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BIO농업대학 총동문회, 제7대·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이운노 이임 회장, 이인영 신임 회장 취임. 신임 회장은 동문회원 간 단합과 양주시 농업 발전에 힘쓸 것을 약속.

양주시가 경기도 최초로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제1호)'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 32억 5천만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여 40개 기업 500명의 근로자에게 복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적극적 민생 회복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지역 상생과 노동자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에서는 마약의 종류, 중독 질환, 국내 마약 금지 사항 및 처벌 내용 등을 안내하고, 5월까지 입국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월 1~2회 마약 예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제8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25년 제1차 양주시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구성, 지역 상권 연계, 안전관리 등을 논의했다. 4년 연속 경기대표관광축제로 선정된 왕실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양주시, 아이돌보미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아동학대 예방 및 돌봄 질 향상 도모

양주시는 3월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5년 제15회 독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도서 1페이지를 2m로 환산하여 코스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대회에 참여하며, 연령과 인원에 따라 5개 코스(새싹, 풀잎, 열매, 하프, 풀코스) 중 선택 가능하다. 완주자에게는 메달, 인증서, 도서 대출 권수 확대 혜택이 제공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상장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3월 12일부터 4월 10일까지 양주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양주시는 2025년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을 3월 17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4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25회 진행되며, 도시농업의 이해, 토양과 비료, 작물의 병해충 관리 등 이론 및 실습을 병행한다. 양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봉암리 일대에서 ‘새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회원, 이용배 은현면장, 시의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썼다. 이구순 회장은 쾌적한 은현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으며, 이용배 면장은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약속했다.

양주시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양주시 마을공동체 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계획을 심의, 사업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공모사업 개선을 통해 마을 환경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마을공동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한파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행복한 노후의 동행'의 일환으로 만송동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주거 상태를 확인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양주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의료용 침대를 지원했다. 강 시장은 취임 이후 총 39명의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주시는 7월 13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코딩 학습 지원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에 따라 신설된 '동부권 디지털 역량강화센터'의 정식 개소 전 시범 사업으로,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AI 코딩과 활용 교구를 이용한 수업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AI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높이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신청은 양주시청 누리집 및 SNS, 진로진학플랫폼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16명을 모집한다.

양주시는 12일 ㈜인터원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입주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첨단 조명기기 제조 분야 선도 기업인 ㈜인터원이 경기양주테크노밸리에 입주하게 되면서, 지역 내 산업 기반 시설 강화 및 경기북부 경제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유치와 기업 지원을 통해 경기북부 신성장 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