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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아토피피부염 및 천식 예방·관리 사업을 시행한다. 만 12세 이하 아동 대상 의료비 지원과 보습제 지원 사업을 통해 아토피·천식 진단 검사 비용 및 보습제를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또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가 지원 대상이며, 보습제는 최초 신청일로부터 연 1회 최대 3년까지 지원한다.

양주시는 2월 28일까지 개학기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미관 정비를 위해 초등학교 주변 위험·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어린이보호구역, 교육 환경 보호구역, 식품안전보호구역 등 통학로 일대를 중점 정비하며, 청소년 유해 광고물, 통행 방해 입간판, 불법 현수막, 노후 간판 등을 정비하고 교통안전 위협 광고물은 즉시 철거한다. 불법 광고물 자동경고 전화 안내 서비스 및 시민 참여형 수거 보상제 등을 통해 지속적인 단속도 병행할 계획이다.

양주시 옥정2동, 제1기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12명 추가 모집…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업장 종사자 대상, 25일까지 접수

양주시는 밀폐공간 시설 질식 재해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관리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밀폐공간 작업 허가 절차, 질식·중독 사고사례, 유해가스 농도 측정 등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밀폐공간 질식 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라오스에서 입국한 4차 외국인 계절근로자 91명을 맞이하고 격려하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이들은 MOU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농가 배치 전 필수 교육을 이수했다. 강 시장은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농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효율적인 인력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양주시는 다양한 국가와 협력하여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호 협력 모델 구축을 통해 농가의 인력 확보와 근로자의 일자리 제공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32명의 계절근로자가 양주시 농가에 투입되어 활동 중이다.

양주시는 6일 '(사)양주예총'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도시락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강수현 시장과 서순오 회장 등이 참석해 문화예술 지원 정책, 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양주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정책을 보완하고 예술인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6일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과 '2025년 경기도 예비마을기업 지정 약정'을 체결하고 도비 보조금 1천만 원을 지원한다.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은 장흥면 교현리에 위치하며 16명의 회원이 참여, 우이령 탐방길과 석굴암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마을 카페 '오봉라운지'는 지역 주민과 탐방객들에게 인기를 끌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양주시는 6일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과 '2025년 경기도 예비마을기업 지정 약정'을 체결하고 도비 보조금 1천만 원을 지원한다.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은 장흥면 매곡리에 위치하며, 우이령 탐방길과 석굴암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사업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마을 카페 '오봉라운지'는 지역 주민과 탐방객에게 인기를 끌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족센터가 참여하고 다음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을 지명했다.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양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족센터가 참여하고 다음 캠페인 참여 기관으로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을 지명했다.

양주시는 문화와 관광의 조화로운 발전을 위한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설립 계획의 타당성을 확인했다. 경기연구원의 9개월간의 연구 결과, 투자 및 사업 적정성, 설립 계획 타당성, 기대효과 등 11개 항목에서 '타당성 있음' 평가를 받았다. 시는 경기도 2차 설립 심의, 조례 제정, 정관 수립, 예산 확보 등의 절차를 거쳐 재단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며,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양주시 은현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은현 시네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봉암리 복지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봉암리 주민들이 참석하여 영화를 감상하고 다과를 즐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은현면 주민자치회는 연말까지 관내 복지회관 등을 찾아가 영화 상영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