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가족센터는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36개월 미만 자녀를 둔 다문화·비다문화 부모 35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기 신발 커스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동화 리딩, 신발 꾸미기, 편지쓰기 등을 통해 자녀와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 가족센터는 향후 한국산후조리원연합회로부터 분유, 육아용품 등을 후원받아 취약계층 가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양시 만안구는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양역 광장에서 ‘안전 점검 및 불법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과 공무원 70여 명은 학교 앞 불법주정차 금지, 안전점검의 중요성, 보행자 안전수칙 등을 홍보하며 교통안전과 생활안전도시 안양 만들기에 앞장섰다.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19일 경기도 먹거리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안양시의 먹거리 정책을 소개하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안양시는 2021년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를 설립하여 다양한 먹거리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경기도 먹거리 계획 소개, 안양시 먹거리 계획 및 운영사례 발표, 우수 정책 추진사항 공유, 지속적인 현장 간담회, 위원회 역량 강화 교육, 정책포럼 등 연대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장은 먹거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양시의 우수 정책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 구직단념청년 대상 '청년도전 지원사업' 장기 프로그램 개강... 25주간 취업목표 설정, 마음회복 등 상담 및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AI 컨설팅, 최대 350만원 인센티브 제공

안양시는 20일 사회복무요원 389명을 대상으로 1분기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모범 사회복무요원 2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사회복무요원들의 직무 역량 강화 및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양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안)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3만 3794필지이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시청, 구청,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토를 거쳐 개별 통지되며, 4월 30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투명성·신뢰성 확보를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무료 운영한다.

안양시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단독 및 다가구주택 8,559호이며, 최종 가격은 4월 30일 공시 예정이다.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개별 통지된다. 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은 3월 14일부터 4월 2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다.

안양시 동안구도서관은 4월 10일부터 6월 26일까지 12주 동안 시민들의 문학적 감수성 향상을 위한 희곡 낭독 프로그램 '희희낙락'을 운영한다. 셰익스피어의 <햄릿>, 몰리에르의 <수전노> 등 다양한 작품 감상 및 낭독, 전문가 특강 등을 통해 희곡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안양시는 2017년부터 시행된 국민안전교육 기본계획에 따라 ‘찾아가는 맞춤형 시민 안전교육’을 이달부터 실시한다. 10명 이상의 시민이 모여 신청하면 재난, 일상생활, 범죄, 보건, 교통 등 5대 안전분야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 교육에 집중할 계획이다.

안양시, 2025년 학교무상급식 및 친환경 급식에 261억원 투입... 유치원, 초중고교 등 127곳 대상, 친환경 농산물·무농약 쌀·가공식품 등 지원... 최대호 시장, 성문중고교 급식 현장 방문, 학생들과 소통

안양시는 3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13주간 '제26기 안양시 여성지도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여성지도자로서 필요한 소양 교육과 안양시 여성 정책 이해를 돕는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5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1997년 시작된 안양시 여성지도자 아카데미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여성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안양시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족교실 일일 봉사단을 통해 센터 앞 꽃밭을 조성했다.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 15명은 3회차 교육 과정 후 센터와 환자들을 위한 봉사를 결정, 봄꽃을 심어 꽃밭을 만들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 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치매센터 이용자와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봄을 선물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라고 밝혔다. 동안치매안심센터는 치매가족교실 외에도 치매 검진, 치료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