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음식점 위생 등급 지정 업소에 상·하수도 요금을 월 1만 원씩 연간 최대 12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한 '음식점 위생 등급제' 확대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의 일환이다. 지원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며, 위생 등급 지정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하면 된다.

양주시는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2025년 씬씬 만보클럽 1기'를 운영하며, 10일부터 26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12세 이상 65세 이하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1일 중 43일 이상 1만 보 걷기 인증 시 수료품을 지급한다.

양주시, 3월 4일부터 '2025년 1기 비만 탈출 운동 교실' 운영…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도모

양주시는 생후 24개월~48개월 미만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 주민에게 월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는 '경기형 가족돌봄 수당'을 운영한다. 양육자와 아동 모두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이 대상이며, 소득 제한은 없다. 돌봄 조력자는 4촌 이내 친인척의 경우 타 지자체 거주자도 가능하지만, 이웃 주민은 대상 아동과 같은 읍면동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매달 1일~10일 경기민원24에서 신청 가능하며, 2월 말 선정 통보 후 3월부터 수당 지급 예정이다. 돌봄 조력자는 월 40시간 이상 돌봄 시 아동 1명 30만원, 2명 45만원, 3명 60만원을 지원받는다.

양주시가 3월 8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 「만나다, 봄」'을 개최한다.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클래식 명곡과 대중적인 작품들로 구성된 공연은 만 6세 이상 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2월 11일부터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5년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에 참석하여 관내 기업인 100여 개소를 격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설명회에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등 12개 유관기관과 기업자문관이 참석해 자금, 금융, 수출, R&D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 시책을 안내하고 1:1 상담창구를 운영했습니다. 양주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경기양주테크노밸리 및 은남일반산업단지 조기 분양, 기업 환경 개선, 육성 자금 지원 등 기업 지원 정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양주소방서는 소방관들의 조직력 강화를 위해 기존 '체력 단련의 날'을 '소통 & 공감 날'로 확대 운영한다. 스포츠 활동, 공연 관람, 지역 축제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현장 대응 팀워크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21년 만에 재개통된 교외선 활성화를 위해 강수현 양주시장과 코레일관광개발 권백신 대표이사가 만나 관광 상품 개발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강 시장은 장흥지역 문화예술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 SNS 및 미디어 채널 마케팅, 맞춤형 굿즈 개발, 열차 내 버스킹 운영 등을 제안했고, 권 대표는 양주시와 협력하여 특색있는 상품을 제안하고 성공적인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양주시는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와 협력하여 교외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인 관광 개발을 추진 중이다.

양주시, 3월 4일부터 20일까지 ‘생성형 AI 활용 마케팅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 모집. 4월 3일부터 6월 13일까지 온·오프라인 병행 교육. 마케팅 기본 및 실무, 생성형 AI 활용, 빅데이터 분석 등 교육.

양주시,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취업 연계 지원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개관 1년 9개월 만에 회원 3,000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다양한 노년 사회화 교육 프로그램, 전문 상담 등 서비스 제공하며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

양주시 삼숭동 창고화재 진압 중 임마누엘 침례교회, 소방관들에게 휴식 공간 제공. 영하 10℃의 추위 속 4시간 동안 화재 진압에 임한 80여 명의 소방관, 교회의 배려로 따뜻한 공간에서 휴식 취하며 체온 유지. 양주소방서,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의지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