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31개 사회인 야구팀 600여 명이 참가하는 '제6회 안성맞춤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가 5월 24일 안성맞춤야구장에서 개막하여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안성시는 대회 기간 동안 지역 홍보 코너를 운영하고, 시민 대상 야구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히며 생활체육 활성화 의지를 보였다.

안성시배구협회 주관 '제6회 안성시협회장배 배구대회'가 5월 24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관내 동호인 14팀과 수원 초청팀 등 1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자체 예산으로 운영되며 지역 체육의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안성시는 청소년 배구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미래 세대 체육 활동 기반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시 서운면은 6월 5일 오전 10시 30분 서운면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과 어르신 효잔치를 동시 개최한다. 개청식은 경과보고, 축사, 표창,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되며, 효잔치는 서운면 어르신 효잔치 추진위원회 주최로 신청사 견학, 식사,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개그맨 조원석의 사회,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초대가수 무대, 노래자랑, 경품 행사 등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안성시,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독려 위한 다각적 홍보 활동 전개. 온·오프라인 채널 활용, 사전·본투표 일정 및 방법 안내, 시민 참여 독려.

안성시 보건소는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발열성 감염병 예방을 당부했다. 풀숲 진드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질병으로,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돗자리 사용, 귀가 후 목욕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안성시는 5월 27일 경기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에 맞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차량 단속을 실시한다.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또는 30만 원 이상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고, 그 외 체납차량은 영치 예고문을 부착하여 자진 납부를 안내할 예정이다. 번호판 영치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차량은 인도명령, 강제 견인, 공매처분 등의 강력한 체납처분을 받게 된다.

안성시는 5월 2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어린이집 통학버스 38대를 대상으로 상반기 안전사고 예방 관련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안성시 주관으로 안성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TS) 경기남부본부가 참여하여 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 조치 이행 사항, 안전교육 이수, 신고 여부, 구조·장치 구비, 보험 가입 등 17개 항목을 점검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어린이집에 보완토록 안내 후 추후 확인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권재한 청장은 5월 22일 경기도 안성시 신화배 프리미엄 수출단지를 방문해 배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수출농가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2025년 추진 예정인 ‘지역특화형 신선농산물 수출단지 조성 시범사업’ 운영 현황 점검 및 농가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농진청, 한국배수출연합, 안성원예농협 등 배 재배 및 수출 관련 기관과 단체들이 참석했다. 2024년 32톤의 신화배를 미국에 수출한 안성시는 올해 수출 물량 확대와 고품질 생산 기반 확충을 목표로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고품질 배 생산기반 구축,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30일 안성맞춤소프트테니스구장에서 '2025년 재난대비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한다. 최근 산불 등 화재 이슈와 전기 화재 위험 증가 추세를 반영하여 전기 화재로 인한 경기장 붕괴 및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한다. 안성소방서, 안성시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훈련을 진행하고 결과를 평가하여 재난안전 매뉴얼을 개선할 예정이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제21대 대통령선거일에 맞춰 관내 등록 중증장애인의 투표소 이동을 지원하는 특별교통수단 5대를 운행한다. 선거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경기도광역이동지원센터(☎1666-0420)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당일 신청 가능하다. 귀가 시 재접수가 필요하며, 휠체어 이용자 및 의사소통이 어려운 이용자는 보호자 동승을 권장한다.

안성시,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지원 위해 영상편집 및 품질인증 전문가 과정 운영

안성맞춤아트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발레와 영화음악이 어우러진 <블랙토 시네마 댄스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유니버설발레단 출신 이루다 안무가가 이끄는 블랙토 무용단은 <라라랜드>, <블랙스완> 등 유명 영화음악에 맞춰 발레와 현대무용을 넘나드는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석 1만 원으로, 자세한 정보는 안성맞춤아트홀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