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동면 꿀꿀이 농장 박승대 대표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점동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박 대표는 매년 연말마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강천섬을 중심으로 자연·힐링 관광 콘텐츠를 육성한 결과, '2025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와 '2025 우수 공공야영장' 반려동물 친화 부문에 동시 선정되며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강천섬은 '반려동반' 분야로 선정되었으며, 캠핑장은 반려동물 동반 이용 가능한 야영장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단은 앞으로 3년간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강천섬을 반복 방문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여주시가 저출산 극복 및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만 적용되던 수도 요금 감면 제도를 2자녀 가구까지 확대 시행합니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2자녀 가구도 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더 많은 가정이 생활비 절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면 대상은 신청일 기준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일 세대를 구성하며,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인 2자녀 이상 가구입니다. 감면 신청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가능하며, 신청 월부터 가정용 5세제곱미터 요금(최대 4,150원)이 감면됩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과수 병해충(화상병, 돌발병해충) 예방을 위한 방제 약제 선정심의회를 개최하고, 선정된 약제를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에 공급하여 안정적인 과수 생산과 병해충 확산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여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2월 17일,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사업 성공과 원도심 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해방촌 신흥시장, 남대문시장 등 우수 도시재생 및 상권 활성화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견학을 통해 여주시 원도심 노후시설 개선에 적용 가능한 기능적·디자인적 요소를 도출하고, 행정과 상인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2월 25일 세종국악당에서 와이즈발레단의 전막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선보인다. 대극장용 작품을 세종국악당 무대 사이즈에 맞춰 개편하여 관객들에게 화려한 클래식 발레와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역대급 한파에 대비해 관내 위기청소년 9명에게 온열 매트, 동계 침구류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위기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여주시의 프리미엄 쌀 브랜드 '여주대왕님표 여주쌀'이 김포공항 국제선 '우리쌀-쌀가공식품 홍보 팝업 스토어(K-Rice Store)'에 참여하여 우리쌀의 우수성과 K-푸드 원재료로서의 가치를 알린다. 이번 팝업에서는 조선 왕실 진상미 전통을 계승한 선물세트와 간편성을 강화한 씻어나온 여주쌀 '한끼톡톡'을 선보이며, 미국 시장 수출도 함께 진행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GKL 사회공헌재단과 전국 8개 지역관광 전담기관과 함께 'GKL 관광 얼라이언스'를 결성하고 문화·관광 분야 공익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무장애 관광 및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 지원, 사회공헌 가치 확산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여주시가 여주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교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 '찾아가는 청소년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학생들은 학교 시설 개선, 통학버스 지원, 청소년문화의집 이용 여건 개선, 시내버스 배차 간격 조정, 보행환경 개선, 기숙사비·식비 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이충우 시장은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여주시가 대형 창고 대상 시가표준액 기획조사를 통해 3억 6천7백만원의 누락 세원을 발굴하고 추징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재산세 비중이 큰 대형 창고의 시가표준액 적정 산정을 점검하여 공평과세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빈틈없는 세원 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와 여주시간호사회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의 한파 건강관리를 위해 전기매트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난방 준비가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