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14일 NH농협은행 양주시지부 주관 '백설기-DAY' 행사를 개최하여 양주골쌀 소비 촉진을 도모했다. 강수현 시장 등 관계자들은 시민들에게 백설기를 나눠주며 지역 농산물 소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주시는 14일 양주검준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서정대학교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및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검준일반산업단지 내 섬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며, 산업 단지의 구조적 한계 극복 및 환경 규제 대응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각 기관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정책 제안, 산업 혁신 연구개발 및 기술지원, 뿌리 기업 제조 환경 개선, 인력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경기 양주시는 NH농협은행 양주시지부로부터 '2024년 제휴카드 사용' 적립기금 1억 235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기금은 2011년부터 양주시와 NH농협은행이 체결한 제휴에 따라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양주사랑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사용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온 결과이다. 전달된 기금은 시 세입으로 편성되어 직원 복지 및 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19~64세 시민 또는 직장인 중 건강 위험 요인 1개 이상 보유자를 우선 선정하며,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스마트워치 제공, 건강검진, 모바일 앱 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양주시는 은현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업사이클링 랜드마크인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를 벤치마킹하여 창의적 자원순환 경제 모델 구축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 구상에 나섰다. 방문단은 선진 시설 견학 및 운영 방식 경험을 통해 문화·예술·경제가 융합된 미래형 자원순환 시스템을 연구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3월 월례회의를 개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요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1인 가구와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 강화 계획을 밝혔다. 특히 '행복한 복지이음 마을'이라는 비전 아래 1인 가구 전수조사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월례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마을복지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2025년 마을복지사업 ‘나의 마음을 미술에 담아 놀자’ 사업 계획 등을 논의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강수현 양주시장과 양주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전투기 오폭 사고'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를 방문하여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양주시는 위문품을 전달하며 포천시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기원했다.

양주시는 1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3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여 국가 비상사태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훈련에서는 국민행동요령, 대피소 탐색법, 민방공 경보 체계별 대응 방안 등을 숙지하고, 화생방 및 핵 공격 발생 시 생존 전략,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비상 가방 준비법 등을 교육했다.

양주시는 4월 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봄특강' 수강생을 18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예술, 직업능력, 인문 교양 등 11개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특강은 봄맞이 정리법, 반려견 용품 DIY, 봄꽃 네일아트, 압화 만들기 등 실용적인 강좌를 제공하며, 양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양주시는 4월 4일까지 '2025년 노후 자동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21억 8,400만 원의 예산으로 671대를 지원하며,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외에도 5등급 경유 이외 차량,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 굴착기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 온라인 접수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4월 중순 선정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양주시는 2025년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 연시총회를 개최하여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했다. 25개 단위연구회, 833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는 품목별 연구와 기술 교류를 통해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