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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합동 캠페인 실시
AI 요약여주시 녹색어머니회는 여주여자중학교 앞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충우 여주시장, 시청, 경찰서, 교육청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한 PM 사용을 당부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PM 안전 이용 캠페인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여주시 녹색어머니회(회장 홍성애)는 지난 14일 여주시 여주여자중학교 정문 앞에서 개인형 이동장치(PM) 사용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시청, 여주경찰서, 교육청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PM 사용을 당부했다.
도로교통법상 원동기 면허를 보유한 만 16세 이상만 PM 운전이 가능하며, 이를 어길 시 범칙금이 부과된다. 최근 PM 관련 사고가 끊이지 않고 사망사고까지 발생하면서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PM 사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민들과 협력해 다각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녹색어머니회 회장은 “어린 청소년들에 대한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 수칙 준수가 생활화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11월 24일 세종중학교 앞에서도 PM 안전 이용 캠페인을 추진하며, 상시적으로 PM 사용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안전 이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로교통법상 원동기 면허를 보유한 만 16세 이상만 PM 운전이 가능하며, 이를 어길 시 범칙금이 부과된다. 최근 PM 관련 사고가 끊이지 않고 사망사고까지 발생하면서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PM 사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민들과 협력해 다각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녹색어머니회 회장은 “어린 청소년들에 대한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 수칙 준수가 생활화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11월 24일 세종중학교 앞에서도 PM 안전 이용 캠페인을 추진하며, 상시적으로 PM 사용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안전 이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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