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이 2025 농림어업총조사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대상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농촌 현황 파악 및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연천군 전곡읍 주민자치회가 충북 보은군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내북면 주민자치회 우수사례를 청취하고 마을사업 아이디어 토의 및 전문가 강의를 통해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연천군이 국내 여행사 및 크리에이터 20명을 초청해 2025년 신규 관광지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팸투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은대리 문화벽돌공장,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임진강 자연센터 등 신규 관광지와 기존 인기 관광지를 둘러보며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연천군은 2025년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방재정 확충 및 자주재원 확보에 힘쓰기로 했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등으로 군 재정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체납액 정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각 부서의 적극적인 징수 노력을 당부했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생물테러 발생 대비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 점검, 개인보호복 착탈의 및 검체 이송 실습 등을 통해 초기 대응 체계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5년 디지털미디어 피해청소년 회복지원사업'을 통해 8개 학교 204명의 청소년에게 전문 상담 및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성장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사이버폭력 등으로 인한 피해를 경험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학생들은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

연천행복뜰상담소는 월드비전 비전원정대와 함께 청소년 대상 '생크림 케이크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나눔과 감사의 의미를 체험하고, 직접 만든 케이크를 멘토나 선생님께 전달하며 사회적 책임감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연천군 백학면에서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조성사업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총 493억 원을 투입하여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하며, 소방공무원 교육·훈련시설, 도민안전캠프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천군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제3회 연천군 탄소중립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주민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몽골 도르노드주 할흐골군 대표단과의 국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포럼에서는 주민들의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사례가 발표되었으며, 전문가들은 축산 분야 참여 확대, MRV 체계 구축, 취약계층 고려, 산림 흡수원 관리 등을 과제로 제안하며 연천군의 국제적 탄소중립 선도 도시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연천군 백학면새마을부녀회가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열고 점심 식사와 기념품을 증정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존경과 나눔을 위한 연례 행사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사)대한한돈협회 연천지부가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1,300만 원 상당의 돈육과 1,000만 원의 성금, 500만 원의 장학금을 연천군에 기탁했다. 협회는 매년 지역사회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돈육과 후원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한돈2세는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후원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전곡농협과 연천군이 베트남 공공형 계절근로자 출국 환송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 운영되는 이 사업은 농가 일손 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했으며,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운영되어 1,834개 농가에 5,095명의 근로자가 지원되었다. 농협이 근로자를 고용해 농가에 파견하는 방식으로, 농가의 숙식 부담을 줄이고 인건비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연천군수와 전곡농협 조합장은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귀국 후 편안한 시간을 보내길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