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경기도 제안 활성화 시군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시상금 500만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평가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하며 제안 접수 건수, 제안 채택률, 제안 실시율, 공모전 실시 건수, 국민생각함 활용실적, 시군창안대회 추천 건수 등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토대로 진행한다. 양주시는 인구 규모에 따라 나눠진 Ⅱ그룹 평가 1위, 그룹별 평가 전체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정량평가에서 공모전 추진, 국민생각함 활용, 시군 창안대회 추천 등을 통해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제안플랫폼 ‘양주 리빙랩 센터’ 운영, 아이디어 실행사업비 지원 등 적극적인 제안 발굴·실시로 정성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는, 시민 중심의 정책 개발을 위한 생활 밀착형 ‘양주시 논스톱 제안관리 시스템’ 운영...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2021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는 어르신들이 안정적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모집인원은 공익활동과 시장형 2개분야 총 20개 사업에 1,622명이다. 참여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시장형 사업의 경우에는 60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자도 참여할 수 있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노인일자리 사업 수혜자 등은 제외된다. 공익활동 사업은 11개월간 1일 3시간, 월 30시간 근무에 월 27만원의 급여를 지급하며 시장형의 경우는 사업 특성에 따라 근무기간, 급여조건 등을 다르게 추진한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가지고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노인일자리여기 홈페이지(www.seniorro.or.kr), 복지...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30일부터 기존 ‘주정차 사전단속 알림 서비스’를 경기 북부 5개 시군과 연계해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주요 교통망으로 연결돼 생활권이 유사한 양주시와 의정부시, 포천시, 동두천시, 연천군 등 5개 시군의 주정차 사전단속 알림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하는 시민 불편과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5개 시군은 각각 주정차 사전단속 알림 서비스를 통해 관내 고정식·이동식 CCTV를 통해 단속 구역 내에 주정차한 차량 운전자에게 단속지역임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안내하고 있다. 이번 통합운영을 통해 5개 시군 주민들은 기존 서비스 신청 시 각각 개인정보 동의 절차를 거쳐야 했던 불편에서 벗어나 어디서나 한 번의 신청으로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단, 사전단속 알림과는 별도로 단속이 확정될 경우 문자 수신 여부와 상관없이 주차단속과 과태료가 부과되며 경찰에 의한 단속이나 스마트폰 신고에 의해 적발된 불법 주정차 차량 등에 대해서는 ...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경기도 주관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 덕정지구와 덕계역 주변에 쉼터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기존 공공장소에 벤치, 자전거 거치대 등 시설물을 설치, 공공의 영역에서 보편적이고 차별없는 ‘쉼’ 공간을 조성하는 등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도시환경 개선사업이다. 시는 지난 6월 시범사업 공모를 통해 신청 대상지 4개소 가운데 2개소가 최종 선정됐으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해 쉼터 조성공사를 완료했다. 새롭게 조성한 쉼터는 ‘덕정지구 감동쉼터’와 ‘덕계역 자전거쉼터’ 2개소로 고령화사회 건강을 생각하는 트렌드와 맞물려 급증하는 자전거 이용자와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덕정동 208-7번지 일원의 ‘덕정지구 감동쉼터’는 보행자 전용도로에 지역현안사항인 보도블록 재포장과 벤치, 자전거 보관대, 야외 충전시설, LED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는 등 보다 편안...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0일부터 시청 민원실의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민원인과 직원 간 접촉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는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목요일 12시부터 13시까지 시범 운영하며, 대상업무는 여권,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 등 제증명 서류발급, 접수업무이다. 양주시 관계자는“현재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주민등록 등·초본 등 민원서류 발급은 가능하지만, 인감 등 발급이 불가한 서류가 있는 만큼 방문 전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며“점심시간을 제외한 업무시간 집중 근무를 통해 민원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시청 민원실을 비롯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다중이용시설 등 25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 28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양주시청과 양주역, 덕정역 등 13개소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평일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고체연료 사용제한지역’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환경부와 경기도 등을 통해 ‘고체연료 사용 제한지역’ 지정 확대 등을 적극 건의하는 등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1985년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기준 초과지역이나 초과 우려지역에 고체연료 사용금지제도를 도입, 청정연료 외의 연료 사용을 강력히 제재해 왔다. 또, 고체연료 사용 제한지역으로 지정될 경우 이를 위반한 사업자에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조업정지명령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이 제도는 그동안 6차례 조정을 거쳐 현재 서울, 인천을 비롯한 7개 광역자치단체와 경기도 내 13개 시‧군에 적용 중이나 양주시를 포함, 대기배출시설이 밀집한 경기북부 주요 지역은 제외돼 논란을 가져왔다. 양주시의 경우 지난 4월 3일 시행된 ‘대기관리권역법’에 따라 대기관리권역에...