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20일 남면 감악르네상스센터에서 '남면신산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 공청회를 개최하여 도시재생 전문가 및 시민 50여 명과 함께 신산리 도시재생사업 변경 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신산 상권 활성화, 신산 문화거점 활성화, 신산 정주환경 개선, 신산 주민공동체 회복 등 4가지 추진 전략과 7가지 세부사업을 발표했으며, 도시재생과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신산리 부흥을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변경안에 대한 의견은 31일까지 양주시 도시재생과로 제출 가능하다.

양주시, '도시재생2024(D:)' 아카이빙 전시회 성료. 5일간 500명 이상 방문, 도시재생 사업 성과와 양주시 덕정, 남면, 산북 지역의 변화된 모습을 사진과 일러스트로 전시. '2025년 가장 기대되는 양주시 도시재생 사업지 투표 이벤트'도 진행.

양주1동 통장협의회, 취약계층 위해 50만원 기부…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희망 전달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2월 18일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감사 행사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행사는 양주윈드 오케스트라의 공연, 유공자 표창, 활동 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정희 관장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양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120가구에 '효심꾸러미'를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동 및 ESG 경영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버마켓 수익금과 사회적경제기업 기부 물품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12개 읍면동에 전달됐다. 양주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양주소방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연말연시를 위해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12월 31일부터 1월 2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출동 대응태세를 강화하고 재난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현장 안전점검, 위험요인 사전 제거, 대형 재난 대비 현장 대응태세 확립 등을 추진한다.

양주시 회천3동 햇빛어린이집 원아들이 '사랑의 돼지저금통'을 통해 모은 20만 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다. 이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설 맞이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로 상향 조정...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GH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함께 1,50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 세트를 양주시 저소득 가정 180가구에 기부했다. 온열매트, 가습기, 히터로 구성된 3종 세트는 광적면, 은현면, 양주1동 지역에 배부되었으며, 양주1동 독거어르신 2가구에는 직접 방문 전달했다.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지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 팥죽과 초코파이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위원들이 직접 새알심을 빚고 팥죽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매년 진행하는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양주시 옥정2동 귀한족발 양주옥정점, 옥정천년나무16단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족발 40인분(50만 원 상당)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양주시 양주2동은 최근 발생한 삼숭동 자이아파트 화재 사건을 계기로 통장들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화재 대비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양주소방서 전문 강사가 진행한 교육은 화재 예방의 중요성,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공동주택 대피 훈련 등으로 구성됐으며,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에 대한 실습과 시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