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소방서, 2024년 현장소방활동 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체계적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능력 높이 평가받아

양주시장, 폐비닐 재활용기업 ‘대현수지’ 현장 방문... 기업애로 해결 위한 소통 행정 지속

양주시는 30만 인구 돌파를 앞두고 급증하는 인구에 따른 하수 처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하수도 인프라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총 1,830억 원을 투입하여 하수처리시설 신·증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옥정, 광적, 남방, 송추 등 지역의 하수처리 용량을 증대할 계획이다. 또한, 1,064억 원을 들여 취약지역 시설 확충 및 우·오수 분류화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진행하여 안정적인 하수도 기반시설 확보에 힘쓰고 있다. 특히, 환경부 및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하여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낙후지역 하수도 기반시설 설치 등 시민 생활환경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양주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27억 원을 확보하여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 양주1동 복합청사 건립, 감악산 하늘길 데크 안전시설 설치, 덕계동 지하보도 침수 개선, 노후 CCTV 교체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

양주시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부지에 건립 예정인 양주1동 복합청사 건립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했다. 296억 원 규모의 복합청사는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생활문화센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시설로 2025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정성호 국회의원과 양주시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 추진에 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백석읍, 은현면 등 9개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노후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체를 완료하여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현재 관내에는 총 185개소에 274대의 AED가 설치되어 있으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다.

양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옥정호수스포츠센터가 2022년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KSPO 45001)' 획득에 이어 2024년 사후심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는 안전경영시스템, 안전위생 시설 및 활동, 안전 의식 등 4개 분야 18개 항목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결과로, 센터의 안전관리 우수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것이다. 옥정호수스포츠센터는 2023년 '공간안전인증'도 수상한 바 있다.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획득하여 26일 시청에서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양주시는 2027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양주시는 2021년 최초 인증 이후 민원실 환경 개선, 민원 서비스 강화 등의 노력을 통해 재인증에 성공했다.

양주시는 최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보존·관리·활용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연구는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우선 등재 목록 선정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보존·관리 기초자료 DB를 바탕으로 등재 신청서 초안 작성, 유산 구역 설정, 보존 방안 마련 등을 포함한다. 양주시는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통해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도시공사는 주식회사 이엠시티와 공공체육시설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체육시설 이용 환경을 제공하고, 시설 안전 강화를 위한 원격 감시 시스템 도입, 신기술 테스트베드 지원, 모바일 원격 관제 시스템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 장애인체육회, 2024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B그룹 1위를 포함한 3개 부문 수상.

경기 북부 대표 겨울 축제 '제12회 양주눈꽃축제'가 12월 27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송추 아트밸리에서 개최됩니다. 200m 슬로프의 줄줄이눈썰매, 눈꽃썰매, 유아전용눈썰매 등 다양한 썰매 프로그램과 500여 점의 야외 조각 작품 전시, 스노우마운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푸드트럭, 매점, 먹거리 장터 등 편의시설도 확충되었으며, 대중교통 접근성도 개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