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등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자금, 금융, 수출, 판로, R&D 등 분야별 지원 시책을 설명하고 1:1 상담을 진행한다. 양주시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를 배부하여 기업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소장 ‘불조삼경’이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불조삼경’은 고려 후기~조선 전기 불서 간행과 유통을 보여주는 자료로, 1449년 회암사에서 간행된 간기, 시주질, 각수질 등을 갖추고 있어 문화유산적 가치가 높다. 이로써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소장 도 지정 문화유산은 총 4점이 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5년 을사년을 맞아 1월 3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읍·면·동 순회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는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에서 답변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회천3동을 시작으로 옥정2동, 장흥면, 양주1·2동, 남면, 회천1동, 도시환경사업소, 회천2동, 옥정1동, 은현면, 백석읍, 광적면,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양주시 백석읍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로 초기 진화하여 큰 피해를 막았다. 최초 목격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했다. 양주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소화기 사용법 숙지를 당부했다.

경기도의 '경기북부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계획에 따라 양주시가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주시는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중성화 수술 지원, 찾아가는 반려견 상담 지도실 운영, 돌봄 취약 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 반려견 놀이터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양주시는 3일부터 저소득 및 취약계층 77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 콘덴싱 방식의 친환경 보일러는 대기오염 물질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 난방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지원 금액은 1가구당 최대 60만 원이며, 올해부터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에서 LPG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에코스퀘어 누리집 또는 양주시청 기후에너지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양주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최대 70만원 지원…깨끗한 외식 환경 조성

양주시장, 냉각시스템 전문기업 ‘㈜지텍’ 방문…현장 소통 행정 시동 양주시 강수현 시장은 냉각시스템 전문기업 ‘㈜지텍’을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소통 행정을 시작했다. ‘㈜지텍’은 40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쿨링 모듈을 설계 및 제작하는 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백형범 대표는 진입도로 확장과 직원 채용의 어려움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으며, 강 시장은 해결 방안 모색과 교통체증 해소 노력을 약속했다. 양주시는 기업 방문 및 규제 완화를 통해 기업애로 해결에 힘쓰고 있으며,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 양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 주에 공직자들이 관내 식당을 이용하는 '관내 식당 이용의 날'을 운영한다. 이는 '공공부문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1천여 명의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소비 촉진에 나선다. 특히 '퇴근길 지역경제 산책의 날'과 병행하여 지속적인 지역 상생을 도모한다.

경기 양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 주에 공직자들이 관내 식당을 이용하는 '관내 식당 이용의 날'을 운영한다. 이는 '공공부문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1천여 명의 공무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며, '퇴근길 지역경제 산책의 날'과 병행하여 지속적인 지역 상생을 추진한다.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의 국 배달'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 20가구에 곰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교류를 나눴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진행되며, 지역사회의 유대감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회천2동 주민자치회는 대한불교조계종 지장사의 후원으로 관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가정 40가구에 떡국 꾸러미를 전달했다.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직접 꾸러미를 포장하고 배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