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코트라 등 12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자금 및 금융, 수출, R&D 등 분야별로 지원 시책을 기업들에 설명하고 1:1 상담창구를 운영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창열 자족도시조성과장은 “눈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설명회에 참석해 주신 중소기업 대표 및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2월 2일까지 ‘2024년 농기계 등화 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농기계 등화 장치 부착지원 사업’은 농기계 보급 증가에 따른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경운기, 트랙터의 저속차량 표시등과 경운기의 방향 지시등의 구입 및 설치 비용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양주시민 중 경운기 혹은 트랙터를 보유하고 있는 농업인으로 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원활한 ‘농기계 등화 장치 부착 지원사업’ 진행을 위해 오는 2월 13일까지 등화 장치 공급업체를 접수 또한 받고 있다. 제품 및 공급업체 선정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 내 고시 공고 페이지 또는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기계지원팀(031-8082-61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도로 주행 농기계는 운행 시 주행속도가 느리고 식별이 잘되...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약 2주간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에 단기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고용 위기를 극복하고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사업 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8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산림휴양시설 운영 관리(4명), 폐현수막 재활용 및 불법 광고물 정비(3명), 나리 농원 경관 단지 조성(10명), 하얀돌마을정원 관리 및 꽃길 조성(2명), 감악문화정원 꽃길 조성(4명) 등 5개 분야 총 23명을 모집한다. 참여 자격은 공고일 기준 관내 주민등록을 둔 양주시민 중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에 해당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신분증을 지참하여 각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2024년 농업기계화 지원사업’을 오는 26일까지 신청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농업기계화 지원사업은 양주시 농가의 농업기계 구입 부담 경감을 위해 농업기계(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구입비의 40%(최대 3천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및 단체이다. 사업신청은 오는 26일까지 거주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구입할 농업기계 견적서를 지참하여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최근 5년 안에 농업기계화 지원사업으로 농업기계를 지원받은 자, 2024년도 농업관련 사업대상자 및 사업 신청한 농업기계를 이미 보유한 농가는 사업대상자 선정에서 제외된다. 신청접수가 완료되면 3월까지 대상자 선정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3개월 이내에 사업 착수를 하여야 하며 하지 않을 경우 대상자 선정이 철회될 수 있다. 최태식 농업정책과장은 “농업 기계화를 촉진하여 영농철 적기영농과 양주시의 농업경쟁력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4년 그린뉴딜 전선지중화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전선지중화사업은 한국판 뉴딜종합계획에 그린뉴딜분야 세부 추진과제로 학교 주변 통학로, 전통시장, 도시재생구역, 노후산단 주변 지중화 필요성이 높은 지역의 전신주를 철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도시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국비지원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구간은 덕정동 고암초등학교 주변 약 360m 구간으로 시는 지상에 설치된 전주 및 가공전선(통신선 포함)을 전면 지중화함으로써 도시경관 개선은 물론 통학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등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시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와 LH 공사 및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지중화 사업의 필요성을 전달하고 한전이 주최한 지중화사업 설명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주민 숙원사업인 전선지중화 사업 선정을 ...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본격적인 봄철 영농시기를 앞두고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한 ‘2024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오는 3월까지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일선 농촌지역 내 논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미세먼지 및 산불 예방과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된 이번 사업에서는 관내 취약계층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을 무료로 파쇄 지원한다. 대상 지역은 산림 연접지(100M 이내), 고령농, 여성농업인, 영세농 농경지 등으로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자 ‘찾아가는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단’ 2개 소를 편성하고 관내 12개 읍·면·동을 2권역으로 나눠 지원할 예정이다. 무료 파쇄 작목은 고춧대, 참깨대, 들깨대, 과수 잔가지 등이며 산림과와 협업을 통해 불법소각 방지 교육,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사업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지난 1일 자로 새로 취임한 김화은 양주농...