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는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참여 공인중개사는 위험 물건 중개 금지, 명확한 권리관계 안내 등을 준수하며, '안전전세지킴이' 스티커를 부착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를 제공합니다. 현재 112개 사무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참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입니다.

여주시가 여주쌀과 여주 도자기를 결합한 전자레인지용 간편식 '한끼솥밥'을 개발했다. '한끼솥밥'은 간편성, 디자인, 기능을 중시해 개발되었으며, 12월 공예트렌드페어를 통해 첫 출시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여주 도자기와 여주쌀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와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중앙동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앙동 건강마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현재까지 24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400여명의 어르신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남은 4개 경로당 방문도 마무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여흥동체육회 박종순 회장이 '여흥이네 나눔김칫독사업'에 김치 10박스를 기탁했다. 이 사업은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나누는 것으로, 박종순 회장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이 강천면 사회복지시설에 김장 김치 200kg을 기탁했다. 이는 저소득가구를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여주시 오학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했다. 이 협의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강천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회원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갔으며, 담긴 김치는 경로당과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여주21C농업인대학 졸업식에서 92명이 졸업했다. 졸업생들은 채소원예과, 마스터가드너과, 경영마케팅과 3개 과정을 통해 맞춤형 교육을 받았다. 15명의 졸업생이 각종 상을 수상했으며, 이충우 여주시장은 졸업생들에게 여주 농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여주시가 인감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국 어디서든 신분증을 지참하여 본인의 서명을 통해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대리 발급 사고를 방지하고 행정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현재 발급 수수료가 한시적 면제되어 시민들의 부담이 줄어들었다.

여주 로타리클럽이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8,000개를 기탁했다. 이는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루어졌으며, 기탁된 라면은 취약계층 및 관내 이웃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여주시 오학동 통장협의회가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저소득 세대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오학동 통장협의회는 평소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복지제도 홍보 활동을 통해 복지 인적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어려움에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여주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기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AI 트렌드와 LLM 활용법을 강의했으며, ChatGPT를 활용한 'AI 기반 청렴 가이드라인 챗봇'을 공개했다. 여주시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AI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AI 기술을 행정에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