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시민 중심의 일 잘하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일하는 방식 개선 아이디어’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범정부적 차원에서 추진 중인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구현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의 일환으로 업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 발굴해 작고 스마트한 조직으로 탈바꿈하고자 마련했다. 공모 주제는 불필요한 일 버리기, 업무 자동화(RPA) 2개 분야이며 개인 또는 2인 이상 팀을 이뤄 접수할 수 있다. 양주시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실무자 사전검토와 국민생각함 온라인 투표를 통한 1차 심사를 거쳐 6개 과제를 채택하고 제안심사위원회 최종 심사를 통해 1등 1건, 2등 2건, 3등 3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팀은 순위에 따라 상장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양주시는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소관부서와 협의 후 개선 계획을 수립, 아이디어 적용·반영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업무 자동화(RPA) 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양주시 개인·법인 택시의 심야시간 운행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택시 호출 콜비를 지원한다. 이는 개인·법인 택시 운수종사자의 노령화와 1인 1차 고정배정으로 인한 야간 운행 기피로 심야 시간대 택시 승차난이 심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승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양주시는 택시가 가장 부족한 심야 시간대인 오후 11시부터 오전 2시까지 운행하는 택시 가운데 실제 운행 차량에 대해 콜 접수 건당 5천 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심야 시간에 운행하는 택시 운수종사자는 택시비용 외 승객이 추가 부담하는 1천 원의 콜비에 더해 5천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로 야간에 택시 승차를 희망하는 승객은 늘었으나 심야 시간대 운행하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줄어 지역 곳곳에서는 밤마다 ‘심야 택시 대란’이 벌어진다”며 “야간 운행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유인책을 마련해 늦은 ...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24일 오봉산 석굴암(주지 오봉도일 스님)에서 단풍과 음악, 천년의 향기가 함께하는 ‘제10회 단풍맞이 산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주시, 봉선사, 수국사, 보광사 등의 후원을 받아 경내 특별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산사음악회는 시민, 신도 등 500여명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과 단풍이 어우러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기 위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1부와 단풍음악제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오봉도일 스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내빈소개, 축사에 이어 지역사회와 소외받는 이웃과 함께하기 위한 자비의 쌀 나눔과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장구의 신 박서진, 트로트가수 성민지, 김다나, 김명선, 여주리 등이 출연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흥겨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봉도일 스님은 “북한산 국립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천년고찰 석굴암에서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2 양주문화재야행’을 개최한다. ‘양주관아지, 밤길에 역사를 거닐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문화재 야간개방과 6가지 주제별 야간 문화향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야간 경관과 경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야경(夜景), 양주목 8경 해설투어, 어린이 과거시험·양주목 학당·VR 등 체험과 전통등·팝업북을 만드는 ‘야로(夜路), 무형문화재 공연과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주제 퍼포먼스 등 문화공연 ‘야설(野說)’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정조대왕 산책행렬 재현, 전통체험 ‘야사(野史)’, 전통차 체험 버들찻집 ‘야식(夜食)’, 저잣거리 ‘야시(夜市)’등도 마련됐으며, 양주목 관아지 밤길의 아름다운 경관과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2 양주문화재야행 홈페이지(yangjufestival.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양주문...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30일까지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접수를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7년 7월 2일부터 1998년 7월 1일생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2019년 1분기부터 2021년 3분기까지 거주요건을 만족하는 당시 만 24세(1994년 1월 2일생부터 1997년 7월 1일생)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은 예외적으로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양주시는 대상자에게 취업, 소득, 재학 등에 상관없이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양주사랑카드로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봐 홈페이지에서 신청기간 내 발급한 주민등록초본(또는 마이데이터 자동제출)을 첨부해 신청하면 되고 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자 증명서를 첨부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봐 홈페이...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2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시민아카데미’명사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대면 행사로 진행한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인문학적 소양과 정서 함양을 위해 마련한 명사 초청 강연이다. 이날 강수현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박재용 경기도의원, 한상민 시의회 부의장, 시 관계자, 시민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은 ‘민주시민을 위한 인문학, 몸에서 자연으로 마음에서 우주로’를 주제로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의 저자인 고미숙 작가(고전평론가)가 진행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속적인 민주시민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행복을 찾고, 새로운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 보건소는 ‘건강도시, 걷기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친화적인 건강 환경을 조성하고자 계단 이용을 독려하는 ‘워킹365 THE 건강하게 걷는 계단’을 조성했다. 