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는 1월 17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점동 장안1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 계획, 교통, 환경, 재해 영향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되었으며, 약 6만㎡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간 전통시장 주변 도로 3곳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 단, 6대 주정차 금지구역(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승강장,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은 주민신고제 단속을 유지한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1월부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건강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한 '기억쏙쏙'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주 1회 60분씩 총 8회기 동안 인지자극 활동, 치매예방교육, 인지선별검사 등을 제공하여 기억력 강화와 인지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여주시, 북내면 주민 100여 명과 2025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금당천 자전거도로 포장, 당우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등 다양한 건의사항 수렴.

새마을금고, 중앙동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성금 227만원 기탁. 지역사회 환원 위한 나눔 실천.

여흥동, 2025년 여주쌀 농자재 운영위원회 개최…농가 선호 상토 및 약제 32개 선정, 3월까지 공급 예정

2024년 1월 14일, 금사면 새해 시민과의 대화가 이포권역행복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이충우 여주시장, 여주시의회 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하여 시정시책, 건의사항 추진현황, 새해 주요 사업 설명 및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기초생활거점 조성, 면 청사 신축, 에너지자립마을 지원, 도로 보수 공사 등 지역발전 관련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고, 시장은 신속한 해결을 약속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1월 22일 '2025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예술인 지원, 문화예술교육, 시민문화예술 등 3개 분야, 5개 사업으로 운영. 전문예술창작, 모든예술31, 청년문화예술 활성화, 문화예술교육, 시민문화예술 동아리 지원. 1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공모 접수.

여주시는 1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여주시청 광장에서 "2025 설맞이 여주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여주쌀, 떡, 사과, 배, 딸기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특판 가격에 판매하며,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접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여주시는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4명을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참여 기간은 3월 4일부터 7월 11일까지이며, 도예문화단지, 푸드뱅크 등 7개 사업장에서 각 2명씩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여주시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4억원 이하인 자이다.

여주시는 2025년 지방세 누락세원 발굴 및 과소 신고 조사를 위한 '지방세 누락세원 발굴 T/F팀'을 운영하여 공평과세 실현과 세수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T/F팀은 세정과 세정팀장을 단장으로 5명의 팀원으로 구성되며, 취득세,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의 조사를 통해 누락 세원을 발굴하고 납세의식 고취에도 힘쓸 예정이다.

여주시는 1월 17일 신지3리 마을회관에서 ‘신지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절차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2030년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를 일치시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년 사업지구로 월송·신지·운촌지구가 선정되었으며, 사업 진행을 위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