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남면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일을 평일에서 휴일까지 확대했다. 기존 시설을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휴일에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해져 직장인, 군인 등 주민들의 행정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급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총 122종의 서류를 카드 또는 현금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양주시가 시민들의 녹색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반려식물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초록이 주는 위로'를 주제로 매달 새로운 계절별 테마로 진행되며, 반려식물 사진과 사연을 제출한 시민 중 매월 우수작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선정작은 향후 양주시 농업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농촌 공간을 주거 기능뿐만 아니라 삶터, 일터, 쉼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재구조화하기 위한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지역 발전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주시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 신임 본부장과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입주 추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테크노밸리의 안전 역량 강화 및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며, 양주시는 향후에도 주요 산업거점 유치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 넘치는 도시 양주'를 구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주골쌀'의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 양주시쌀연구회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고급 쌀 생산 매뉴얼 적용, 철저한 품질 관리, 안전한 종자 확보 및 GAP 인증 확대 등을 공동 추진하며, 벼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 시범 사업 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에도 나선다.

양주시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했다. 전달된 회비는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2026년까지 총 71억여 원을 투입해 전기 승용차 1,118대와 전기 화물차 156대를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내연기관차 전환 시 추가 지원금도 제공된다. 신청은 2026년 2월 2일부터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양주시가 보건복지부의 지역의사제 적용 지역으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지역 인재의 의대 진학 기회 확대와 공공의료 인력 확보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양주시는 의정부시, 동두천시, 연천군과 함께 경기도 의정부권으로 분류되어 지역 의사 선발 전형 지원 및 학업 비용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선발된 지역 의사는 의정부권 내 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하게 되어, 양주시의 공공의료원 설립 및 의료 취약 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주시가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에서 총 7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입국시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근로자들을 환영하고 농가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당부했으며, 입국 당일 건강검진, 마약검사, 각종 안전 및 프로그램 교육, 하나은행의 통장 개설 지원 등 체계적인 정착 지원을 제공했다. 양주시는 필리핀과의 MOU 체결을 통해 향후 4개국 근로자 운영으로 농가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양주시가 2026년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보건·의료·복지·주거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19명을 위원으로 위촉하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협의체는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돌봄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고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며, 고령화 및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양주시가 오는 2월 5일 경동대학교에서 SNS 캐릭터 '별산'과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두쫀쿠 대결'을 개최한다. 젊은 층에게 인기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주제로 쿠키를 만들고 맛을 겨루며, 양주시 특산물 '참새벽 딸기'를 활용한 '양쫀쿠'도 선보인다. 시민 판정단 10명을 선착순 모집하여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승자를 결정하며, 행사 과정은 유튜브 '양주 별산'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강추위 속 시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옥정1동 한파 쉼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양주시와 지역자율방재단이 합동으로 시설 상태와 운영 상황을 점검했으며, 난방기 작동 여부, 안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미니 소화기를 배부하여 화재 예방에도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