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서울시 여의도 면적(약 2.9㎢)의 5.4배에 달하는 15.7㎢의 방대한 면적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 대상 지역에 포함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국적으로 해제·완화된 군사시설 보호구역 면적 339㎢의 약 4.5%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관내 백석읍, 은현면, 남면, 광적면 지역이 해제지역에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군사시설보호구역이 시 전체 면적의 기존 46.8%에서 41.7%인 129.44㎢로 5.1%가 감소하게 됐으며 이번 성과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관할 사단 및 국방부에 지속적인 해제 필요성을 건의하고 협의를 진행해 온 양주시의 규제개혁을 위한 노력이 뒷받침됐다고 설명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그동안 양주시는 50%에 가까운 토지가 군사 보호시설 구역으로 묶이는 등 각종 규제로 시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이번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로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장하고 해제된 토지를 활용한 체계적 지역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2024년 초등학생 입학축하금’을 1인당 20만 원씩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작년부터 시행한 ‘양주시 초등학생 입학축하금’은 지역화폐로 20만 원을 지급했으나 올해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지원 조례’ 개정으로 지역화폐와 계좌 입금 중 선택이 가능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입학일 기준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면 관외 학교에 입학하더라도 신청할 수 있으며 체류지를 등록한 외국인도 지급 대상에 포함하는 등 작년 사업 시행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한 부분을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보완했다고 덧붙였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 양육자와 함께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2024년 초등학교 1학년에 최초 입학하는 학생으로 취학아동의 부모 또는 사실상 양육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접수 방법으로 온라인 신청은 보조금24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분증, 통장사본(계좌입...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관내 ‘단절토지’ 6개 지역(2만 6,353㎡)의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단절토지’는 도로(중로2류 15미터 이상), 철도, 하천 개수(지방하천 이상)로 인해 단절된 3만㎡ 미만의 토지로서 개발제한구역이 아닌 지역과 접한 토지를 말하며 ‘단절토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는 시에서 입안하고 경기도에서 결정한다. 시는 지난 2021년 3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용역에 착수했으며 ‘2023년 11월 제19회 경기도 도시관리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단절토지’ 6개 지역(2만 6,353㎡)의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중 장흥면 교현리 322-2번지 일원(9,516㎡)은 조건부 의결에 따라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양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건축 및 행위허가에 대한 토지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시민들이 개발제한구역 해제로 사유 재산권 보호 및 불편 해소와 함께 토지의 효율적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1년간 한시적으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2차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은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를 기준으로 월 20만 원씩 1년간 최대 24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차 사업 대비 재산과 임차보증금 기준이 완화됐으며 청약통장 가입 조건이 추가됐다. 지원 대상은 19세~34세 이하의 임차보증금 5천만원 이하의 월세 70만 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해야 한다. 또한, 소득·재산 기준으로 청년 단독가구는 소득평가액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총재산 가액 1억 2천2백만 원 이하여야 하며 부모를 포함한 원 가구는 소득평가액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총재산 가액이 4억 7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 단, 직계존속·형제·자매 등 2촌 이내가 소유한 주택을 임차한 경우나 공공임대주택을 임차 거주...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공모 접수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란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의 운영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모든 예산 운용 과정에 주민이 참여할 권리를 갖도록 보장하는 대표적인 참여민주주의 제도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에 제안 접수된 ‘주민참여예산’ 사업 중 ‘양주시 예산참여시민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19건(1,355백만 원)의 사업이 선정됐으며 2024년 예산에 반영됐다. 올해 ‘주민참여예산’ 공모 사업의 총규모는 20억 원 이내로 관내 거주하는 시민 및 지역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다니는 사람은 누구나 규모 제한 없이 주민 생활 불편, 복지향상, 보안 및 안전, 환경개선 등 양주시민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인건비·경상적 경비·행사성 경비, 타 공공기관 소관 사항, 단순 민원 성격의 비예산 사업, 특정 단체에 지원하는 민간 보조 지원 사업, 법령에 위반되거나 법적...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미래산업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클라우드 운영 전문가 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클라우드 운영 전문가 과정(양주 클라우드 캠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산업 직종 중 클라우드 분야 인적 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국내 클라우드 관련 기업과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첨단산업 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이번 과정은 민간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클라우드를 활용해 가상서버를 설계, 구축 운영하는 클라우드 엔지니어 양성을 목적으로 기존 교육 중심의 직업훈련과 차별화된 커리큘럼 체계에 따라 청년의 직무역량 개발 요구에 맞춰 1단계(집중교육), 2단계(프로젝트 중심의 직무부트), 3단계(기업 현장실습) 등으로 세분화해 단계별로 진행한다. 1단계는 클라우드 운영전문가가 갖추어야 하는 핵심 기술 중심의 클라우드 분야 집중교육으로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자격증 교육이 포함된 3개월 과정이며, 2단계는 4주간 실제 현업과제를...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문화가 있는 날(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시립회암사지박물관, 시립민복진미술관, 시립장욱진미술관 무료개방, 시립도서관 대출 두배로데이, 미술관옆 캠핑장 사용료 할인, 안상철미술관, 조명박물관(매달 마지막 토요일, 10명 한정) 무료입장, 영화관 관람료 할인 등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혜택 내용은 양주시 홈페이지 ‘양주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국민의 일상 속 문화향유권 확대를 위해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어 양주시뿐 아니라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전국의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에서 할인, 무료관람, 야간 개방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문화가 있는 날’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이...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기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초 영농기술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대상은 양주시 귀농·귀촌인 및 예정자(관외거주자 신청가능), 양주시에 농지원부가 있는 자 등으로 모집인원은 12명이다. 3월 5일부터 3월 15일까지 총 9회 40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설계, 농업경영과 기초세법, 농업 및 식물의 이해, 농가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농촌자원과 기획교육팀에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모집안내문을 확인하거나 기획교육팀(031-8082-72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예비 귀농인이 성공적...