건강계단 조성사업은 계단, 계단 벽면, 엘리베이터 등에 계단이용의 건강효과, 칼로리 소비효과, 기타 건강정보를 시각적으로 제공해 일상 속 움직임 향상을 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설치 장소는 양주시 보건소와 양주체육복지센터,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3개소에 시범 조성했으며, 향후 관공서와 주민 생활터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이용이 저조한 계단을 의미 있는 힐링공간을 조성해 양주시민들의 자발적인 계단 이용을 유도하고 일상 속 걷기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범시민적 걷기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신규 축산차량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신축 준공해 오는 9월 1일부터 운영한다. 이를 위해 오는 9월 2일 오후 2시에 강수현 양주시장, 양주시의원, 축산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시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시설사업비 15억 4천 5백여만 원을 투입해 봉양동 891-3번지에 부지면적 3,574㎡, 연면적 406.23㎡ 규모로 최신 거점 세척·소독시설을 완공했다. 이곳 신규시설은 세륜 시설, 터널식 세척 및 소독장치, 대인소독기, 소독필증 자동발급 시스템, 폐수 정화장치를 갖췄으며, 양주시 공공승마장 입구에 운영 중이던 임시 소독시설을 대체할 계획이다. 특히 터널식 세척기는 대형 화물차 세차기를 설치해 유기물을 완벽히 제거하고 소독약품 소비를 절감하면서도 소독효과를 극대화하며 환경오염방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 또한 설치지역이 신평화로 봉양동 나들목에 인접해 타 시군으로부터의 가축전염병 유입을 차단하기에 적절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에 따라 아프리카돼...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9월 3일 양주별산대놀이마당 대공연장에서 우리 고유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양주시민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제59회 양주별산대놀이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양주별산대놀이는 예부터 명절로 삼아온 4월 초파일, 5월 단오, 8월 추석이 되면 탈놀이의 풍자와 해학을 통해 서민들의 고단한 삶의 희망이 되고 즐거움이 됐다. 이번 공연은 오후 2시부터 시작을 알리는 길놀이로 출발, 관객과 연희자의 무사함을 기원하는 서막고사를 지낸 후 본격적인 공연이 펼쳐지며 국가무형문화재 제43호인 수영야류의 초청공연도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양주별산대놀이 외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임실필봉농악의 초청공연과 유양초등학교 별산대반 학생들의 축하공연, 탈과 의상 체험, 탈 만들기, 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운영한다. 특히 별산대 놀이마당 주변에는 양주관아지, 양주향교, 어사대비, 송덕비군 등 많은 문화유산이 있어 공연장에 방문하는 시민들은 공연도 관람하고 소중한 문화유산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22일부터 양주시민들의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급행·공영버스 운행을 연장한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심야시간대 통행량 증가와 심야 교통비 부담에 대응하고 교통취약지역의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조치다. 양주시는 경기도, 의정부시, 서울시 등과 협의를 통해 양주 덕정역과 서울 잠실을 오가는 G1300번 버스 운행을 심야시간에 20분 간격으로 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연장한다. 이에 따라 평일 덕정역발 막차 출발시간은 기존 22시 50분에서 23시 50분으로, 잠실광역환승센터발 막차 출발시간은 기존 24시에서 새벽 1시로 각각 1시간씩 순차적으로 늦춰짐에 따라 서울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양주시민의 심야 귀갓길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양주시는 고양특례시와 연접해 있지만, 관내 공영버스가 시외까지 운영되지 않아 불편을 겪었던 장흥 지역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22번 공영버스 노선을 개편해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18일 양주시 백석읍 홍죽뜰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벼 병해충 공동 드론방제 시연회를 개최했다. 시연회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김현수 시의원, 김재현 시지부장, 이용재 백석농협조합장, 전춘 농업기술센터 소장, 농업인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는 지난 8월 초 집중호우로 일조량이 적고 습도가 높아져 농작물 생육과 생산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병해충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했다. 양주시는 지역농협과 협업으로 관내 벼단지 638ha, 콩단지 71.1ha에 항공드론방제를 실시해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부족 해결과 작업능률 향상에 기여로 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드론방제는 작업자의 약제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고 방제시간도 10~15분/ha 소요되며, 농경지 작목에 고르게 살포할 수 있는 등 장점이 많아 다수 농업인이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농작물 병해충 드론방제 사업이 농가의 노동력과 경영비를 ...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발달장애인의 실종 예방과 조속한 발견·복귀를 위해 실시간 위치 추적이 가능한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배회감지기는 목걸이나 시계 형태로 실시간 위치 확인 기능을 통해 치매환자, 발달장애인 등의 실종을 방지하는 기기이다. 이번에 지원하는 배회감지기는 손목시계 형태로 제작됐으며 실시간 위치 알림을 비롯해 안심존 이탈 시 알림, SOS호출, 낙상감지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특히 발달장애인의 실종 등 위급 상황 시, 위치 정보를 확인해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생계급여, 의료급여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2022년 12월 31일 기준 만 18세 미만인 발달장애인이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배회감지기 1대가 지급되며 2년간 AS 서비스가 무상으로 지원된다. 배회감지기 지급 첫 24개월간 통신비는 무료이며 지원 종료 이후에도 비용 자부담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배회감지기 지급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