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는 '지속가능관광 전문가 양성 입문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2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생들은 지속가능관광의 이해, 안성시 관광 요소 분석, 관광 트렌드 및 마케팅 전략 등을 배우고 선진지 답사를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 안성시는 수료생들에게 심화과정 우선 선발 자격을 부여하고, 취·창업 과정 및 관광 사업체 육성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지속가능관광 전문인력 기반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안성시는 7월 5일 미양작은도서관과 미양무이미술관에서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한 복합문화행사 '여름아 놀장'을 개최했다. '여름, 책과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여름 음악회, 도서·사진 전시, 체험 행사, 프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도서관과 미술관 간 협업을 통한 공공문화공간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안성시청소년수련관,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나는야 안성시청소년수련관 환경·인권 지킴이' 프로그램 운영. 11~13세 청소년 대상으로 환경과 인권 교육, 업사이클링, 캠페인 활동 등 진행. 안성환경교육센터 방문을 통한 생태 체험도 포함. 7월 22일까지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로 신청 가능.

안성시, 8월 31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제안 공모' 접수. 안성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제안서 제출. 200억 원 규모 예산편성 예정. 7월 28일 오전 10시,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개최.

안성시는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를 위해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대에서 운영될 총 37개소의 먹거리 부스 운영 업소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편의점, 푸드트럭 등이 참여 가능하다. 단, 안성맞춤랜드에서는 사회단체는 제외된다. 시는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공정하게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및 바우덕이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안성시 꿈드림)가 청소년 보호 및 성장지원 분야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센터는 상담, 취업,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하늘로 보내는 편지’ 운영 강화. 고인을 향한 마음을 엽서에 적어 전용 우체통에 넣는 프로그램으로, 자체 제작 엽서를 활용해 추모객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으며, 향후 사연공개(익명)에 동의된 엽서는 공단 홈페이지 게시를 통해 시민 누구나 따뜻한 추모와 공감의 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성시는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11일과 18일 '박두진문학관, 음악와 문학이 만나는 밤 「별밭에 누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학관 야간 개장과 함께 지역 예술인들의 음악 공연, 별자리 관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성시는 초등학생 대상 농업 교육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업의 중요성과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을 알리고 있다. 친환경미생물배양실, 스마트팜 견학, 원예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의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있으며, 9월까지 1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2차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

안성시, 폭염 대비 드론 예찰단 발족…농업인 온열질환·농작물 피해 최소화 노력

안성시,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농작물 피해 예방 당부…폭염 위기경보 ‘경계’ 단계 격상에 따라 농작업 자제, 수분 섭취 등 행동요령 홍보 및 농작물 피해 방지 안내문 배포

안성 중앙시장과 안성맞춤시장은 7월 7일부터 키오스크 구매 고객 대상 온누리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장 내 키오스크를 통해 상품 구매 후 SNS에 후기를 남긴 선착순 600명에게 온누리 상품권 5천 원을 지급한다. 이는 전통시장 키오스크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