[caption id="attachment_412078"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대한체육회에서 공모한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부지선정 신청서를 지난 7일 전자문서로 제출하고, 신청서 원본은 8일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제스케이트장 건립의 최적의 조건과 스케이트장을 이용하는 국가대표선수 등 엘리트체육인과 생활체육 동호인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제안서에 내용을 담았다. 시는 국제스케이트장 예정부지로 광사동 나리농원 일대를 선정했다. 편리한 교통과 서울과 공항에 가까운 접근성, 기반시설 확보 등을 장점으로 꼽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추진위원회 발대식과 올해 2월 유치추진위원회 결의대회를 통해 20만 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해 현재까지 13만 명이 넘는 시민이 동참하여 그 어느 도시보다 유치 열망이 뜨겁게 이어오고 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30일부터 2월 29일까지 ‘2024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 기금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장기·저리 융자를 지원하는 ‘경기도 농업농촌진흥 기금 지원사업’은 지원 목적에 따라 ‘농어업 경영 자금 지원사업’과 ‘농어업 생산·유통 시설자금 지원사업’ 등으로 구분된다. ‘농어업 경영 자금 지원사업’은 농·축산업 경영에 드는 경비를 저리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지원액은 농가당 최대 6,000만 원, 농업법인은 2억 원이며 연리 1%에 대출일로부터 2년 이내에 원리금 일시 상환 조건이다. ‘농어업 생산·유통 시설자금 지원사업’은 농업인에게 농지 구매,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물 설치 등 영농기반을 조성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는 관내 위치한 사업장에서 1년 이내 이상 원예, 특작, 과수, 수도작, 축산업 등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이며 농업인 당 최대 1억 원까지 신청할 수...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는 24일부터 2월 29일까지 ‘2024년 군소음 대책지역에 대한 보상금’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보상금 지급 대상은 국방부에서 지정한 소음대책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기간 중 군소음보상금 지급 대상 중 신청을 하지 않은 주민은 소급하여 지급되나 기존 보상 완료된 기간에 대하여는 중복신청이 불가하다. 양주시 소음대책지역은 노야산 훈련장, 가납리 비행장, 신산리 비행장, 무건리 훈련장 4개소이며, 국방부 군소음포털(https://mnoise.mnd.go.kr)을 통해 해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보상금액은 개인별로 매월 제1종 구역 6만원, 제2종 구역 4만5000원, 제3종 구역은 3만원이며, 거주기간, 전입 시기 및 근무지, 월별 사격일 수 등에 따라 감액 조정된다. 신청 접수는 양주시 균형발전정책과 민군협력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지방세 체납자 맞춤형 징수 활동을 위해 체납관리단 1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전화상담원 6명, 실태조사원 4명 등 총 10명이며, 근무기간은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1일 6시간, 주 5일간 근무한다. 2월 5일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양주시민이면 지원 가능하며, 시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양주시청 1층 징수과 체납관리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세 전반에 대한 교육수료 후 전화상담원은 체납상담, 체납자료 정비, 납부안내문 발송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실태조사원은 체납자 방문상담을 통한 실태조사, 체납사실 안내, 납부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박흥수 징수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으로 취약 계층의 공공일자리 창출 및 공정한 과세와 민생안정 도모하고 시민의 건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