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위기가정 발굴과 지원을 위한 ‘긴급복지 위기가구 발굴 T/F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T/F단은 양주시 사회복지과장을 단장으로 긴급지원, 무한돌봄, 복지사각지대발굴, 통합사례관리, 양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 담당자를 단원으로 구성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에 따르면 T/F단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매주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정기발굴조사를 실시하는 등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처해 생활곤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긴급복지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주소득자의 사망이나 중한 질병, 실직, 휴폐업, 건강보험료 체납, 교정시설 입소․출소, 가정폭력, 방임・유기, 이혼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한 저소득층 가구에 생계비·의료비·주거비·해산비·장제비·전기요금·연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기준은 가구원 총소득이 중위소득의 75%이하(4인 가구 기준 346만원), 재산 11,800만원 이하(...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국민편의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공단 위탁관리시설 중 공중화장실(28개소)과 스포츠센터(에코스포츠센터, 양주국민체육센터) 내 남‧여 화장실 및 탈의실의 불법 촬영 장치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공단에서는 해마다 증가하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 및 디지털 성범죄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점검반을 구성하여 양주시청과 양주경찰서의 협조 하에 일제 점검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화장실뿐만 아니라 스포츠센터 내 탈의실 곳곳을 점검했다. 이번 조사 결과 불법 촬영 장치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공중화장실 내 여성안심벨 중 일부 개소는 수리를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 참여한 공단 관계자는 “불법 촬영 장치 점검 시기를 정례화하고 점검 대상을 확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6개월간 ‘2019 양주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째 이어지고 있는 독서마라톤은 매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독서 목표량을 마라톤 코스처럼 설정해 완주하는 범시민 독서 캠페인이다. 초등학생 이상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개인과 단체로 나눠 참여할 수 있으며 책 1쪽당 1㎞로 환산한 완주코스를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완주코스는 ▲개인 참여자의 경우 5km(5,000쪽, 25권), 10km(10,000쪽, 50권), 15km(15,000쪽, 75권), ▲단체는 하프코스(21,097쪽, 106권), 풀코스(42,195쪽, 211권)이다. 참여자들은 선택한 코스에 따라 책을 읽고 토론과 체험 활동 등을 진행한 독서기록장, 독후활동지 등 결과물을 오는 8월 31일까지 관내 공공도서관에 제출하면 된다. 독서목표량을 달성한 코스별 완주자에게는 완주 인증서를, 완주자 중 결과물의 내용이 풍...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매월 간부공무원을 ‘일일 사례관리사’ 지정해 사례관리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명예 사례관리사’를 운영한다. ‘명예 사례관리사’는 시장, 부시장, 국소실과장, 읍면동장 등 간부 공무원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생활실태를 직접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민관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양주시의 특화된 복지서비스이다. 지난 30일에는 박혜련 사회복지과장이 명예사례관리사로 나서 위기 상황을 지내온 대상 가구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했으며, ▲31일에는 최상기 회천4동장이 컨테이너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생활실태를 살폈다. 명예사례관리사로 나선 박혜련 사회복지과장은 “정신적․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통해 스스로 살아갈 힘과 의지를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 어려운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적극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향후 4년간 고용률 66%, 3만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양주역세권 개발사업과 양주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조성 추진, 경기비즈니스센터 건립 등 新 성장동력 유치를 통해 스마트 일자리 도시 양주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민선7기 양주시는 대․내외적 경제둔화와 청년 실업률 하향 등 일자리 전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효성 있는 일자리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 시는 ‘新 성장 동력 유치로 스마트 일자리 도시 양주 구현’을 비전으로 제시, 목표달성을 위해 신 성장동력 유치를 통한 지속적 일자리 창출, 사회기반시설 구축을 통한 인력고용, 청년 등 맞춤형 취·창업 지원사업 확대, 공공일자리 확충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4대 추진전략과 30개의 세부과제를 선정했다. 특히, 정부의 소득주도성장과 일자리 창출, 혁신성장이라는 국정철학에 발맞춰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총력을 위해 동절기 종합대책 지원단을 구성하고 오는 2월말까지 겨울철에 특히 취약한 복지소외계층의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 위기가구는 단전‧단수 가구, 기초수급탈락‧중지, 중중장애인, 한부모가정, 국민연금 보험료 3개월 이상 체납가구 등으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발굴된 대상자는 위기상황에 따라 긴급복지와 무한돌봄사업 등 공적자원을 지원하고, 공적지원이 어려운 경우 민간자원을 연계 지원한다. 또한, 복합적인 문제를 지닌 가구의 경우 고난이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의 관심도 제고를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하고, 홈페이지, SNS 등을 활용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최근 노인, 영세 자영업자 등 저소득층 일자리 여건 악화...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5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바우처)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 이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다. 