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가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하며 벼, 잡곡, 미생물, 한우, 고추, 양파, 대추, 포도, 로컬푸드, 배 등 총 12개 과목을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재배 기술뿐만 아니라 중대재해처벌법, 농업e지 등 정부 정책과 기후변화 대응 기술을 포함하며, 교육생 편의를 위해 분산 교육 및 주차 근무요원 배치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안성시 양성면은 지난 21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개발사업 추진 및 기반시설 확충, 정주 여건 개선 필요성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안성시가 중앙대학교와 협력하여 골목문화 재생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사업과 대학의 RISE 사업을 연계하여 노후 골목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청년 창작자 및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예술 실천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시는 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안성시가 2026년까지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10억 1,800만 원을 투입해 주택 75동, 비주택 125동, 지붕개량 10동 등 총 210동을 지원한다. 취약계층은 철거 전액 및 지붕개량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2월 2일부터 3월 10일까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안성시가 안성1동 주민 100여 명과 함께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고, 노후화된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센터 신축(이전)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주민들은 시민 불편 해소, 안전·쾌적한 행정환경 조성, 주민자치·복지 기능 강화를 위해 신축 이전을 건의했으며, 시는 공공시설 확충 계획과 연계하여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원곡면은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서안성~고덕 송전선로 특별지원사업 추진 경과 및 주민 공모 숙원사업, 칠곡 노을빛호수 조성사업, 안성4.1만세항쟁 기념행사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인 도시 조성 및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안성시가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소음·진동, 안전, 농업 피해 등 민원을 청취하고 개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시공사 및 주민들과 협력하여 피해 최소화, 안전 강화, 농업 피해 복구, 소통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성시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 미접종자는 신분증 지참 후 보건소 또는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안성시치매안심센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2026년 치매 예방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고령화 시대 치매 조기 발견 및 인지 기능 강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찾아가는 인지활동 지원사업'을 강화한다. 정상군 대상 '치매예방교실', 인지저하 의심자 대상 '인지강화교실'도 운영하며, 안성시 거주 치매 미진단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도 녹색농업대학 교육생 60명을 모집한다. 스마트 귀농귀촌, 농창업, 지역농산물 개발학과를 운영하며, 3월 11일부터 8월 12일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안성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현장 접수만 받는다. 이번 교육은 안정적인 영농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2025년 농촌진흥청 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안성시는 지난 19일 안성2동 주민 200여 명과 함께 '2026년 안성2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과 공공시설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안성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계획에 대한 정보가 공유되었으며, 시민들은 지역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성시 고삼면은 지난 19일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공감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풍물반 공연, 시정 브리핑, 고삼면 현안 발표, 2025년 하반기 건의사항 검토 결과 안내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가유리 교차로 교통 개선 건의가 주민 대표로 전달되었다. 안성시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여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