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21일 민선7기 하반기 시책사업인 감동힐링 그린 프로젝트 ‘플레이 인 양주’의 10월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9월 자전거도로 현장점검에 이어 실시하는 10월 현장점검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조학수 부시장, 관계 간부 공무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현장점검은 ‘플레이 인 양주’ 지역자원 유형별 콘텐츠 가운데 양주에서 ‘놀자’, 양주에서 ‘쉬자’에 속해있는 독바위공원, 옥정 숲 산림욕장, 양주숲복지센터, 양주관아지 순으로 순회했다. 또, 관내 권역별 대표 공원 14개소와 양주시 산림욕장 4개소 현황을 사업소관 부서장에게 보고받고 시민 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편의시설 확충방안을 모색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민선7기 하반기 시정정책 방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우선시 하는 생명가치 존중, 신성장 활력 감동양주 실현”이라며 “양주시 시정정책의 중심에는 시민이 있고 시민을 위한 시민 친화 활력 감동시책 ‘플레이 인 양주’의 성공적인...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안정적 영업기반 확보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은 양주시 골목상권 상인회에 등록된 사업장 중 컨설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에 직접 방문, 경영 진단과 개선사항 제시 등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컨설팅은 마케팅·홍보, 경영관리, 기술전수, 세무·노무지원, 소상공인 대출상품 안내 등 다양한 분야로 진행하며, 사업장 당 총 2회에 걸쳐 실시한다. 컨설팅을 수료한 사업장은 내년도 ‘양주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 14일 효과적인 컨설팅 지원을 위해 양주시 골목상권 상인회장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경영컨설팅 사업 설명회’를 개최, 상인회에 소속된 소상공인들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안내하고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7일 지역 내 위기가정 발굴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전기 검침 매니저 40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사각지대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무보수· 명예직의 지역주민이다. 기존 양주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 이·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나 위기가구를 밀착 발굴하고 인적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방문형 종사자인 전기 검침 매니저를 확대 위촉했다. 위촉된 전기 검침 매니저는 매월 전기 사용량 검침 시 가정방문을 통해 단전가구, 전기요금 장기체납 가구, 사회적 고립가구 등을 발견하면 시에 지원을 제보하는 역할을 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한국전력공사와의 협업으로 촘촘한 위기가정 발굴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생활업종 종사자를 통해 사회적 위험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가 구제역 발생 원천 차단을 위한 우제류 예방접종에 팔을 걷어붙였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4일부터 6주간 관내 우제류 497호 57,879두에 대한 구제역 정기(21차) 예방접종과 북한 인접 돼지농가 대상 보강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제역은 소, 염소, 돼지 등 발굽이 2개인 동물(우제류)에게 발생하는 가축 전염병으로 동물의 입과 발굽 주변에 물집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나며 치사율이 최대 55%에 달하는 가축의 제1종 바이러스성 법정전염병이다. 공기를 통해 퍼져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돼지가 감염될 시 공기 중으로 배출하는 바이러스의 양이 소의 1천 배 가량 많아 질병 종식이 어렵다. 시는 6개월마다 공수의를 총동원해 소·염소농가 정기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접종으로 인한 농가 부담 해소를 위해 소 50두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가는 백신 구입비의 50%, 소규모 사육농가와 보강접종 돼지농가에는 백신 구입비 전액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중국 등 인접국에서 지속적으로...

양주시가 코로나19 여파로 발길이 뜸해진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골목상권의 활성화와 이용객 안전보호를 위해 주요 상점가와 골목상권 등 12개 상인회에 긴급 방역‧소독을 지원한다. 긴급 방역‧소독 지원은 9월 7일부터 올해 연말까지로 전문방역업체를 통해 관내 골목상권 12개 상인회에 소속된 440개 사업장에 주 1회 총 10회에 걸쳐 실시한다. 특히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역활동을 위해 1구역 208개 사업장(백석읍, 광적면, 장흥면 상인회), 2구역 232개 사업장(양주2동, 회천1~4동)으로 나눠 진행한다. 시는 인증된 소독약품을 이용해 사업장 내부를 비롯한 사람 간의 접촉이 잦은 의자, 손잡이 등을 중점적으로 소독해 코로나19 방역효과를 높인다. 또, 방역이 완료된 사업장에 ‘안심양주‧감동양주 클린스토어(CLEAN STORE)’ 스티커를 부착,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골목상권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호...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최다인 3건의 과제가 선정돼 국비 총 6억여원을 지원받는다. 2020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데이터 개방과 품질개선 가속화를 통해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고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데이터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공공데이터 구축 가공이 필요한 수요기관과 데이터 기업을 매칭해 사업당 평균 2억 내외의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83개 기관에서 121개의 과제를 신청, 61개 기관 84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시는 총 3건의 과제를 신청한 결과 3건 모두 선정되는 등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다 선정 성과를 내는 쾌거를 이뤘다. 선정된 과제는 과거 인허가 자료, 장애인 등을 위한 편의시설정보, 도로기반시설물 중 신호등 정보 등 3건으로 구축된 데이터는 품질검사 실시 후 12월 내 공공데이터 포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