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시설관리공단,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체육레저, 복지, 환경 분야에 대한 안성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2025년 예산에 반영 예정. 온라인, 우편, 팩스, 방문 접수 가능.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4일 '전통무예 국궁체험활동 활 명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34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금광정 활터에서 진행되며, 전통 무예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사회성 발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도입국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국궁교실', '경기도 청소년 국궁대회'도 계획되어 있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상반기 문화교실을 운영하여 102명의 청소년들에게 어반스케치, 비보이댄스, 필라테스, 음악줄넘기, 기초한자교실 등 5개 프로그램, 총 8개 강좌를 제공했다. 비보이댄스 참가자들은 공개 강좌 및 안무 영상 제작을, 기초한자교실 참가자의 60%는 한자급수 자격검정 시험에 응시했으며, 어반스케치 작품은 수련관에 전시되어 시민들에게 관람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하반기 문화교실 모집은 7월 중 예정이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안성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평안밀알장애인지원센터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활동지원사 연계 등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안성시는 5월 28일부터 6월 18일까지 청년 1인 가구 52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실직자, 사회보장급여 중지 및 부적합자, 긴급생계비 반복 신청자 등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및 전화 설문조사를 통해 사회적 관계망, 경제적 위기, 건강 상태 등을 파악하고, 고위험군에게는 스마트돌봄플러그 설치, 건강음료 배달, 지역화폐 지급, 요리교실 운영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성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사전투표소 15개소, 본 투표소 64개소를 설치하고, 선거일까지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본 투표는 6월 3일 진행된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5월 23일 119 구급대원과 안성시 보건소 재난대응팀을 대상으로 다수사상자 발생 시 대응방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강의와 도상훈련을 통해 중증도 분류, 이송 우선순위 설정, 의료기관 간 연계 체계 등을 교육하고, 교통사고 다수사상자 발생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실전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안성병원은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구급대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2025년 집수리봉사단 양성 교육' 수료식 및 발대식 진행… 관내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 본격화

경기안성뮤직플랫폼, 5월 31일 '아리랑에서 풍각쟁이까지 – 안성에서 듣는 근대가요' 특강 개최. 단국대 장유정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근대 가요를 통해 과거 안성의 모습과 정서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5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SK하이닉스(주)의 지원으로 '동부무한플러스' 사업을 통해 안성 동부권역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최대 500만원까지 맞춤형 복지지원을 제공한다. 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이 사업은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며, 사례관리와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자립과 회복을 돕는다. 신청은 매월 1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가능하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 22일 관내 교사 및 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 45명을 대상으로 이동훈 성균관대 교수를 초빙하여 청소년 자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동훈 교수는 청소년의 자해 행동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서 비롯되며, 상담자는 안전한 환경에서 청소년의 불안을 수용하고 다룰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자해·자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개입 방안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15일부터 5월 22일까지 ‘중소농업인 스마트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설비 이해, 운영 전략, 마케팅 기법 등을 다루었으며, 80%의 높은 수료율을 기록했다.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중소농업인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중소농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