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양시
안양시 동안구보건소, 구직단념청년 대상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 지원
AI 요약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구직단념청년 60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6월 10일과 7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혈액 검사, 흉부 X-선 촬영 등 39종의 검진을 실시하며, 검진 결과에 따라 맞춤형 사후 관리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복귀를 돕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구직단념청년을 대상으로 안양시 청년도전 지원사업(청년두드림공간)과 연계한 건강검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구직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만성질환 및 감염병 예방을 통해 건강한 사회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안양시 구직단념청년 60명은 2개 그룹(장기 프로그램 참여자 30명, 중기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으로 나누어 6월 10일과 7월 4일 동안구보건소 2층에서 건강검진을 받는다.
만18~34세 중 최근 6개월간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에게 최대 25주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
검진항목은 혈압·신체계측, 흉부 X-선 촬영, 성매개감염병 4종, 혈액·소변 검사 등 총 39종이며, 검사 비용은 안양시 청년도전사업 보조금으로 지원됨에 따라 참여 청년은 1인당 7만 원 상당의 검사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검진 결과 유소견자는 병·의원 연계 진료와 1:1 건강상담을,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대사증후군관리·심뇌혈관예방사업 등 건강증진프로그램과 연계한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건강검진 지원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들이 건강을 점검하고 다시 사회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구직활동을 중단한 청년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만성질환 및 감염병 예방을 통해 건강한 사회 복귀와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안양시 구직단념청년 60명은 2개 그룹(장기 프로그램 참여자 30명, 중기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으로 나누어 6월 10일과 7월 4일 동안구보건소 2층에서 건강검진을 받는다.
만18~34세 중 최근 6개월간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에게 최대 25주간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
검진항목은 혈압·신체계측, 흉부 X-선 촬영, 성매개감염병 4종, 혈액·소변 검사 등 총 39종이며, 검사 비용은 안양시 청년도전사업 보조금으로 지원됨에 따라 참여 청년은 1인당 7만 원 상당의 검사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검진 결과 유소견자는 병·의원 연계 진료와 1:1 건강상담을,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대사증후군관리·심뇌혈관예방사업 등 건강증진프로그램과 연계한 사후관리를 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건강검진 지원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들이 건강을 점검하고 다시 사회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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