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계절근로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라오스와 캄보디아를 방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력 선발 과정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우수한 외국인 계절근로 인력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인력 공급을 기대한다.

안성시는 시민들의 무더위 해소를 위해 6월 13일부터 9월 15일까지 관내 도시공원 10곳에서 바닥분수를 가동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수질 관리는 강화된 기준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농작물 생장기인 6월부터 10월 말까지 심야 시간대 농촌 외곽 및 공단 지역 가로등 격등제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농작물 피해 민원 감소 및 연간 약 2억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단은 스타필드 안성에서 '스타필드×안성문화장 희망먹거리나눔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농특산물 판매 및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였다. 3일간 약 6천만 원의 판매 성과를 달성하고, 도시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신뢰도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기여했다.

2025 한중일 음식문화축제 ‘면으로 잇다, 맛으로 통하다’가 6월 7일부터 8일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 중국, 일본의 면 요리를 중심으로 각국의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푸드쇼, 요리경연대회, 전통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의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향후 기획전시와 청소년 캠프도 예정되어 있다.

안성시, 6월 16일부터 서울 송파구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 4305번 노선 신설. 안성종합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여 안성맞춤공감센터, 한경대, 중앙대, 공도 등을 거쳐 가천대를 경유, 문정로데오거리까지 운행. 배차간격 40~50분, 안성 기준 첫차 오전 5시, 막차 오후 10시. 4401번 버스 만차로 인한 불편 해소 및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기대.

안성시, 2025년도 재난관리평가 '우수' 기관 선정…장관 표창 수상

안성시 자원봉사단 '드림런 화채'가 보개면 신장리에서 이틀간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 마을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봉사단원들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벽화를 제작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체의 긍정적 변화를 도모했다.

안성2동 통장협의회는 쌍미륵사와 국사암을 탐방하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양8통장 엄금희 씨의 문화 해설과 함께 석불과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자원 탐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성시 일죽면주민자치위원회는 6월 5일 서울시 광진구 자양4동 주민자치회와 교류 간담회를 개최하여 우수 주민자치 활동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일죽면은 청미천 장미터널 조성, 유채꽃밭 조성, 청미음악회 등 특색있는 활동을 소개했고, 자양4동은 운영 방식, 자원 연계, 주민 참여 방식 등에 대한 질의와 의견을 교환하며 벤치마킹 사례로 삼았다. 일죽면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23일 'AI가 바꾸는 농업의 미래' 특강을 개최한다. 민승규 전 농촌진흥청장을 초빙하여 AI 생태계 이해 및 농업 접목 방안을 교육하며, 안성시민과 귀농예정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후 7월 30일에는 디지털 농업 특강도 예정되어 있다.

안성시보건소는 6월부터 9월까지 관내 초·중·고 17개교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 퀴즈쇼, 마술쇼, 샌드아트 공연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흡연·음주의 유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다.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 예방 교육도 병행하여 조기 건강 교육 기반 마련에도 힘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