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올해 1월부터 2년 동안 시민들의 세무 상담을 도와줄 ‘제5기 양주시 마을 세무사’를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제5기 양주시 마을 세무사’는 지난 2기부터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이익재 세무사와 3기부터 함께한 김도용 세무사, 박승열 세무사, 윤석진 세무사 및 신규 위촉된 정치윤 세무사 등 총 5명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위촉된 마을 세무사들이 오늘 2일부터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세 및 지방세 세금 고민에 대해 전화, 팩스, 이메일 등 비대면으로 무료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추가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세무사 사무소 등에서 직접 상담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단, 각종 신고서 작성 및 신고 대행은 제공되지 않고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상담하기 위한 제도이므로 일정 금액 이상 재산보유자 등은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어려운 시민들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7억 5천만원을 확보해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사업으로는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10억 원), 노후교량 개선공사(5억 원), 장흥-광적 국지도39호선 상수관도 이설공사(7억 원), 시도30호선(방성-산북 간) 도로확포장공사(4억 원), 공공체육시설 조명시설 LED교체사업(5억 원), 토리-봉우근린공원 무장애 산책로 조성사업(8억 원), 범죄취약지역 다목적 AI CCTV설치(4억 원), 장애인전동보장구 충전기 설치사업(3억 원), 인명피해 위험하천 출입 자동차단시설 설치(1.5억 원) 등 총 9건이다.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건립 사업’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등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 양주1동 청사를 역세권 개발부지로 이전 건립하는 사업으로 증가하는 행정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장흥...

[caption id="attachment_397429"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산업단지 입주협약 규제개선 관련 법령이 개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가 건의한 규제 개선이 지난 8월 기획재정부장관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핵심 규제개선 과제로 수용되어 지난 26일 국토교통부에서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2조의4제4항제1의2호(신설)로 개정됐다. 이로써 전국 지자체의 산업단지 기업유치 활성화와 지역 경제성장에 큰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당시 기획재정부는 법령 개정시 1.3조원 투자증가, 3.7조원의 기업 매출액 증가, 약 500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산업단지 입주협약 규제는 공용으로 개발하는 산업단지에서 시장, 군수가 대기업 등 양질의 투자기업을 신속하게 유치하기 위해 기존에 시, 도지사에게만 있던 입주협약 권한(산...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한 부지를 선정하고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추진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22일 시에 따르면 시는 국제 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광사동 나리농원 3만 3천평(약 10만㎡)을 유력 후보지로 지목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GTX-C 노선 연장,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 전철 7호선 연장 예정 등으로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인근 고읍 신도시의 배후도시를 갖추고 있고 대규모 부지인 만큼 확장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어 시설 유치의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국제 스케이트장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해당 시설은 선수들과 일반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생활체육시설과 상업시설이 결합한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 설명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인해 생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2023년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사업’으로 울대리 송추1교 및 2교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관내 장흥면 울대2리 하천변 산책로는 지난 201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사업’으로 조성됐으나 2018년 수해로 하천변 난간 및 야자매트 등이 크게 유실되어 둘레길의 기능이 상실됐다. 이에, 시는 산책로를 이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코자 작년 10월 현장을 직접 검토하고 ‘2023년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사업’으로 선정해 지난 6월 설계 및 공사를 착수했으며 최근 조성을 완료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안전난간 및 식생 매트 설치 등 계곡 주변으로 안전한 산책로를 설치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인근 마을주민들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산책로를 이용하며 아름다운 계곡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공헌한 6·25 참전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들을 예우하고자 ‘6·25 참전유공자 특별수당’을 신설·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양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6·25 참전유공자 특별수당’을 신설함으로써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지급 대상은 신청일 기준 관내 주민등록을 둔 6·25 참전유공자 본인으로 월 10만 원의 수당을 받게 된다. 신청은 참전유공자 확인원, 통장 사본을 갖춰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후 접수하면 되며 ‘특별수당’은 신청한 날이 속한 달부터 지급된다. 단, 이번 12월 신청자는 다음 달인 내년 1월부터 지급이 이뤄진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나라를 위해 위대한 헌신을 하신 6·25 참전유공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보답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