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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2025년 『올해의 책』 18권을 선정, 그림책, 어린이글책, 청소년, 문학, 비문학 5개 부문으로 나눠 시민 추천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보육기관, 학교, 도서관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53,041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을 4월 9일까지 받는다. 시민들은 양주시청 또는 온라인을 통해 지가를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양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54개 기관만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 양주시는 시민과의 소통과 열린 행정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데이터 제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소방서는 최근 화재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6개 건축물에 대해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소방 안전관리, 소방시설 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위험물 저장, 소방시설 설치 적법성 등을 점검하고 미비점 발견 시 즉시 보완 조치, 위법 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화재 발생 원인 분석 및 건물 관계인 대상 화재 컨설팅을 제공하여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 2025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 1,510여 명 어르신 사회참여 격려

양주시 양주1동 체육회는 지난 8일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양주1동 사회단체 한마음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00여 명의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윷놀이,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양주시가 ‘2025년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은 클래식 명곡과 한국 가곡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400여 명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국무용, 해금 협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합창과 교향악의 협연 무대는 큰 환호를 받았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슬레이트가 포함된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비용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게는 우선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 금액은 일반 가구의 경우 주택 슬레이트 처리비 최대 352만 원, 지붕개량 최대 500만 원이며, 취약계층은 주택 철거·처리비 전액과 지붕개량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양주시는 신규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2월 18일부터 3월 7일까지 진행된 교육은 작물 재배 기술, 농업 세무·법률, 농산물 직거래 마케팅, 귀농·귀촌 정책 등 이론 교육과 선배 귀농인 농장 견학, 농산물 가공, 체험농장 운영 성공 사례, 스마트팜 운영 비법 등 현장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생 11명 전원 100% 출석률로 수료하며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

양주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에 2년 연속 선정, 국비 5천만 원 확보. 나리농원, 장흥관광지, 장흥자연휴양림 중심으로 드론 배송 서비스 운영 예정. 식료품, 의약품 등 생활 편의 물품 배송.

강수현 양주시장은 '회천신도시 현안 사항 간담회'에 참석하여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간담회에서는 고장산 도시 숲 가로등 설치, 덕계역 광장화, 회천신도시 내 도서관 설립 등 27건의 현안에 대해 논의되었으며, 강 시장은 현장 확인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 직접 실태를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양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양주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옥정신도시와 덕정동 일대 아파트단지 인근 공원 및 산책로에 광견병 미끼 예방약을 살포하여 야생동물 광견병 예방에 나선다. 미끼 예방약은 어묵 반죽 안에 예방 백신을 넣은 것으로, 야생동물이 먹으면 면역이 형성된다. 시는 현수막과 주의 사항을 부착하여 시민들이 미끼 예방약을 만지지 않도록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