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책 읽는 시민문화 정책을 위해 ‘2021 양주 올해의 책’을 활용한 ‘양주 우리동네 리딩 샵(READING SHOP)’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시민독서운동으로 그동안 도서관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이 자신이 자주 찾는 생활 속 공간에서 책을 쉽게 접하면서 독서에 관심을 갖게 되고 시에서 펼치는 다양한 독서문화행사에도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다. ‘양주 우리동네 리딩 샵’은 미용실, 카페 등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생활밀집 공간에 양주 올해의 책을 비치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리딩 샵에 참여하는 상점은 ‘양주 우리 동네 리딩 샵’ 현판을 받게 된다. 시민이 선정한 2021년 올해의 책은 성인도서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와 청소년도서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아동도서(글) ‘담을 넘은 아이’, 아동도서(그림) ‘슈퍼 토끼’ 등 총 4권이다. 우리동네 리딩 샵은 오는 6월 30일까지 선착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9일부터 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아빠와 오감놀이 · 아빠와 요리쿡 조리쿡’에 참여할 직장 아빠와 자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8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 자녀를 둔 직장 아빠 10가족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가족 간의 힐링 시간을 제공하고 남성의 일상 육아 활동을 지원,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아빠와 요리쿡 조리쿡’은 오는 3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미니 생크림 케이크, 삼색삼투 과자, 초코송이, 알쏭달쏭 떡카롱, 뼈공룡 쿠키 등 총 5회, 1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아빠와 오감놀이’ 는 오는 4월 10일부터 6월 9일까지 감성톡톡 원예놀이, 아빠 따라 공예놀이, 아빠 뚝! 내가 딱! 목공놀이, 반짝반짝 네온아트 등 총 4회, 1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양주시에 거주하는 직장 아빠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신청은 양주시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홈페이지(www.yangju.go.kr/vis...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양주어울림센터 건립사업이 2021년 제1차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시작으로 급물살을 타게 됐다. 시는 지난해 신청한 제2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객관적인 이용수요를 고려한 시설 규모 재산정, 시설별 세부적인 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 등의 사유로 재검토 판정을 받았으나 재도전한 끝에 중앙투자심사 문턱을 넘어섰다. 양주어울림센터는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지원에 따른 국비 75억을 포함 총 217억의 사업비를 투입, 유양동 68번지 일원 8,000㎡ 부지에 건축연면적 6,000㎡,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하는 종합사회복지관이다. 센터 내에는 각종 교육프로그램실, 운동클리닉, 물리치료실, 카페테리아 등 복지, 체육, 문화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지역 내 노인종합서비스 지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거점형 노인복지관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는 향후 도시계획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도시재생뉴딜사업지구 내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해 덕정도시재생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실제 이용현황에 맞게 조사, 측량해 일치하지 않는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도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사업대상지는 양주시 덕정동 116-5번지 일원 115,964㎡ 부지의 총 565필지로, 오는 2022년까지 조사 완료를 목표로 추진한다. 시는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 주민 공람·공고, 사업안내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 및 토지소유자 동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 측량수행자를 선정 후 경기도로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승인을 받으면 오는 7월 토지현황조사,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드론으로 촬영한 항공사진을 활용해 토지이용 현황과 필지경계를 확인하고 면적 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액을 소유자에게 통보해 조정금을 ...

양주시 회천4동이 주민등록 인구 5만명을 돌파했다. 양주 옥정신도시 등 급격한 도시개발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회천4동은 지난 2019년 인구 3만명을 기록한 이래 2년 만에 인구 5만명 시대를 열게 됐다. 5만번째 주민이 된 주인공은 지난 9일 옥정동에 전입한 김은희씨이다. 이기호 회천4동장과 조성경 감동365추진협의회장은 사전에 준비한 꽃다발과 기념품을 김은희씨에게 전달하며 회천4동 5만번째 주민이 된 것을 축하했다. 김씨는 “옥정동으로 이사오게 돼 행정복지센터에 전입신고를 하러 왔는데 예상치 못한 환대에 깜짝 놀랐다”며 “뜻밖의 행운으로 복을 주는 양주에서 더 잘 될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호 회천4동장은 “회천4동은 인구 5만 시대를 열며 양주시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축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늘어나는 인구에 발맞춰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살기 좋은 회천4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9일까지 ‘2021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퇴직한 신중년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일자리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경력이 단절된 신중년들의 노후 소득 증진뿐만 아니라 사회참여, 여가활동 등을 통한 적극적인 지역사회 역할 강화 등을 위해 마련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50세 이상 만 70세 미만의 양주시에 주소를 둔 미취업자 중 해당 사업 관련 업무 분야 경력이 3년 이상이거나 사업별로 요구하는 자격을 갖추면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도시농업 매니저, 회암사지 박물관‧장욱진 미술관 운영 지원, 평생교육 코디네이터, 작은도서관 매니저 등 총 4개 분야로 16명을 모집한다. 선발결과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오는 3월 10일에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계획으로 참여자는 오는 3월 15일부터 12월 10일까지 근무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양주시청 홈페이지(www.y...