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는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교통, 참여, 안전, 건강 등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개선점을 논의했다. 여주시는 WHO 국제네트워크 인증을 받은 후 78개 세부사업을 집중 이행 중이며, 이번 워크숍은 내년 재인증 준비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두 번째 여주마실장터'와 '여주 실크로드 문화제전'을 통해 문화적 도시재생의 가치를 지역주민과 공유하고,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했다.

여주시가 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시정사업 소개와 시민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시민들은 바우처 선택권 확대, 주차장 조성, 버스 경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여주시가 2025년을 '관광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추진단 전략 TF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관광 인프라 강화, 마케팅 및 홍보 강화 등 6개 분야를 중점과제로 삼았으며, 매주 정례적으로 개최되는 TF회의를 통해 부서 간 협력과 추진과제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흥동 카페 '아지트간지'가 '여흥이네 나눔가게'에 동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이 가게는 지역 상점과 기업이 물품이나 서비스를 기부해 운영된다.

여주시가 유색벼 논그림 사업으로 생산된 여주쌀 1,580kg을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에 기탁했다. 이 쌀은 여주시를 홍보하고, 지역 아동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여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여주시 아동들을 위해 실내화 984켤레를 기탁했다. 기탁품은 아동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연합회장 김은애는 기부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고, 이충우 여주시장은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는 연합회에 감사를 표했다. 여주시에는 현재 12개 지역아동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연합회는 어린이의 체험활동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이 여주시 소외계층 60가구에 난방유 60드럼을 기탁했다. 이 난방유는 여주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여주시는 2024년 12월에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영농계획 수립을 빠르게 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지원하며, 지역특화작목, 벼농사, 농업정책 등을 다룬다. 교육 신청은 해당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로 가능하다.

여주시는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을 11월 22일까지 연장했다. 이 사업은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임차보증금 이자를 최대 연간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11월 9일 세종국악당에서 아동문학계 노벨상 수상작을 무대로 옮긴 뮤지컬 '알사탕'을 개최한다. 이 뮤지컬은 소심한 소년이 마법의 알사탕을 먹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여주시가 11월 11일부터 '여주사랑카드' 사용자에게 2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캐시백을 지원하는 소비지원금 사업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