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주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 양주시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을 시작, 4명의 노동안전지킴이를 선발하고 40시간의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건설 및 제조업 현장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점검, 개인보호구 착용 계도, 위험성 평가 실습 교육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노동안전의 날'에는 합동점검과 캠페인을 진행하여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노동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 기산저수지 2단계 관광개발 완료 및 개방... 스카이워크, 공영주차장, 공중화장실 조성으로 관광객 편의 증대

경기 양주시는 청렴 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나만의 청렴다짐' 행사를 진행하고, '청렴전화기'를 운영한다.

양주시는 17일 경동대학교, 신한대학교와 'RISE'(지역혁신시스템교육) 기술 발전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 섬유·패션산업의 AI·DX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첨단 기술 기반 산업 구조 혁신, 미래인재 양성, 지역 정주 여건 개선, 지역산업 맞춤형 전문 기술 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구제역 예방을 위해 3월 31일까지 관내 축산농가 337곳의 소, 염소 등 18,890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소규모 농가와 염소 농가에는 백신을 무상 지원하고, 전업농에는 백신 구입비의 70%를 지원한다. 접종 후 항체 형성 여부 검사를 통해 기준치 미만일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12명이 참여하는 '창창한 마을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바이올린 교육을 통해 음악적 소양을 함양하고, 음악을 매개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배움의 기회와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복지관은 중장년층의 지역공동체 의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 시간과 공간 제약 없는 '온라인복지관' 운영. 3월에는 '생활외국어' 강좌를 통해 생활 일본어와 영어 강의를 제공하며, 향후 다양한 온라인 강좌를 지속 개발하여 주민들에게 복지 서비스 제공 예정.

양주시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민참여단 등 15명이 참여한 홍보 캠페인을 옥정동에서 진행했다. 친환경 운전, 대중교통 이용, 공회전 금지 등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을 당부했으며, 다중이용시설 공기질 점검, 도로 청소 확대 등 미세먼지 총력 대응책을 추진 중이다.

양주시, 초등 저학년 대상 비대면 놀이형 영양 프로그램 ‘아삭아삭 건강꾸러미’ 운영. 4월 7일부터 5주간 진행, 3월 19일부터 전화 접수.

양주시, 여성 대상 '실전 스마트 여성창업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4월 7일~25일까지 접수, 5월 15일~6월 30일까지 137시간 교육 진행, 창업 전반,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등 교육, 취·창업 의지 확고한 여성 20명 선발, 훈련수당 및 취·창업 연계 지원 혜택 제공

양주시는 '옥정호수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양주신도시 현안 사항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시민단체가 참석하여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학교 개교, 교통 기반 시설 확충 등 15개 주요 현안에 대한 시의 대응과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교통 문제 해결 방안과 교육 분야 개선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양주시는 15일 교외선(대곡~일영~의정부)에서 '별산과 떠나는 로맨틱 버스킹 열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국에서 모집된 15쌍의 커플과 강수현 시장 등이 참석한 이 행사는 김시도, 노슬, 류현상 등 실력파 뮤지션들의 공연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참가자들은 열차 내 공연에 큰 감동을 표했으며, 양주시는 향후 교외선을 활용한 문화·관광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