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모든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시민 안전보험을 통해 더욱 촘촘하고 견고한 생활안전망을 구축한다. 시는 2억2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입은 피해에 대한 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양주시민 누구나 별도 절차 없이 자동가입 되는 시민 안전보험은 생활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으로 양주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이라면 외국인을 포함해 전국 어디서나 발생한 사고에 대해 피보험 자격을 얻는다. 특히, 폭발, 화재, 붕괴, 자연재해, 자전거사고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의료사고 법률지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익사사고, 가스사고, 자전거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지원금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이는 개인이 가입한 보험이 있더라도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가입기간 중 발생한 사고는 3년 이내에 피보험자나 법정상속인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시민 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속에...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장흥면 울대리 진흥관 일원에 위치한 ‘송추 무명교 재가설공사’를 완료했다. 시는 이번 무명교 재가설공사를 끝으로 지난 2018년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장흥면 일대 재해예방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장흥면 일대 재해예방사업은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등 29곳을 복구하는 등 재정비했다. 공릉천 무명교는 송추유원지를 찾는 행락객 등 많은 통행량으로 인해 공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즉각적인 예산 투입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없이 순조롭게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재가설 공사를 통해 기존 3련 암거에서 합성성 라멘교로 확장, 통수 단면을 확보하는 등 하천 부유물 걸림으로 인한 하천범람을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재해복구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해 자연재해로부터 ...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경기도 주관 2020년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관내 사회적기업 20곳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공모는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등 2개 부문으로 진행했으며 사업내용의 우수성, 지속성, 고용창출 가능성, 사회적 가치 지표 등 객관적으로 계량화 할 수 있는 기준에 따라 평가했다. 공모에 선정된 양주시 사회적기업은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일자리 창출사업에 10곳, 기업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10곳 등 20개 기업이다.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된 10개 기업에는 총 29명 종사자의 인건비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선정된 10개 기업은 총 3억 2백여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지난해 사업개발비 지원 3개 기업에 1억 1천여만원, 일자리창출 지원 3개 기업에 종사자 19명 인건비 지원과 비교하면 대폭 늘어난 수준이다. 이는 그동안 다양한 사회적경제 모델 발굴과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모든 시민에게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자 경기도민 1인당 10만원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더해 양주시민 1인당 10만원의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추진중에 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 우려 속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경기를 살리기 위한 조치이다. 지급대상은 소득과 나이에 상관없이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시민으로 2월말 기준 양주시 인구는 총 222,435명이다. 시는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223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필요한 재원은 재난관리기금과 각종 투자사업, 행사성 경비를 축소‧삭감해 마련할 계획이다. 향후 시의회에서 추경안이 확정되면 시민 1인당 도 지급분에 시 지급분을 합친 총 2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양주시 지급분 10만원은 3개월 이내에 양주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이성호 양주시...

양주시 덕정역에서 서울 상봉역을 오가는 'G1200'번 광역버스가 지난 24일 첫 운행에 들어갔다. 경기도형 준공영제 광역버스 G1200번은 총 8대가 투입돼 15~2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덕정역에서 옥정지구, 고읍지구, 의정부 민락지구, 서울 중랑구 신내역, 망우역, 상봉역까지 이어진다. 덕정역 첫차는 오전 5시부터, 종점인 상봉역 막차는 오전 0시 5분이다.