시는 아동‧노인‧장애인 등 3개 분야에 6개 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아동대상 3개 사업(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서비스,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노인대상 2개 사업(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노인맞춤형정서지원서비스), ▲장애인 대상 1개 사업(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에 총 350명을 모집 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아동대상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20~140%이하, ▲노인대상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40%이하이거나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대상 사업은 만 24세 이하 지체‧뇌병변 장애인이나 척수장애아동・청소년이면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과 건강보...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조세정의 실현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체납관리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으로 오는 22일부터 25까지 체납자 실태조사원으로 활동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모집한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경제력 확인과 함께 전화나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시는 조사요원들의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체납세의 일방적 징수가 아닌 체납자의 경제력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고의적 납세 기피가 의심되는 체납자는 가택수색·압류 등 강제징수를, 경영 악화·실직 등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는 분할납부 이행을 전제로 체납처분 유예 등을 진행한다. 특히, 재산이 없는 상태에서 경제적 어려움마저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세금을 면해주는 한편 생계·의료·주거 지원 등 복지서비스와 일자리 등을 연계해 재기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전체 체납자(지방세, 세외수입) 수가 5만1천여명 정도로 이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7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지하 대강당에서 ‘2019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KOTRA지원단, 경기FTA지원센터 등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정책수요자가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한다.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청과 경기도의 지원시책 설명 등 자금‧금융지원, 판로‧수출지원, R&D지원, 창업‧재도전 기업활력 등 분야별 지원책을 종합적으로 안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와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진흥공단과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청BIZ지원단 등과 함께 행사장 내 1대1 기업 상담부스를 운영, 현장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책설명회가 기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고, 기관별 맞춤형 상담부스를 통해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유익한 자리가...

양주시는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발굴, 기업의 불필요한 등기비용을 줄여주는 성과를 이뤘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 같은 사례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양주와 용인공장의 통합이전을 추진 중, 산업단지 준공 후 토지 공부정리 과정에서 규제로 인한 불필요한 등기비용 20억여원이 소모될 처지에 놓이며 시작됐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 일대에 양주와 용인공장의 통합이전을 위해 부지조성 중으로 19만㎡ 부지에 3000억여원을 투입해 연면적 6만여㎡의 건축물이 들어설 계획이다. 그러나 향후 산업단지 준공 후 토지 공부정리 과정에서 소유권 외의 모든 권리에 관한 등기가 없어야 지적공부가 정리가 되도록 규정된 대법원의 토지개발 등기규칙에 의해 근저당권 말소에 따른 보증보험 설정 등으로 인한 등기비용 20억여원이 소모될 상황이었다. 서울우유의 경우 해당 토지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어 준공 시 이를 모두 상환하거나 채권자와 협의해 보증보험을 통해 일시 말소하여야 하며 그에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열정이 넘치는 차세대 청년 작가 발굴에 나섰다. 시립장욱진미술관은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제4회 뉴 드로잉 프로젝트’ 공모전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화가 장욱진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과 본질을 추구하는 순수한 내용의 드로잉 개념을 연장해 현대의 새로운 드로잉의 개념을 정립하고자 매해 개최되는 프로젝트이다. 특히 장욱진 미술관의 ‘뉴 드로잉 프로젝트’는 대학생과 청년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으로, 차세대 미술계를 이끌 청년작가를 발굴‧지원하는 등 성장의 계기를 제공한다. 공모접수는 1월 7일부터 20일까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품 등과 함께 접수하면 되고 1차 심사결과는 1월 25일 발표할 예정이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은 모두 미술관 전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중 미술관이 위촉한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공모전 특전으로 ▲대상 1명에게는 5백...

양주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청렴도 향상 대책' 마련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청렴도 하락 원인이 부패행위 관행화와 청렴의식 부족 등 청렴문화에 이상이 있음을 인식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공직문화를 새롭게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반부패․청렴 문화구축, ▲시민과의 소통 구축, ▲공직기강 감찰․감사 강화, ▲청렴도 향상 추진 강화의 4대 핵심과제와 16개 세부추진전략의 개선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반부패․청렴 문화구축을 위해 6급 이상 공직자에 대한 청렴도 진단 실시, 공직자 청렴․친절교육 강화, 내부불만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청렴소통반 운영, 투명하고 신뢰받는 인사행정 구현, 예산 낭비 예방 및 부당집행 방지를 위한 예산집행 투명성 강화, 청렴에 대한 개인 인식도 개선을 위한 청렴 자기진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민과의 소통 구축분야는 대민업무 처리에 대한 시민만족도 모니터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