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2023년 경기도 통합건강증진 사업 및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성과대회에서 양주시보건소가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 표창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상(장려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과대회는 도내 49개 보건소와 전국 82개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경기도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추진에 이바지한 기관을 발굴하여 건강 생활 실천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양주시보건소에서 공모·선정된 우수사례는 ‘우리 아이 건강 이루기’, ‘모바일형 씬씬(ThinThin) 만보 클럽’ 등 2개 분야로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교육,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접근 전략 및 지역사회자원 연계 등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우리 아이 건강 이루기’는 건강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의 건강관리를 더 이르게 골고루 기회를 주기 위한 목적으로 유관 기관협업, 다양한 통합...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선정된 데 이어 경기도 주관 ‘2023년 제안 활성화 시군평가’에서도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13일 밝혔다. 제안 활성화 시군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제안제도 활성화를 촉진하고 주민 참여형 행정을 구현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 31개 시군을 3그룹으로 나누어 제안 접수 건수, 제안 채택률, 제안 실시율, 공모전 실시 건수, 국민생각함 활용 실적의 정량평가, 제안 활성화 우수사례의 정성평가로 진행됐다. 시는 제안 실시 건수에서 총 151건으로 경기도 전체 시군 중에서 최다 실시율로 두각을 나타냈으며, 시민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직접적 개선을 위한 ‘수요 지향적 시민 참여 제안 창구 운영’, ‘청년 중심 제안 발굴, 실시 시스템’, ‘다이렉트 정책 참여 시스템 운영’ 등 차별화 있는 제안제도 운영이 우수기관 선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수현 양주...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2023년 12월 제2기분 자동차세 63,233건에 대해 78억 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고지는 지난 1일 기준 연납 납부자와 비과세 감면 대상자는 제외한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된 것으로 지난해 12월보다 약 1,037백만 원 증가했다. 이는 옥정·회천·백석 신도시 조성과 GTX 역세권 개발 등 도시성장이 이뤄지며 지속적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자동차 대수에 대한 세액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세 납부 마감일은 2024년 1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 기관 및 우체국 등을 방문하여 납세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를 통한 이체, ARS 전화(080-999-3300)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온라인 사이트 위택스(www.wetax.go.kr), 지로(www.giro.kr)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납세고지서 없이도 금융 기관에 설치된 현금 입출금기(CD/ATM)에서 통장 또는 현금카드, 신용카드를...

양주시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파주양주사무소(소장 박인옥), 양주 홍죽·남면·경영자협의회 및 대한태양광산업 협동조합연합회(회장 최완기)와 ‘녹색 산업단지 조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녹색 산업단지 조성 사업’은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인 산업단지 건물 지붕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산업단지 탄소중립 및 RE100 달성을 목적으로 한다. 7일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에서 각 기관이 행정지원, 기술 검토, 사업구상 자문 등 녹색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각계 분야에서 업무를 지원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협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협약 체결로 최근 에너지비용 상승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에너지자립에 도움일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단지 내 에너지자립 및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우리 양주시는 탄소중립 및 RE100 달성을 위해 신재생에...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총 14억 원을 확보해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 시민들의 안전과 지역의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특별교부세 확보 사업으로는 복지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5억 원), 하천변 자전거도로(마전동 및 봉양동 일대) 정비사업(2억 원), 범죄취약지역 다목적 CCTV 설치(2억 원), 중대 재해예방 안전 관리체계 시스템 구축(2억 원), 하천변(중랑천) 침수우려지역 자동 차단시설 설치(3억 원) 등 총 5건이다. ‘복지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은 관내 백석읍 복지리(신지초등학교)부터 동화아파트 사거리까지 도시계획도로(L=670m, B=25m)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준공 시 도로 이용자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간 균형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하천변 자전거도로 정비사업’은 관내 마전동 및 봉양동 일대 융기된 콘크리트 및 도막 균열 등 이용 환경이 열악...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경기북부 대개발을 이끌 양주테크노밸리 착공식이 열렸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열린 양주테크노밸리 착공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공동사업시행자인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과 정성호 국회의원, 임상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도·시의원, 입주의향 기업,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약 21만 8천 5백㎡(6만6천 평)규모의 양주테크노밸리는 지역 전통산업에 대한 스마트화는 물론 첨단 신산업까지 육성하는 경기북부의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게 된다. 양주시,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양주테크노밸리는 2017년 북부 2차 테크노밸리 입지 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2019년 공동 사업시행 협약 체결, 2021년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경기북부 산업단지 중 본격적으로 연구개발(R&D) 전용부지를 반영한 양주테크노밸리는 섬유 등 양주 지역특화...

