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부터 시민 참여형 도시녹화 사업인 「30만 양주시민 1인 1나무 심기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 단체,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나무를 심고 가꾸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사업으로, 산림 연접지역, 공원, 하천, 도로 등 공유지 내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식재 이후에는 사후관리와 함께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나무 생육 상태를 관리하고, 이를 통해 도시 내 녹지 공간 확충 및 탄소 흡수원 확보, 시민들의 환경 보호 인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비만율 개선을 위해 2026년 '씬씬 만보클럽'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부터 모바일 걷기 서비스 '모두의 러너' 앱을 활용하여 참여 편의성을 높였으며,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간 1일 최대 8,000보, 총 40만보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챌린지 달성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홍보물품을 제공한다.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양주시꿈드림)가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두바이쫀득쿠키 원데이클래스'를 2월 25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양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20명씩 모집한다. 양주시꿈드림 등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양주시가 시민들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2026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를 운영한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아파트 단지 및 직업훈련기관을 방문해 1:1 맞춤형 상담과 민간 일자리 연결, 취업 알선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주시,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에 서정대학교 입주 확정. 서정대는 산업시설용지에 산학협력 및 연구개발 시설 조성 계획.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대상 교육, 현장실습, 채용 연계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예정. 이는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이은 두 번째 입주 확정 사례로, 테크노밸리 분양 및 기업 유치에 긍정적 영향 기대.

양주시가 주민 주도 마을 문제 해결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양주시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를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공동체활동'과 '공간조성' 두 분야로 나뉘며, 공동체활동 분야는 성장 단계별로 최대 700만 원, 공간조성 분야는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한다. 양주시에 주소를 두거나 생활 기반을 둔 5~10인 이상 주민 모임이면 신청 가능하다.

양주시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올해는 신청 기간이 통합 운영되며,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는 활동 가능 진단서를 추가 제출해야 하는 등 부정수급 방지 기준이 강화된다.

양주시의 회암사지와 별산대놀이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되어 2년간 집중 홍보된다. 이번 선정으로 양주시의 우수한 지역 문화자원 가치가 국내외에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정책 수립에 기여할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을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 중 청년단체 활동 경험이 풍부하고 정책에 관심 있는 2명이다.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임기는 2년이다.

양주시가 제2기 청년네트워크 위촉식을 개최하고 청년 정책 의제 발굴 및 참여 확대를 위한 소통을 강화했다. 위원들은 청년 체감 정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으며, 시는 청년네트워크를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양주시가 2월 4일 오후 2시 양주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주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자금·금융, 소상공인, 수출·판로, 연구개발(R&D) 분야의 2026년 주요 기업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맞춤형 1대1 상담도 진행한다. 사전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지원 시책 안내 책자가 배부된다.

양주시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하여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 특별 관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의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 환영 행사, 회암사지박물관 관람, 별산 버스킹 공연, 양주눈꽃축제 체험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코레일관광개발 및 크라운해태 아트밸리와 협력하여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교외선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철도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