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풍수해 대비 선제적 대응 나서... 수문일체형 빗물펌프 도입, 침수 취약 지역 정비, 차수판 설치 지원 등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식탁 위의 생태농장' 식생활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식탁 위에서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을 주제로 영유아 보호자에게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한 생태적 가치와 저탄소 식생활 실천 방법을 알리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한재 미나리 꼬마김밥' 조리 체험과 '지구와 나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식생활 지침 5가지' 홍보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저탄소 식생활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안양시는 신규 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소속감 향상을 위해 10~11일 서울대 관악수목원에서 적응지원 교육 프로그램 ‘숲에서 나를 만나다’를 진행했다. 입직 3년 이내 공무원 55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조직 내 관계 형성, 숲 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직무 스트레스와 긴장 완화, 소통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구직단념청년 60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6월 10일과 7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혈액 검사, 흉부 X-선 촬영 등 39종의 검진을 실시하며, 검진 결과에 따라 맞춤형 사후 관리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복귀를 돕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가족센터 직원 2명, 화재 진압 및 응급처치로 안양소방서 표창 수상. 센터의 체계적인 안전교육 덕분에 실제 상황에서 생명 구하고 큰 피해 막아. 안양소방서는 민관 협력 안전문화 확산 강화 예정.

안양시 동안구 부림제2경로당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쉼터로 새단장하여 9일 입주식을 개최했다. 약 2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단열, 창호, 조명 등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을 확충했다. 이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3~5세 유아 430여 명을 대상으로 ‘유아 흡연위해 예방교실’을 운영,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하여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동화구연, 퀴즈, 놀이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가정 내 실천을 위한 학습 교재도 배부했다. 또한, 금연주간에는 금연클리닉 이벤트, 금연 캠페인 등을 통해 금연 환경 조성에 힘썼다.

안양시는 5일과 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간부 공무원 100여 명과 6급 이하 공무원, 기간제근로자 등 2,500여 명이 대면 및 비대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강사가 젠더 기반 폭력에 대한 이해, 성희롱 판례 분석, 조직 내 사안 처리 절차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교육을 통해 조직 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존중받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9일 호계동 건립 부지에서 '안양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기공식'을 개최했다. 259억 원을 투입해 150명 수용 규모로 2027년 상반기 개원 예정이며, 유니트 케어 시스템을 적용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양시, 성홍열 환자 급증에 따른 예방 및 관리 강화 당부...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소아 집단시설의 철저한 예방 관리 요청

안양시 만안구,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동화구연지도사·인형극 공연지도사 양성과정' 개강…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사회참여 기회 제공

안양시, 2025년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높이 평가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