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10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한 당연직·위촉직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2023년 평생교육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6기 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주요 추진실적 보고, 안건심의 및 추진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평생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2023년 평생학습 사업 일반현황 및 주요 추진성과 보고, 2024년 평생학습도시 2주기 평가계획, 양주시 평생학습 축제 개최 주기 변경 등 평생교육 현안 사항과 사업의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평생학습도시의 활성화를 위한 위원의 역할과 실천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양주시 평생학습축제의 개최주기’를 격년(짝수년도 개최)으로 조정해 예산편성 부담을 줄이고, 학습자들의 참여 및 작품 창작·전시 등 부담을 경감하는 등 보다 내실 있는 행사를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시는 시민들이 평생 학습에...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8일 최근 급증하는 부동산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평생학습특강 ‘부동산 전세 사기 예방’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특강을 맡은 송득용 경동대학교 부동산최고위과정 주임교수는 부동산 실무전문가로 부동산 피해 현황 및 사기 수법과 사례를 통해 피해 예방법과 부동산 법률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송득용 교수는 부동산 계약 시 꼼꼼하고 정확하게 확인했을지라도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의심하고 신중할 것을 당부하며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까지 설명했다. 특강에 참여한 회천신도시 입주 예정자인 한 수강생은 “우리 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부동산 상식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시민들이 전세 사기를 피해 갈 수 있도록 사기 예방 특강을 마련해준 양주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춘)는 농업기술 전문교육 ‘양액재배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설채소 농업인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총 3일간 집합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스마트팜과 재배환경, 수경재배의 이해, 농업회계 이론 및 원가계산 실습, 농축배양액 관리 기술 및 제조 실습 등 관내 작기전환 중인 시설채소 농가의 비용과 노동력 절감 포인트를 점검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준시간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농장 지하수 수질 검사와 작물에 맞는 관비 처방서가 제공된다. 전춘 소장은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작업의 효율화 및 비용 절감, 생산성 증대까지 1석 3조의 효과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공사 안전사고 예방과 도시미관 제고를 위해 건설 현장 펜스를 안전 표어 문구 및 시 디자인을 입혀 안전 문화 홍보 용도로 탈바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건설 현장 내 안전 문화 메시지를 전파해 다양한 주체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사회 전반의 안전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와 협력하고 있는 ‘경기 북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을 통해 건설 현장 산업재해 예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했다. 이번 홍보에는 위험을 미리 사전에 파악해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보고 또 보고 위험 요인',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안전', '조심조심 또 조심!' 등의 안전 표어를 덕계타워 건립공사 등 발주공사 2곳에 현장 설치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건설 현장 펜스 홍보를 통해 건설현장 내 작업 현장의 불안전 조건이나 작업자의 행동에 기인해 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아차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2023년 2분기 양주시 농촌 체험’ 운영 결과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양주시에 따르면 관내 35개소의 농촌체험마을, 교육농장, 체험농장 방문객은 약 2만 명으로 전년도 대비 약 47%, 매출액 또한 4억 원으로 약 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대면·비대면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는 ‘농촌체험 활성화 Build-up’사업과 ‘농촌체험 홍보 팸투어’ 추진이 방문객 및 매출 성장의 주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농촌체험마을 및 농촌체험연구회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동체 운영기법, 정서 교감 교육, 현장 교육 등 공동체 의식 함양과 소통 활성화 역량 강화를 꾸준히 실시한 결과 이번 분기 성장에 힘을 보탠 것으로 보고 있다. 전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우리 시의 수많은 농촌자원을 활용한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들에게 발길이 끊이지 않는 도농복합도시 양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농업‧농촌의 교육적 ...