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대응해 지역 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는 올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4인가구 기준 생계급여가 지난해 142만4752원에서 올해 146만2887원으로 2.68% 인상됐으며 부양의무자 소득기준과 차량 기준도 일부 완화되며 대상 가구 수 증가가 전망됨에 따른 것이다. 양주시의 경우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신청률이 23.2% 증가했다. 이에, 시는 빠르고 정확한 통합조사‧관리를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수요자 복지 욕구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복지 체감도를 적극 향상할 계획이다. 통합조사는 신청 서류와 공적자료 등을 바탕으로 소득, 재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장 지원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이고, 통합관리는 이미 보장받고 있는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적정성을 확인하는 절차이다. 시는 2021년 연간 조사계획을 수립, 복지재정 누수와 부정수급 최소...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5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1년 국내 전시회, 박람회 참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관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내에서 개최하는 전시·박람회에 개별적으로 참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 기업의 제품 홍보, 판로개척 지원 등을 돕는다. 신청대상은 양주시에 본사, 공장 등을 두고 2021년 1월 1일 이후 개최 완료했거나 개최 예정인 국내 전시·박람회에 개별 참가하는 중소기업이다. 단 정부, 지자체, 중소기업 유관기관 등으로부터 동일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받았거나 지원받을 예정인 업체, 지방세 체납 중인 업체는 제외된다. 선정된 기업은 기본부스 임차비용, 온라인 전시회 참가비 전액과 장치비, 홍보비의 60% 등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양주시청 홈페이지(www.yangju.go.kr)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양주시 기업경제과 기업지원(SOS)팀으로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최종결과는 오는 2월...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해 미세먼지, 매연 등 대기오염배출 저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대기질 수치가 대폭 개선됐다고 밝혔다. 양주시 초미세먼지 측정수치는 2017년 평균 32.1㎍/㎡(일), 나쁨일수 96일, 2018년 평균 26.7㎍/㎡(일), 나쁨일수 92일, 2019년 평균 26.1㎍/㎡(일) 나쁨일수 73일로 지속적으로 개선됐으며, 지난해는 평균 19.8㎍/㎡(일) 나쁨지수 44일로 크게 개선됐다. 특히 지난해 양주시 초미세먼지 농도는 평균 19.8㎍/㎡(일)로 경기도 평균 21.3㎍/㎡(일)보다 1.5㎍/㎡(일) 낮았고 미세먼지 ‘나쁨일수’도 양주시는 44일로 경기도 47일보다 3일 줄었다. 또한 경기도 31개 시군별 미세먼지 농도 순위는 지난 2018년 22위에서 2019년 19위로 소폭 상승했고 지난해에는 10계단을 올라선 9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한 미세먼지 저감 성과를 냈다. 이는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산업·경제 활동이 감소하고 미세먼지 확산에...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2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1년 양주시 SNS 시민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라 이날 위촉식에는 조학수 부시장, SNS 시민서포터즈, 관계 공무원 등 최소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서포터 4명을 포함한 총 10명을 위촉하고 서포터즈의 역할, 활동계획 등을 소개했다. 각계각층의 지역 SNS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SNS 시민서포터즈는 1년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양주시 공식 SNS 홍보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취재하고 양주시를 다방면으로 알릴 수 있는 아이디어, 콘텐츠를 발굴한다. 또한 양주시에 숨은 명소, 축제·행사, 문화, 관광 등 특색있는 소재를 사진과 영상, 텍스트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자원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생활밀착형 지역 활성화 콘셉트를 개발·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한국판 뉴딜정책의 일환인 환경부 주관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경기 북부지역 시군 중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국비 60억원, 지방비 40억원 등 총 100억원 규모의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양주시 스마트 에어가드 프로젝트 1.0’추진에 돌입한다. 환경부 주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해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기후, 물, 대기, 자원순환 등 다양한 환경분야 사업을 융·복합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구축하는 지역 주도형 환경개선 프로젝트이다. 이번 공모에는 종합선도형 분야에 14곳, 문제해결형 분야에 86곳 등 전국 100개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가 참여, 서면평가와 현장점검, 발표, 종합심사 등 수 차례의 심사를 거쳐 종합선도형 5곳과 문제해결형 20곳 등 총 25곳을 선정했다. 시는 문제해결형 분야에 ‘양주시 스마트 에어...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급변하는 농촌환경과 기후변화에 대응, 지속가능한 기술농업 보급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2021년 농촌지도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21년 농촌지도사업에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7개 분야 46종 72개소에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벼 재배 노동력 절감 종합기술 보급 시범, 시설원예작물 바이러스 종합예방기술 시범, 온라인마케팅 경쟁력향상 시범, 축산 스마트팜 통합제어시스템 활용 기술시범, 식물활용 그린스쿨 오피스 조성 기술시범, 농업인 넘어짐 사고예방을 위한 농작업화 보급사업 등이다. 사업 신청은 2021년 1월 29일까지이며, 양주시에 거주하고 보조사업에 적극적인 열의로 성공을 이끌 수 있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과 농업법인,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단, 최근 3년간(2018~2020년) 유사분야에서 보조금 1천만원 이상 지원받은 농가(단체사업 제외)는 제외한다. 신청서식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사업부서에서 배부받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