양주시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제362회 양주시의회 정례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지난 성과와 내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강 시장은 “올해 시 승격 20주년이 되는 해로 경기 북부 중심도시로의 대도약을 위해 노력한 한해였다”고 회고하며, 지난 성과로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 옥정-포천 광역철도 연장사업,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GTX-C노선 공사의 추진과 회천4동 분동, 주민자치회 전환, 양주1동 건립사업, 수소충전소 구축 등을 꼽았다. 이어 은남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은 국내 굴지 기업과 투자 MOU 및 고용협약 체결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한발 다가가고 있으며, 회천지구는 2025년을 목표로 차질없는 추진과 기반시설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 예산 방향은 불요불급한 예산을 최대한 줄여 복지와 교육, 지역개발 분야 등에 우선 편성하기로 했다. 또한 동서부권의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위해 동부권 덕정 상권 커뮤니티센터 조...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1조 1,181억 원의 2024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1조 836억 원 대비 345억 원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의 경우 1.92% 증가한 9,594억원, 특별회계는 11.59% 증가한 1,587억원이다. 내년 예산 규모는 전년도보다 증가했으나 시가 자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세입인 지방세, 지방교부세와 조정교부금은 2023년 5,615억 원에서 2024년 5,277억 원으로 338억 원이 감소했다. 시는 국세의 영향을 받는 지방교부세 규모 감소가 자주재원 감소의 원인인 것으로 파악했으며 이는 대내외 경제 여건의 급격한 악화로 인한 기업 영역이익 감소, 자산시장 위축 등에 기인한 것으로 전국적인 현상이다. 시는 자주재원의 큰 감소로 인해 투자사업비로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이 부족함에 따라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꼭 필요한 곳에 재정이 투입될 수 있도록 전 부서의 예산을 원점에서 검토했다. 이에 따라 시는 자...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옥정신도시 등 관내 일원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불법 구조 변경 및 안전기준 위반 등 불법차량(이륜차 포함)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차량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과 홍보를 목적으로 한 이번 단속에서는 차량 불법 구조 변경 및 안전기준 위반 사항을 집중 계도했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미인증 등화 설치, 전조등 임의 변경, 화물자동차 후부 반사지, 후부 안전판 훼손, 번호판 관리, 불법 튜닝, 불법 개조 이륜차, 무단 방치 등이며 단속 결과로는 안전기준 위반 2건, 번호판 관리 소홀 8건, 무단 방치 1건 등 모두 11건이 적발됐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적발된 위반차량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정비 명령, 원상복구 명령 및 과태료 부과 등과 같은 관련 관계 법령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불법자동차 단속으로 교통안전 문화 확산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18일 ‘2023 양주시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3년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에서 한 해 동안 문화자치 활동 매개 인력으로 참여했던 주민들이 직접 기획·실행한 문화사업들을 전시와 공연 형식으로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은 경기도, 양주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양주지회 주관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문화주체로 거듭나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비롯해 지역 특성을 살린 주민 기획형 문화사업을 추진해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지원했다. 이날 1부에서는 문화자치 사업 성과와 시민 기획 프로젝트 3팀의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하며, 2부에서는 문화자치 활동 결과물 전시 및 문화공연으로 마련되어 총 18팀의 다양한 활동 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문화자치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시민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하여 관내 대학교와 협력하여 ‘대학생 정책참여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대학생 정책참여단은 관내 서정대학교에서 ‘양주학’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이 관내에서 생활하면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단이 지역사회를 탐구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시는 이를 시민 제안으로 접수하여 채택 여부를 심사하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향후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사업으로 실행될 계획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청년들의 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여 새로운 방식의 정책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체감적인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과거 조선의 도읍지 한양 인근에 자리한 양주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많아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예술과 낭만이 가득한 양주에서 옛 선조의 흔적을 따라 사색을 즐기노라면 경기 북부 본가의 품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을 끝자락. 알록달록 물든 단풍이 가을 정취를 더해주는 문화예술 공간을 찾는다면 양주로 감성 여행을 떠나볼 것을 추천한다. [caption id="attachment_381356" align="alignnone" width="771"]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caption] 낭만과 감성이 흐르는 장흥으로 단풍 여행 어때요 단풍 구경하면서 산책하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고즈넉한 휴식을 원한다면 청명한 가을을 맞은 장흥이 안성맞춤이다. 산 정상부터 계곡까지 부드럽게 타고 흐르는 능선에 짙게 물든 단풍의 비경을 보자면 양주만의 서정적인 감성을 맘껏 느낄 수 있다. 물길을 따라 걷기 좋은 수변 산책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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