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시장 강수현)의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경기북부의 중심도시였던 옛 양주의 위상과 역사·문화 정체성 확립하기 위해 민간에 소장된 옛 양주 역사 관련 유물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주시는 서울 동북부 4개 구(강북, 도봉, 노원, 중랑)를 비롯해 경기 동북부 4개 시(의정부, 동두천, 남양주, 구리)의 본가로 오랜 세월 경기 북부지역 중심도시로서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도시이다. 대표적인 유적으로 조선 왕릉인 온릉(유네스코 세계유산), 양주 회암사지(사적), 양주 대모산성(사적), 양주 관아지(경기도 기념물), 고구려 유적(25개) 등이 있다. 구입 대상 유물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시대까지 양주 역사, 문화와 관련된 모든 유물이다. 특히 옛 양주와 관련된 전적류, 고문서, 고지도 등의 유물과 회암사지, 왕실·불교 문화 관련 우물을 우선 구입할 예정이다. 유물 매도 신청은 개인 소장자나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 누구나 가능하며 양주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자연과 교감하며 심신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2023년 산림교육(숲해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 내 우수한 산림자원과 숲 경관을 활용한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친화적인 체험학습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양주시는 올해 총사업비 2억 8천여만 원을 투입, 산림교육서비스 분야 일자리 창출과 교육품질 향상을 위한 산림교육전문업체인 ㈜감성숲과 위수탁협약을 체결하고 프로그램 참여자를 본격적으로 모집하고 있다. 이번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숲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며 자연에 친근감을 느끼는 한편, 시민들은 자연과 교감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도심에서 생활하는 시민들이 생활권 내 위치한 숲에서 산림이 제공하는 치유 회복의 기운...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시설환경 개선을 마치고 새롭게 단장한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오는 22일부터 재개관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건강체험관의 주요 체험 내용은 운동(스트레칭, 미니 클라이밍), 영양(불량식품 물리치기 게임, 식품 구성 자전거), 안전(물놀이 안전, 스쿨존 안전), 금연(담배 성분, 폐 모형 관찰), 절주(가상 음주 체험), 위생(내 손안 세균 보기, 손 씻기 체험), 성(태아 모형 관찰) 등을 7개 주제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심폐소생술 풍선 교육 등 놀이형 체험활동을 실시하며 활동 후에는 자체 제작한 학습지를 어린이에게 제공해 가정에서도 자체 건강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체험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 재원 중인 4~7세 아동으로 회차별로 최소 10명에서 20명 이하의 단체만 접수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11시, 오후 2~3시 1...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26일 ‘2023 양주시 올해의 책 선포식 & 곽재식 작가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을 통해 2023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대표도서 4개를 소개하고 단체 독서토론, 스쿨북 릴레이, 독후감 공모, 북 크로싱 등 시민과 책의 가치를 공유할 다양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올해의 책 선포식에 이어 진행하는 북콘서트에는 숭실사이버대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호기심 박사’ 곽재식 작가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 곽재식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도서를 주제로 기후변화에 대한 오해부터 우리가 알아야 할 상식과 정보를 스토리텔링으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이번 북콘서트를 통해 기후위기를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책 읽는 도시 양주’를 ...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23 양주시민 혁신 리빙랩 프로젝트’ 과제를 공모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양주시민 혁신 리빙랩 프로젝트’는 시민이 일상 곳곳에서 경험하는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문제 정의에서 개선방안 도출까지 능동적으로 참여해 수행하는 시민주도형 혁신 프로젝트이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를 구성하는 민간주체의 참여를 통해 공동체 가치를 선순환하는 원동력을 확보하고 생활 속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공정책 및 서비스로 개선·발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 등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자를 포함해 최소 4인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 제안하면 된다. 단 현장 공감토크 참석과 과제 선정 후 진행되는 프로젝트와 성과 공유대회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공모 분야는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탄소중립, 청년, 도시재생, 1인가구 ...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기도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양주시는 지난 2016년부터 400병상 이상 규모의 공공병원 건립을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수년간 노력을 기울인 끝에 김동연 경기도지사 공약사항으로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조성이 반영됐다. 지난 2월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양주시를 방문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만나 양주에 경기도 공공의료원이 유치될 수 있도록 건의하며 유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력하게 피력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경기도에 옥정지구 의료부지 등 경기도 공공의료원 부지 확정시 즉시 착공과 운영이 가능한 의료시설 후보지를 제안한 상태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일천여 공직자와 양주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온 지난 수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투입해 경기도 공공의료원 유치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양주시민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의료시설 확...