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5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사전교육’에 참석하여 농업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업기술 보급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양주시는 식량작물, 원예 특작, 도시농업 등 5개 분야 18종 27개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조금 관리, 청렴 이행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품질 안전 생산 기술 보급, 비용 절감, 친환경 농업 등을 확산하여 양주 농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025년 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양주시는 장흥면 지역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조양중학교까지 운행하는 통학버스를 개통했다. 이는 기존 의정부시나 고양시로 진학해야 했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또한, 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서 ‘통학 보조원’을 배치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지역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 대상자를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농어업 경영 및 시설 개선 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하며, 지원 유형은 경영자금(최대 6천만원~2억원)과 시설자금(최대 3억원~5억원)으로 나뉜다. 금리는 연 1%이며, 상환 조건은 유형별로 상이하다.

양주시는 3월 1일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 공원'에서 제106주년 3.1운동 기념식을 거행했다. 1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만세운동을 재현하며 그날의 함성을 되새겼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선열들의 연대 정신을 계승해 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2025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복지기관 및 치유 농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치유 농장 소개, 프로그램 발표, 운영 현황 공유와 더불어 관련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 및 치유농업 서비스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주시는 앞으로 시민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는 치유 농장 육성에 힘쓸 계획이며, 이 사업에 참여할 복지기관 7개소를 모집했다.

경기도 양주시는 가축분뇨 악취 민원 예방을 위해 축산농가 대상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무료 검사를 연중 실시한다.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는 법적 의무사항이며, 규모별로 연 1~2회 받아야 한다. 검사 결과는 3년간 보관해야 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퇴비시료(500g)를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약 14일 후 결과를 받을 수 있다.

양주시는 4월 30일까지 2026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양주시민,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총 20억 원 규모로 공공성 있는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온라인, 우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양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11일까지 '2025년 상반기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사업'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 중인 9세~18세 여성 청소년이며, 지원 금액은 연 최대 16만 8천 원으로 상향됐다. 지원금은 양주사랑카드로 지급되며, 관내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여성가족부 지원 대상자는 중복 신청 불가하며, 온라인 신청 기간 이후에는 11월 14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프라인 신청 가능하다.

양주시, 3월 21일까지 ‘산북 도시재생 외부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노후주택 외부 보수 및 경관 개선 지원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한 생활공간 제공. 준공 20년 이상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대상.

양주시, 인구 증가율 경기북부 1위 기록에 따라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 사회'라는 비전 아래 2025년 인구정책 시행계획 심의·의결. 든든한 출산·양육 지원, 일·가정 양립, 인구변화 적응, 정주 여건 개선 등 4대 추진 과제와 115개 세부 사업 확정. 일자리 창출 및 정주 여건 개선 정책 포함하여 인구 유입 촉진 및 안정적 정착 환경 조성.

양주시는 3월 14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국어 및 기초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4세~11세 다문화가족 자녀 또는 초등 1~6학년 중도입국자녀 28명을 선발하며, 취약계층 자녀를 우선 지원한다. 올해는 1가구 다자녀 지원과 독서 학습이 추가되었으며, 주 1회 15분씩 교사가 가정을 방문하여 개별 맞춤형 학습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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