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농업기술 평생교육 ‘유기농업기능사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유기농업기능사 과정’은 중장기 농업교육 추진을 통한 양주농업 핵심 인력을 양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돼 지난 5월부터 7월 31일까지 총 12회 과정을 마치고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내용은 국가기술 자격취득 과정인 제3회, 제4회 유기농업기능사 합격을 목표로 1차 필기, 작물재배, 토양관리, 유기농업일반 과목과 2차 필답형 대비, 이론교육과정을 매주 월요일 추진했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해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교육․훈련 과정을 제공해 합격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1, 2차 교육을 마쳤으며, 남은 2차 필답형 시험에 접수한 모든 교육생이 합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8월부터 ‘올바른 주·정차 문화 확립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교통안전 캠페인’은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따른 교통량 증가로 불법주·정차 등 차량의 불법행위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캠페인은 양주경찰서(지구대), 양주소방서(119안전센터), 양주시 공무원과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관내 옥정중심상가, 초등학교 일원 등 관내 상업지구와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6대 구역 불법 주·정차 근절 홍보물 배포,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불법 주·정차 신고 방법, 이동용 단속 차량을 활용한 불법 주·정차 계도 등 활동을 통해 차량 정체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 민원 방지에 한 힘을 더 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시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올...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양주시 꿈마루(여성창업플랫폼)에서 관내 수·공예 분야 여성창업인 6개 팀을 선발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3 핸드아티코리아’에 참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업체는 공방, 오유(대표 박혜란, 스테인드글라스 유리공예), 코코천사랑(대표 김세화, 업사이클링 홈패션), 등에올라탄(대표 정선혜, 인테리어 라탄공예), 인치303(대표 문나래, 한국 전통문양 한지 패브릭 굿즈·커버 라벨), 로코코블랑(대표 송수진, 펫 패션·액세서리), 리리쿠샵(이사 구연주, 인테리어 석고방향제)으로 총 6개 업체이다. 2023 핸드아티코리아는 총 566개 업체가 참여하고 700여 개 부스가 운영된 국내 외 우수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전시하고 여러 해외 바이어들이 방문하는 국제 인증 전시회다. 양주시 꿈마루는 초기 여성 창업자들이 제작한 상품을 홍보하거나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하고, 비즈니스 교류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작년...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전춘)는 지난 24일 생활개선 신입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개선회원으로서 역할 및 생활개선회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신입회원 교육’를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생활개선회원 신입회원을 비롯한 33여 명의 회원이 함께하며 ‘농업·농촌 미래 100년, 양주시생활개선회와 함께’라는 주제로 前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장을 역임하셨던 전혜경 상명대학교 특임교수의 특강으로 진행했다. 특강은 생활개선회의 의미, 생활개선회원으로서 행동과 마음가짐, 생활개선회의 비전에 대한 교육도 진행하며 신입회원들에게 조직 활성화와 화합의 장을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져 참여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신입회원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생활개선회 활동 제약으로 신입회원들의 참여가 미약하였으나 이번 교육으로 생활개선회에 녹아들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신입회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춘 농업기술센...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시민들의 편리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옥정신도시 공원 내 태양광 자전거 공기주입기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주시는 옥정신도시 내 주요공원과 그린스테이션을 거점으로 옥정호수도서관, 옥정중앙공원(농구장 옆), 독바위공원(반려견놀이터 앞), 가온길공원(푸르지오아파트 맞은편), 꿈나래공원(옥빛고 옆 사거리) 등 5개소에 태양광 자전거 공기주입기를 설치했다. 태양광 자전거 공기주입기는 조작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수동형 방식보다 공기주입 시간이 짧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자전거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반 시설이 잘되어 있는 옥정신도시 내 자전거도로의 편의시설 설치 등 관련 지원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은 지난 19일 기재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다뤄진 GTX-C노선과 서울-양주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심의 통과 결과에 적극 환영의 뜻을 20일 밝혔다. 이번 의결로 GTX-C노선은 착공과 준공일정이, 서울-양주 고속도로는 사업일정이 확정됐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 사업은 현대건설과 국토교통부간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말 착공해 2028년까지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GTX-C 노선은 정차역은 덕정, 의정부, 창동, 광운대, 청량리, 왕십리, 삼성, 양재, 과천, 인덕원, 금정, 의왕, 수원, 상록수 등 14개 역으로 예정돼 있으며, 표정속도(역 정차 시간을 포함한 평균 운행속도)는 시속 100㎞이며 일반 지하철보다 3~4배 빠른 최대 180km/h의 속도로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 30분 이내로 단축된다. 서울-양주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국가도로종합계획 전국간선도로망의 남북 3축의 일부로서, 재정사업 노선이 경제성을 확보하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전춘)는 틈새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애플 멜론을 본격적으로 수확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애플 멜론’은 무게 1kg 이내의 소형멜론 품종이다. 당도 15브릭스 이상으로 일반 품종보다 높은 편이며 기존 멜론에 비해 10일 정도 조기 수확할 수 있다. 또한 그물 무늬가 없는 무네트 멜론으로 착과수가 많으며 식미가 부드럽고 맛과 향이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현재 수확 중인 애플 멜론의 과실·생육 특성을 조사한 결과, 과육색은 주황색, 주당 착과수 5~6개, 과중 600~800g, 당도 15브릭스 정도로 나타났다. 양주시는 이번 애플 멜론의 수경재배 실증 후 양·수분 관리를 통해 안정적 생산과 노동력 절감 및 품질향상 등을 비교 분석하여 매뉴얼화 할 계획이다. 또한, 봄 재배(4~7월)와 가을 재배(8월~11월) 2기작 재배 실증을 하고 있어 과채류 생산이 없는 10월, 11월 시기에 생산되는 애플 멜론의 특성을 주목하고 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