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17일까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운전자가 기준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했을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으로, 올해 모집 대수는 지난해 참여 가능 대수인 200대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총 408대이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이며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이다.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경우 실적에 따라 최대 현금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민 여러분들 모두가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4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학부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2023년 제1회 대학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입전형에 대한 설명과 분석, 지원유형별 전략을 주제로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대입에 대한 이해와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입의 기본, 대입의 변화, 전형별 특징(학생부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수능) 등을 다뤘으며,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입시에 관심 많은 시민과 소통하며 대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양주시의 교육 발전을 위해선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게 됐다”며 “지역적 특성에 맞는 대입설명회 운영으로 양주시가 미래 선도의 교육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가 및 단체 7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새로 개발한 농업기술을 농업 현장에 신속하게 보급하며 수요자 중심의 기술보급으로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하는 사업이다. 양주시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월 31일까지 식량작물, 원예작물, 도시농업, 경영특작 등 7개 분야 35종 총 55개소 사업별 홍보를 실시하고 농가와 단체의 접수를 받았다. 이번 교육은 시범사업 추진에 따른 유의사항과 보조금 관리제도, 보조금 집행방법, 관계법령, 청렴이행서약서 작성 등 시범사업 진행과정 전반에 걸친 유의사항에 대해 사업담당자들이 사업 취지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범사업을 통해 매년 개발된 고품질 안전생산 기술, 비용절감, 친환경, 도시농업 등 농업기술의 신속한 확산과 보급으로 양주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 ...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24일, 27일 양일간에 걸쳐 지역의 사회문제를 공유하며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찾아가는 혁신기획단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찾아가는 혁신기획단은 전문서비스디자이너와 보조디자이너로 구성됐으며, 지난 4년여간 ‘리빙랩 프로젝트’와 ‘국민디자인단’ 과제를 추진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이 지역의 사회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라는 정부의 사회혁신 과제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어떤 방향으로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사회혁신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양주시는 향후 찾아가는 혁신기획단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시민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혁신기획단 워크숍이 각 지역에 당면한 사회문제를 시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이들의 사회적 혁신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3월 1일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에서 제104주년 양주 가래비 3.1운동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래비 3.1 운동 순국기념사업회(회장 이채용)가 주최하며, 일제의 식민통치에 저항하다 희생된 백남식·이용화·김진성 열사 등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관계자, 유관기관장, 시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헌화, 독립선언문 낭독, 추념사, 기념사, 3.1절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 이후에는 양주시립합창단의 합창 공연과 함께 양주 가래비 3.1운동 당시 상황을 재현한 뮤지컬 공연 ‘반드시 이룬다’, 거리 만세 행진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열릴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취소됐던 3.1절 기념행사가 4년 만에 개최된다”며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을 ...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3월 24일까지 도시농업 활성화를 이끌 도시농업 선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도시농업전문가를 육성하는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도시농업 기술,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텃밭 실습교육으로 이뤄지며 상황에 따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오는 4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이며 매주 금요일 총 24회, 9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도시농업에 관심있는 양주시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방문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텃밭, 옥상정원, 스쿨팜 등 도시농업사업 확장으로 점차 늘어나는 도시농업의 전문인력 수요에 맞춰 도시농업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라며“도시와 농촌 간의 교류 증진을 통해 도심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농업체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채로운 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