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시민들에게 맞춤형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주제를 선정하여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2월의 주제는 '두근! 연애 사건'으로, 사랑을 주제로 한 다양한 도서를 추천한다. 추천 도서는 일반도서 '돌이킬 수 있는'과 아동도서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이며, 시민들에게 설렘과 기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양주2동, 청년피자 양주 고읍점과 취약계층 지원 위한 정기 후원 협약. 매월 피자 세트를 한부모 가정 등 4개 가구에 전달 예정.

양주시는 1960년생(만 6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실시한다. 폐렴구균은 폐렴, 균혈증, 급성중이염, 수막염 등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균으로, 특히 고령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지원 백신은 '폐렴구균23가 다당백신(PPSV23)'으로 평생 1회 접종만으로도 예방 효과가 있다. 접종 대상은 1960년생 어르신 중 폐렴구균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이며,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다.

양주시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20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산림휴양시설 운영 관리, 폐현수막 재활용, 나리농원 경관단지 조성 등 5개 분야 총 22명을 모집하며,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 양주시민 중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6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자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의지를 밝혔다. 양주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기업 애로 해결과 규제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 양주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라오스, 캄보디아 등에서 온 2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맞이하고 농가 배정을 완료했다. 이들을 위해 소방 안전, 범죄 예방, 근로기준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외국인 근로자의 적정 주거 환경 제공과 최저임금 준수 등을 강조했다. 양주시는 올해 총 530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으며, 이는 작년 대비 23% 증가한 수치다. 또한, 작년 이탈률은 2% 미만으로 법무부 기준(5% 미만)을 충족하는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았다.

양주시, 옥정1동 저류지 공원 활용 방안 모색 위한 현장 회의 개최... 주민 의견 적극 수렴해 산책로 및 체육공원 등으로 개선 추진

양주시는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 사업 신청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한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며, 농업창업 분야는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은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만 65세 이하 귀농인,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 등이다.

양주시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면적직불금 단가가 전 구간 5% 상향되고, 비대면 온라인 신청은 2월 한 달간,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양주시는 설 연휴 대규모 이동과 만남 증가로 인한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특히 감염 고위험군의 접종을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환자는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고, 코로나19 입원환자도 증가세로 돌아섰다. 더불어 해외 일부 국가에서 유행 중인 메타뉴모바이러스(HMPV) 감염증 입원환자도 국내에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예방수칙으로 예방접종, 손 씻기, 기침 예절, 환기, 적절한 치료 등을 강조하며,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백신 미접종자의 접종을 적극 권고했다.

양주러닝크루, 연말기부챌린지로 모금한 130만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부. 기부금은 설 명절 장애인 가정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 예정.

양주시, 2025년 SNS 서포터즈 16명 위촉…시민과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