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18일 은현면 용암리 북양주나들목에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파주-양주)구간 개통행사를 개최했다. 파주시 파주읍 부곡리에서 양주시 회암동을 잇는 총연장 24.75km 왕복 4차로 고속도로로, 19일 오후 2시에 정식 개통된다. 이번 개통으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경기 북부 4개 구간 중 파주~양주~포천~양평 76.95㎞ 구간이 연결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회천1동 덕화원, 취약계층 위해 300만원 기부. 1967년 개업 이후 50년 넘게 지역 사랑받는 중식당, 2019년 백년가게 선정.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부하며 지역사회 귀감.

양주시는 (사)사회정상화운동본부로부터 600만원 상당의 화재예방키트 200세트를 기부받았다. 기부 물품은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그린스톤산업(주)으로부터 1천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받았다. 은현면에 위치한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인 그린스톤산업(주)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부에 동참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기부금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양주소방서는 16일 양주2동 통장 월례 회의에서 46명의 통장과 주민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완강기 사용법, 소소완 리플릿 배부,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설치 안내, 겨울철 화재 안전 대책 등으로 구성되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17일 양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월남전참전자회 영웅제복 착복식'에 참석하여 참전 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 행사는 월남전 참전 60주년을 맞아 국가에서 제작한 제복을 참전 용사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5명의 참전 용사에게 제복이 전달되었다. 강 시장은 참전 용사들의 명예를 지키고 애국정신을 기리는 보훈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GH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함께 1,5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 세트를 양주시 저소득 가정 180가구에 기부했다. 온열매트, 가습기, 히터로 구성된 3종 세트는 광적면, 은현면, 양주1동 지역에 배부되었으며, 양주1동 독거어르신 2가구에는 직접 방문 전달했다.

양주시 옥정동 소재 하마하마무역(대표 김선규)은 16일 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를 약정했다. 하마하마무역은 12월부터 내년 11월까지 매달 30만 원씩 정기적으로 성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주시 남면 소재 에스더블유(대표 김보영)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200박스(230만원 상당)를 양주시에 기부했다. 기부된 라면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주시 남면 육군 제25보병사단 직장어린이집 미소어린이집은 '나눔장터' 수익금 82만 2천 원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이 성금은 원아와 학부모가 참여한 자원재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양주시 회천1동 새마을 지도자회·부녀회, 취약계층 위해 100만원 기탁. 매년 명절음식 나눔,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등 이웃사랑 실천해온 단체,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예정.

양주시는 16일 '노선버스 준공영제 표준운송원가 산정 및 회계 처리 기준 마련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5년 3월까지 용역을 완료하여 시내 및 마을버스 노선에 준공영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임을 밝혔다. 준공영제 도입을 통해 운수업계의 어려움 해소와 시민 편익 증진을 기대하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