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는 '2025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6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주변 문화관광 시설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여주박물관과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각각 출렁다리 남단과 북단에 위치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난해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문체부의 공립박물관·미술관 평가인증 제도 강화 추세 속에서 이뤄낸 성과로, '제3차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기본계획'에 발맞춰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 여주시 소외계층에 1,700만원 상당 소고기 및 떡국떡 200세트 기탁.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지원하고자 함.

여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충우 시장 등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물가안정 및 원산지 표시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앞으로도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1월 17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점동 장안1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 계획, 교통, 환경, 재해 영향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으며, 약 6만㎡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간 전통시장 주변 도로 3곳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단, 6대 주정차 금지구역(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승강장,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은 주민신고제 단속을 유지한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건강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기억쏙쏙'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주 1회 60분씩 총 8회기 동안 인지자극 활동, 치매예방교육, 인지선별검사 등을 제공하여 기억력 강화와 인지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여주시, 북내면 주민 100여 명과 2025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금당천 자전거도로 포장, 당우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 다양한 건의사항 수렴.

새마을금고, 중앙동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성금 227만원 기탁. 지역사회 환원 위한 나눔 실천.

여흥동, 2025년 여주쌀 농자재 운영위원회 개최…농가 선호 상토 및 약제 32개 선정, 3월까지 공급 예정

2024년 1월 14일, 금사면 새해 시민과의 대화가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충우 여주시장, 여주시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하여 시정시책, 건의사항 추진현황, 새해 주요 사업 설명 및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기초생활거점 조성, 면 청사 신축, 에너지자립마을 지원, 도로 보수 공사 등 지역발전 관련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고, 시장은 신속한 해결을 약속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1월 22일 '2025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예술인 지원, 문화예술교육, 시민문화예술 등 3개 분야, 5개 사업으로 운영. 전문예술창작, 모든예술31,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문화예술교육, 시민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1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공모 접수.

여주시는 1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여주시청 광장에서 "2025 설맞이 여주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여주쌀, 떡, 사과, 배, 딸기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특판 가격에 판매하며,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접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