“생명과 안전이 직결된 이번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너무나도 절실합니다” 이성호 양주시장이 23일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과 관련, 언론매체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 시장은 “우리의 소중한 학생들이 개학을 맞기 전 보름동안이 코로나19를 이겨낼 결정적 시간”이라며 “힘들고 괴롭더라도 고통을 분담하며 더욱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이성호 양주시장의 담화문 전문이다. 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양주시민 여러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에도 불구하고 우리 양주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아직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시민 여러분의 일상은 혼돈스럽고 기업과 자영업자, 소상공인은 수많은 어려움에 처해있으며 학업에 ...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교외선 운행재개 및 전철화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 경기도, 의정부시, 고양시와 함께 경기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유일한 철도망인 교외선 운행 재개 및 전철화 사업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3개 시가 사업비를 공동분담한 이번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은 지난 업무협약의 연장선으로 경기도와 3개 시간 실무협의를 거쳐 양주시가 대표 지자체로서 발주했다. 경기도와 3개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교외선 보수비용, 연간 운영비용 등을 검토해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교외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21∼2030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교외선 운행 재개 시 경기도 동-서-남-북을 원형으로 연결하는 '수도권 순환철도망'이 구축, 수도권 균형 발전과 지역 간 소통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교외선은 수도권 순환철...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9일 시민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주·정차 민원서비스 홈페이지를 개편, 모바일 홈페이지를 개설해 본격 시행한다. 이번에 개편한 주·정차 민원서비스 홈페이지는 시민 누구나 이용하기 쉽고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개선했다. 주·정차 위반 과태료 부과내역 조회만 가능하던 기존과 달리 이중납부 등 과오납된 과태료 조회와 환부 신청, 의견진술·이의신청 등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www.yangju.go.kr/car/)를 신설해 시민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주·정차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 가입 등 다양한 주·정차 민원서비스를 시민들이 시청을 직접 찾아오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개편·개설 사업이 주·정차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이 편의성과 만족도 ...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취업 취약계층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양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가 가능한 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5% 이하,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45명, 공공근로사업에 55명 등 총 100명을 선발했다.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무명직조 기능인 양성사업, 천만송이 천일홍 꽃단지 조성사업, 양주관아지 체험프로그램,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 산림욕장 관리 등 5개 분야이다. 근로조건은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만 65세 미만은 주 30시간으로 4대 보험에 의무 가입된다. 임금은 시간당 8,590원으로 주휴수당과 월차수당은 별도 지급한다. 한시적 일자리 제공으로 고용안정을 도모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DB구축지원 등 3개 분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참여자는 오는 6월 30일까지 만...
![[포토] 조학수 양주부시장, 직원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 가져](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0/02/부시장과-함께하는-소통의-시간-3.jpg)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의 통로 역할을 수행하는 서무·회계 담당직원들과 조학수 부시장이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조학수 양주시 부시장이 참석한 직원들과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주고받았다.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하반기 신속집행 최종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 가운데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는 2019년 상반기 평가결과 최우수, 하반기 중간평가 우수에 이은 최종평가 결과로 최종평가를 통한 4억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포함, 올 한해 총 6억 1,1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특히, 지난 2017년과 2018년 하반기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비롯해 2019년 하반기에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전국 최상위의 효율적 재정 집행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그간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행안부 주관 신속집행 평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예산현액 대비 집행률 등 재정 집행실적과 협력도, 소비·투자 집행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시는 지난해 예산액 8,931억원 중 7,744억원을 집행, 86.71%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이를 위해 양주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특별대책반을 편성, 부서별 주요사업에...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민간이 보유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한 스마트시티 조성에 나섰다. 시는 오는 3월 6일까지 기존도시를 스마트시티로 탈바꿈하는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 챌린지 사업’에 함께할 기업, 대학 등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 챌린지 사업은 민간이 보유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조성‧확산 사업으로 사업규모에 따라 시티, 타운, 솔루션 등 3개 유형으로 나뉜다. 대규모 도시단위 ‘시티 챌린지’는 도시 전역의 문제해결을 위한 종합솔루션을 개발해 도시 곳곳에 총 집약하며, △중규모 마을단위 ‘타운 챌린지’는 리빙랩 등 지역 거버넌스 운영을 통해 도시 내 일정구역의 수요에 최적화된 특화 솔루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소규모의 ‘솔루션 챌린지’는 대‧중규모 사업추진이 어려운 곳을 중심으로 스마트 횡단보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단일 솔루션을 구축해 보급‧확산하기 위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