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립도서관이 2026년 상반기 정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3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여주도서관을 포함한 시립 9개관에서 독서, 문화 등 63개의 다채로운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의 문화생활과 자기계발을 위한 이번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환 장관이 여주시 흥천면 율극1리 '햇빛소득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및 수익금 배분 방안을 논의하고, 상수원 규제 지역 주민들의 상생 발전을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사업은 마을 공동시설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수익금으로 마을 공동체 자립과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여주시는 유휴 공동시설 활용 임대 수익의 마을 공동기금 사용을 건의했고, 장관은 적극 검토를 약속했다. 또한, 여주시는 남한강 3개 보 운영체계 유지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청소년문화의 집을 찾아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옴니핏' 스트레스 검사와 이동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며, 지난해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여주~원주 복선전철 사업 구간 내 강천역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서를 전달했다. 여주시는 강천역 신설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교통 취약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국토부 차관은 강천역 신설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 건축과와 여주지역건축사회가 건축행정 발전 방향 모색 및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건축 인허가 절차 개선, 민원 처리 효율성 제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여주시는 제안된 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행정에 반영하고 건축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재난안전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보건소, 축산과, 산림공원과, 자원순환과, 교통과 등 부서별 안전 관리를 집중한다. 여주시는 2년 연속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외교부의 여권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원 인상된다.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후 원가 상승으로 인한 누적 적자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이며, 여주시는 직장인과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매주 화요일 야간 여권 민원실을 운영한다.

여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녹지 공간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정비는 청렴 행정 실천의 일환으로, 영월 근린공원, 오학 걷고 싶은 거리 등 이용객이 많은 도시공원, 산림욕장, 수목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산림공원과 직원 및 근로자 52명이 참여하여 환경 정비를 진행하며, 여주시는 이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도시 환경 관리 전반에 실천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여주 도자 공동브랜드 '나날'에 부합하는 우수 디자인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2026년 여주 도자 우수디자인 제품화 개발 지원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자 소공인의 신제품 개발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업체에는 최대 400만 원의 제품 개발비와 함께 브랜드 스토어 입점, 홍보, 국내외 페어 참가 등 다각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여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물가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충우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물가 안정 홍보 활동을 펼쳤다. 여주시는 18일까지 물가 종합 대책반을 운영하며 설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 점검 및 불공정 거래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여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한글시장에서 도로명주소 및 상세주소 홍보 활동을 펼쳤다. 현수막 설치, 리플렛 및 홍보물품 배부를 통해 시민들의 주소 체계 이해를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돕는 도로명주소와 상세주소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한민국 대표 도자 생산지 여주시가 도자 산업 발전과 디자인 창의성 확장을 위해 '제1회 여주도자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적인 도자 디자인 발굴 및 문화관광 콘텐츠 확장을 목표로 하며, 수상작은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기간에 전시된다. 실물 및 디자인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1,400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여주 도자 제조 업체 연계, 시제품 제작 등 다양한 후속 기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