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평생교육과가 여주도서관에서 서울대학교 소비자트렌드 분석센터 전다현 박사를 초청해 '트렌드 코리아 2026 저자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26년 검은말의 해를 맞아 'HORSE POWER'를 키워드로 AI 시대의 미래 준비 방향을 제시했으며, 1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주시 대표 양조장 3곳이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 참가하여 여주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특히 술아원의 '경성과하주'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여주 전통주 산업의 성장을 견인했다.

여주시가 지난 11월 14일과 15일 경기실크 일대에서 개최한 '2025 여주마실장터4 가을야(夜)행'이 총 1,172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도입하여 주민 주도형 축제로의 발전을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경기실크 공간을 활용한 포토존,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여주5일장', '세종시장 탄탄데이' 등과 연계하여 원도심 전역으로 축제 분위기를 확산시켰습니다.

여주시가 2025년 하반기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카카오 알림톡 발송 및 고액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조정아 부시장은 세외수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서 간 협업과 소통 강화를 당부했다.

여주시 산북면 주민자치회가 제5회 주민총회를 통해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산북자연마켓'과 '안전한 도로변 조성' 두 가지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총회는 주민 참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결정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주민 200여 명과 이충우 여주시장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확정된 사업은 주민 자치계획 수립 및 관련 기관 협력을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여주시가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인터넷 비대면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하며, 조사 결과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여주시가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7개 상점가에서 '2025년 하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여주사랑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10~20% 즉시 환급(페이백) 혜택을 제공하며, 누적 20만원 이상 결제 시 선착순 2,400명에게 1만원의 소비지원금을 추가 지급한다.

여주시가 오는 11월 19일 여주일자리센터에서 '2025년 11월 일자리드림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농산물 가공업체인 (주)거산이 참여하여 식품포장, 품질관리, CS 담당 등 총 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1:1 맞춤 컨설팅, AI 취업지원 솔루션, 구직 성향 진단 서비스가 제공되며, 면접 후 미채용자에게는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도 지원된다.

여주시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2025년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 추진 기간을 운영하며, 인근 시·군과의 협력 강화, 상습 결빙 지역 우선 정비, 70여 명의 인력 투입, 제설제 6,900톤 확보, 15톤 덤프 17대 임차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전면적인 대비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제설대책 간담회와 현장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여주시 마을행정사가 '2025 여주마실장터4 가을야행' 행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취약계층 대상 무료 행정 상담 서비스인 '마을행정사' 제도를 홍보했다. 이번 홍보 활동은 제도를 널리 알리고 취약계층 주민들의 혜택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여주시 녹색어머니회는 여주여자중학교 앞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충우 여주시장, 시청, 경찰서, 교육청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한 PM 사용을 당부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PM 안전 이용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여주시가 2025년 경기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하여 신규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정책 참여 역량 강화 및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증진을 도모했다. 교육에는 21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제도 이해, 위원 역할, 사업 작성법 등을 학습하며 주민 참여 문화 확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