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5월 10일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안성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중고대학생 16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 모니터링, 정책 제안, 앙케트 조사, 시장과의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목소리를 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2015년부터 10년째 거동이 불편한 이웃을 위해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동부살롱’을 운영하고 있다. 매월 1회 진행되는 이 서비스는 어려운 주민들의 이·미용 위생과 청결 유지를 돕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성맞춤아트홀, 5월 24일 안성 출신 작곡가 신귀복 가곡 음악회 <가곡의 별> 개최.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김제니 출연.

사진작가 하준범의 개인전 ‘DIVE INTO THE CITY’가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안성천 작은 미술관(결 갤러리)에서 열린다. 도시의 풍경을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사진 작품들을 통해 도시의 본질과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관람객들에게 도시 공간에 대한 새로운 사유와 쉼을 제공한다.

안성시는 6월 말까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 일제정리를 실시한다. 체납액은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의 87%에 달하는 3억 7천만 원으로, 의무보험 미가입 및 검사지연 과태료 체납자를 대상으로 안내문 발송 및 홍보를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예고했다.

안성시는 13일, 트로트 가수 안성훈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안성훈은 미스터트롯2 진(眞) 출신으로, 안성에 거주하는 부모님을 위한 효심 깊은 모습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안성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으며, 홍보대사로서 안성의 문화예술과 숨은 매력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에도 참여했다.

안성시는 5월 13일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긴급 특별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하반기부터 인구밀집지역 및 주요 도로 100km 구간에 GPR 탐사를 실시하는 등 지하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안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12일 '기후변화와 농업의 위기'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남재작 한국정밀농업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특강에는 안성시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보라 안성시장도 자리에 함께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4회의 기후변화 특강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역 특화 품종 교육, 농업재해 예방 홍보 등 다양한 기후 대응 정책도 추진 중이다.

안성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내마음작은소리심리상담센터는 5월 12일 학대피해 아동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학대피해 아동과 가족들에게 전문적인 심리 지원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아동 보호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위해 관내 5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5명의 발달장애인 휠마스터 파견으로 이동식 보조기기 분해 세척 업무 수행 지원.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포용적 돌봄 환경 조성 및 중증장애인 취업 기회 확대 기대.

안성시, 6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주민 대상 '양말목 공예' 및 '라탄 공예' 업사이클링 수업 진행.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주민 참여 및 공동체 역량 강화 기대.

안성시 보개도서관은 6월 10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드로잉 에세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호아 작가와 함께 자신의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담아 에세이 책을 만드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5월 20일 오전 9시부터 안성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성인 12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