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안성시노인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안마봉을 전달하며 세대 간 소통과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겼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녹색농업대학 교육생 42명은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전남 나주와 전북 임실에서 선진지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나주 청년창농타운 방문을 통해 성공 창업 사례를 듣고, 농촌융복합 산업 현장을 체험하며 실질적인 학습과 영감을 얻었다. '아따달다' 윤지환 대표의 스마트팜 성공 사례, '데이엔바이오' 윤지환 대표이사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전환 전략, '팜야' 임동현 대표의 농산물 분말 가공 기술 등 다양한 창업 사례가 공유되었다. 또한, 나주시 배 연구센터와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지역 농업의 다양성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안성시,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사업 시행... 6월 13일까지 접수

안성시는 6월까지 관내 저수지에서 불법어업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무면허·무허가·무신고 어업, 유어질서 위반, 유해어업 등을 단속하며, 위반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 5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안성시는 관내 유아(5~7세)를 대상으로 지역 문화시설 체험 프로그램 ‘안성 탐험대: 역사 속으로, 음악 속으로!’를 2025년 5월부터 시범 운영 중이다. 안성역 스테이션 100, 안성문화사료관, 경기안성뮤직플랫폼 등을 연계하여 안성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5~6월 시범 운영 후 하반기 정규 운영을 검토하며, 교육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안성시는 '15분 문화교류장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도보 15분 거리에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내 유휴공간을 문화교류 거점으로 조성한다. 시민 주도로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공예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어 운영비, 컨설팅,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이며, 안성시 누리집과 e나라도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제3회 안성시체육회장배 실버바둑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관내 바둑 동호인 어르신 100여 명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고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안성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바둑대회 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이노션,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협력하여 27년 된 일죽목욕탕을 안전하고 건강 돌봄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바이탈 트래커, SOS 호출 버튼 등 안전 설비를 도입하고, 지역주민 주도의 건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용객들의 안전과 건강을 증진시켰다. 리모델링 이후 혁신 사례로 주목받으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을 수상했다.

안성시는 5월 27일 ‘2025년 안성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방화로 인한 공연장 사고와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며, 안성시, 안성소방서, 안성경찰서 등 14개 기관 260여 명이 참여합니다. 안성맞춤랜드에서 실제 상황처럼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기관 간 협력 체계 점검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훈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안성시는 주차난 해소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안성중앙시장 상인회, 골든캐슬타워와 민간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골든캐슬타워 주차장 190면을 평일 10시부터 18시까지 개방하여 전통시장 이용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한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1일 ‘2025년 상반기 지역책임의료기관 원내·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필수보건의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재활의료 및 지속관리 협력,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 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 지역사회 보건의료 종사자 전문교육 등의 현안을 다뤘다. 안성병원은 2026년 시행될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지자체와 협력하여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성시가 '2025년 제15회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글로벌 문화예술도시' 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수도권 최초 '대한민국 문화도시' 본도시 지정 및 '2025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등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 강화 노력이 인정받았다. 안성시는 시민참여형 문화정책과 문화예술산업 분야 순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기반 확대 및 문화산업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