보 전략 등 노하우 전수. 연천군민 또는 생활자 중 점포 창업 희망자 대상, 7월 14일부터 8월 14일까지 QR코드 또는 링크 통해 신청 가능.

연천군, 인구감소지역 산지 규제 완화 조례 제정. 평균경사도, 입목축척, 표고 등 산지전용허가 기준 완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 시책 추진.

연천군노인복지관은 DMZ 접경지역 독거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고향 방문 기행 '고향愛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7월 14일 출발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2박 3일간 고향 방문, 문화탐방, 집단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소원성취 우체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간절한 소망을 확인하고, 누구나돌봄 사업 수입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금으로 마련되었다. 첫 여정은 전라남도 여수, 화순, 목포로 떠났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설렘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연천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과 연천군청공무직노동조합은 'YES오케스트라' 사업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연천군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도모한다. 노조는 사업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고 연주회 등 관련 행사 참여 및 홍보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연천군은 7월 10일, 직장 내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본청, 읍면, 사업소 등 7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스토킹 범죄 등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건전한 직장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연천군,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56.7% 달성... 전국 군단위 및 경기도 평균 상회

(사)대한노인회 경기 연천군지회는 지역 내 경로당과 기업 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2025년 1사 1경로당 협약식'을 개최했다. 신진유지건설, 아이제이엔솔, 도화엔지니어링 3개 기업이 청산면 13개 경로당과 협약을 맺고 물질적·정서적 지원을 약속했다. 기업들은 지역 환원과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며, 노인회는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이고 풍요로운 노후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

폭염 속 쓰러진 90대 어르신을 육군 28사단 간부 2명이 신속한 응급처치로 구조하여 감동을 주고 있다. 두 간부는 폭염특보 속 도로에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 응급처치와 함께 119구급대에 인계하여 생명을 구했다. 평소 부대 온열손상 예방 교육 덕분에 몸이 먼저 반응했다는 이들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은 군인의 당연한 임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